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⅓

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⅓

저자: 최기억
출판사: 거름
등록일: 2005-06-02
최기억 지음

기획출판 거름 / 2005년 4월 / 356쪽 / 13,000원




▣ 저자 최기억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연합뉴스에 입사하여, 서울 외환ㆍ채권시장을 취재해 온 외환ㆍ채권ㆍ금융 전문기자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금융뉴스 및 금융정보 서비스인 연합뉴스의 '인포맥스' 개발과 업그레이드, 컨텐츠 기획, 마케팅에 참여했고, 현재 연합뉴스에서 분사한 연합인포맥스에서 금융ㆍ증권부장을 맡아 외환ㆍ채권ㆍ주식ㆍ금융정책 분야의 기사를 관장하며, 재경부 출입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초보자를 위한 알기 쉬운 환율가이드』『금리ㆍ채권지식이 돈이다, 국제금융지식이 돈이다』『부자들의 저녁식사』『CEO 세종대왕』 등이 있다.




Short Summary


환율이 오른다, 내린다 하는 소리에 관심은 가지만, 무슨 뜻인지 몰라 궁금한 적은 없는가? 해외여행을 할 때 환율 계산에 머리가 아파서 환전소나 은행에서 주는 대로 받은 적은 없는가? 신문을 보거나 대화를 할 때 환율 이야기만 나오면 모른 척하지 않는가? 이제 환율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주가, 금리와 함께 일반인이 꼭 알아야 할 3대 경제지표다. 환율을 알아야 경제지식이 완성되고 그만큼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환율은 국가간 돈의 흐름이며, 관련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것이 녹아 있는 용광로이다. 이제 우리는 환율이라는 창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일어나는 국제경제의 흐름을 읽고, 경제를 보는 종합적인 안목을 갖춰야 한다. 외환전문가인 저자는 사회생활로 바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외환시장의 살아 있는 환율지식을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




▣ 차례


제1장 세계경제의 흐름을 읽는 키워드, 환율

제2장 뉴스와 환율

제3장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는 환율지식

제4장 외환, 환율 전문가가 되자

제5장 펀더멘털 분석

제6장 환율 예측과 전망

제7장 개인들의 환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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