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현 지음
미래M&B/2003년 8월/263쪽/10,000원
▣ 저 자 이봉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부터 한겨레신문사와 「한겨레21」 등에서 경제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에 출입해 왔으며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중점적으로 취재해 온 금융 채권 전문기자이다. 현재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람들은 흔히 은행예금, 주식, 부동산 등을 꼽는다. 은행예금은 안정성과 환금성이 높은 대신 수익성이 낮고, 주식은 잘만 하면 큰 수익을 볼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다. 저자는 이런 틈새를 이용할 수 있는 투자로, 수익성에 안정성, 유동성까지 갖춘 '채권 투자'야말로 저금리 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재테크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경제를 읽는데 힘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통해, 금리와 채권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경기와 상관없이 통용되는 경제 전반의 거시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1부에서는 금리에 대한 일반 상식과 금리가 결정되는 원리를, 2부에서는 금리가 만들어지는 채권시장을, 3부에서는 신종 채권과 금리파생상품 등을 간략히 소개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세 친구의 일화를 가상으로 꾸며 채권 투자 요령을 가르쳐 준다.
▣ 차 례
1부 알면 돈 되는 금리의 원리
1. 금리는 마술사
2. 금리의 여러 이름들
3. 금리는 살아 있다
4. 금리가 변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5. 금리는 한국은행 손안에 있다?
2부 금리의 고향, 채권시장
6. 채권은 차용증서
7. 채권의 종류
8. 채권 발행시장
9. 채권 유통시장
3부 이것만 알면 채권 전문가
10. 수익률로 채권가격 계산하기
11. 듀레이션
12. 수익률 곡선
13. 다양한 신종채권들
14. 채권선물
15. 국채선물옵션
16. 금리스와프
4부 실전! 금리 재테크
17. 눈에 보이는 수익부터 잡아라!
18. 세 친구의 채권 여행
19. 봉추, 돈을 싸들고 증권사로 가다
20. 사마의, 최고의 펀드매니저를 고르다
21. 공명, 주식형 채권의 달인이 되다
미래M&B/2003년 8월/263쪽/10,000원
▣ 저 자 이봉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부터 한겨레신문사와 「한겨레21」 등에서 경제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에 출입해 왔으며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중점적으로 취재해 온 금융 채권 전문기자이다. 현재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람들은 흔히 은행예금, 주식, 부동산 등을 꼽는다. 은행예금은 안정성과 환금성이 높은 대신 수익성이 낮고, 주식은 잘만 하면 큰 수익을 볼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다. 저자는 이런 틈새를 이용할 수 있는 투자로, 수익성에 안정성, 유동성까지 갖춘 '채권 투자'야말로 저금리 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재테크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경제를 읽는데 힘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통해, 금리와 채권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경기와 상관없이 통용되는 경제 전반의 거시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1부에서는 금리에 대한 일반 상식과 금리가 결정되는 원리를, 2부에서는 금리가 만들어지는 채권시장을, 3부에서는 신종 채권과 금리파생상품 등을 간략히 소개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세 친구의 일화를 가상으로 꾸며 채권 투자 요령을 가르쳐 준다.
▣ 차 례
1부 알면 돈 되는 금리의 원리
1. 금리는 마술사
2. 금리의 여러 이름들
3. 금리는 살아 있다
4. 금리가 변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5. 금리는 한국은행 손안에 있다?
2부 금리의 고향, 채권시장
6. 채권은 차용증서
7. 채권의 종류
8. 채권 발행시장
9. 채권 유통시장
3부 이것만 알면 채권 전문가
10. 수익률로 채권가격 계산하기
11. 듀레이션
12. 수익률 곡선
13. 다양한 신종채권들
14. 채권선물
15. 국채선물옵션
16. 금리스와프
4부 실전! 금리 재테크
17. 눈에 보이는 수익부터 잡아라!
18. 세 친구의 채권 여행
19. 봉추, 돈을 싸들고 증권사로 가다
20. 사마의, 최고의 펀드매니저를 고르다
21. 공명, 주식형 채권의 달인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