최인철 지음
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12월 / 281쪽 / 9,800원
▣ 저자 최인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한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과에 재입학하였다. 그 후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 대학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대학교 심리과학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듀오 휴먼라이프연구소 연구책임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좋은 강의는 성실하고 탄탄한 연구에서 출발한다는 평소 신념으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펴고 있는데, 그의 강의는 2005년 동아일보에 서울대학교 3대 명강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다. 역서로는 『생각의 지도』가 있다.
▣ Short Summary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는 심리'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가르쳐주지 않고 있고, 또 소비와 투자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지 알려주는 곳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데, 이 책은 재테크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범하는 불합리한 착각들로 인해 소중한 돈과 에너지가 여기저기서 '새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이 책은 저자가 2004년 가을부터 2005년 봄까지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서 소개했던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는 경제 심리를 가능하면 쉬운 말로, 일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눈높이로 소개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눈앞에 보이는 재테크보다는, 우리 내면에 도사리고 있으면서 경제활동을 지배하는 심리의 정체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차례
돈 버는 심리 1 강좌 : 돈에는 이름이 없다
돈에다 갖가지 이름 붙이길 좋아하는 심리
콩나물 값은 깎으면서 명품은 척척 산다
백화점 '사은품'에 절대 현금이 없는 까닭은?
우리는 매일 '심리적 가계부'를 쓴다
매번 빗나가도 로또를 또 사는 심리
바보들은 '1/n'을 자주 한다
바보들은 늘 최상의 시나리오로 계획을 짠다
물건을 살 이유와 사지 않을 이유의 심리적 차이
바보들은 스스로 '후불제 함정'에 빠진다
오른 세금에 흥분하면서, 돌려줘도 받을 줄 모른다
신용카드는 가장 위험한 형태의 돈
바보들은 마이너스 통장 쓰면서 적금 붓는다
결과를 알고 나서야 '내 그럴 줄 알았다'고 큰소리친다
돈 버는 심리 2 강좌 : 상인들의 판매 전략에 아직도 속고 있나?
다양성의 유혹에 빠지게 하는 종합선물 세트의 함정
명절 선물은 왜 고르기가 어려울까?
B형 남자는 없다
중간을 고르는 게 최선이라고 믿는 바보 심리
바보들은 맨 처음 접한 정보에 마음이 흔들린다
주식 액면 분할의 착시, 초기값의 중요성
"그냥 가만히 있을걸…" 현상 유지의 심리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 안 될 일을 포기하지 못한다
바보들은 오른 주식 빨리 팔고 내린 주식 붙잡는다
바보들은 '이 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며 기분 낸다
같은 레스토랑을 두 번째 가면 실망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주식시장의 스타에 대한 지나친 환상
'고향이 어디세요?'라고 묻는 이유
머릿속에 쉽게 떠오른다고 해서 더 흔한 것은 아니다
물건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에 곧잘 속는다
돈 버는 심리 3 강좌 : 행복해지고 싶다면 혼자 있지 마라
일단 결정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심리는 뭘까?
장기투자가 어려운 심리적 이유가 있다
바보들은 주식을 '자주' 사고 판다
부자들은 불행할 거라고 믿고 싶어 하는 심리
빌릴 때는 푼돈, 빌려줄 땐 큰돈이라 느낀다
자신이 거둔 수익률을 실제보다 부풀려 기억하는 이유
'손해를 보고 판다'고 말하는 진짜 이유
일체형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은 보수적이다
잘 쓰지 않는 물건도 남 주려면 아까워지는 심리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가정 경제를 연 단위로 평가하라
범죄 예방 최상의 처방약은 결혼?
행복해지고 싶다면 외향적인 사람과 같이 다녀라
행복의 조건으로서의 돈, 상대적 수입이 좌우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행복해져라
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12월 / 281쪽 / 9,800원
▣ 저자 최인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한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과에 재입학하였다. 그 후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 대학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대학교 심리과학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듀오 휴먼라이프연구소 연구책임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좋은 강의는 성실하고 탄탄한 연구에서 출발한다는 평소 신념으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펴고 있는데, 그의 강의는 2005년 동아일보에 서울대학교 3대 명강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다. 역서로는 『생각의 지도』가 있다.
▣ Short Summary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는 심리'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가르쳐주지 않고 있고, 또 소비와 투자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지 알려주는 곳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데, 이 책은 재테크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범하는 불합리한 착각들로 인해 소중한 돈과 에너지가 여기저기서 '새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이 책은 저자가 2004년 가을부터 2005년 봄까지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서 소개했던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는 경제 심리를 가능하면 쉬운 말로, 일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눈높이로 소개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눈앞에 보이는 재테크보다는, 우리 내면에 도사리고 있으면서 경제활동을 지배하는 심리의 정체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차례
돈 버는 심리 1 강좌 : 돈에는 이름이 없다
돈에다 갖가지 이름 붙이길 좋아하는 심리
콩나물 값은 깎으면서 명품은 척척 산다
백화점 '사은품'에 절대 현금이 없는 까닭은?
우리는 매일 '심리적 가계부'를 쓴다
매번 빗나가도 로또를 또 사는 심리
바보들은 '1/n'을 자주 한다
바보들은 늘 최상의 시나리오로 계획을 짠다
물건을 살 이유와 사지 않을 이유의 심리적 차이
바보들은 스스로 '후불제 함정'에 빠진다
오른 세금에 흥분하면서, 돌려줘도 받을 줄 모른다
신용카드는 가장 위험한 형태의 돈
바보들은 마이너스 통장 쓰면서 적금 붓는다
결과를 알고 나서야 '내 그럴 줄 알았다'고 큰소리친다
돈 버는 심리 2 강좌 : 상인들의 판매 전략에 아직도 속고 있나?
다양성의 유혹에 빠지게 하는 종합선물 세트의 함정
명절 선물은 왜 고르기가 어려울까?
B형 남자는 없다
중간을 고르는 게 최선이라고 믿는 바보 심리
바보들은 맨 처음 접한 정보에 마음이 흔들린다
주식 액면 분할의 착시, 초기값의 중요성
"그냥 가만히 있을걸…" 현상 유지의 심리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 안 될 일을 포기하지 못한다
바보들은 오른 주식 빨리 팔고 내린 주식 붙잡는다
바보들은 '이 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며 기분 낸다
같은 레스토랑을 두 번째 가면 실망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주식시장의 스타에 대한 지나친 환상
'고향이 어디세요?'라고 묻는 이유
머릿속에 쉽게 떠오른다고 해서 더 흔한 것은 아니다
물건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에 곧잘 속는다
돈 버는 심리 3 강좌 : 행복해지고 싶다면 혼자 있지 마라
일단 결정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심리는 뭘까?
장기투자가 어려운 심리적 이유가 있다
바보들은 주식을 '자주' 사고 판다
부자들은 불행할 거라고 믿고 싶어 하는 심리
빌릴 때는 푼돈, 빌려줄 땐 큰돈이라 느낀다
자신이 거둔 수익률을 실제보다 부풀려 기억하는 이유
'손해를 보고 판다'고 말하는 진짜 이유
일체형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은 보수적이다
잘 쓰지 않는 물건도 남 주려면 아까워지는 심리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가정 경제를 연 단위로 평가하라
범죄 예방 최상의 처방약은 결혼?
행복해지고 싶다면 외향적인 사람과 같이 다녀라
행복의 조건으로서의 돈, 상대적 수입이 좌우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행복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