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데블린 지음/이현주 옮김
사람in/2000년 5월/299쪽/8,500원
▣ 저자 키스 데블린
1971년 브리스톨 대학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취득, 현재 CSLI(언어와 정보연구센터)의 수석 연구원이자 캘리포니아 세인트 메리 대학의 과학대학 학장을 맡고 있으며 피츠버그 대학 정보과학의 자문 연구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숫자로 사는 인생 (Life by the numbers)』 『수학언어: 안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기(The language of Mathematics: Making the invisible Visible)』 『굿바이, 데카르트: 논리의 끝과 마음속 신 우주학에 관한 연구(Goodbye, Decartes: The End of Logic and the Search for a New Cosmology of the Mind)』 『수학: 새로운 황금기(Mathematics: The New Golden Age)』 『수학: 패턴의 과학(Mathematics: The Science of Patterns)』 등이 있다.
▣ 옮긴이 조양욱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및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는 『Tinderbox』 『마하티르의 신경제 정책』 『한·중·러시아 삼국의 관계』 등이 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당신은 정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저장되며,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이런 질문의 답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스스로의 삶 자체가 풍부한 정보 속에 녹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실제로 매우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저자는 인포센스(INFOSENSE)를 정보에 관한 상식적 수준의 이해라고 정의하면서, 21세기는 정보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모르고서는 그 누구도 자신의 맡은 바 역할을 다 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은 필요한 정보를 풍부하게 얻는 것이다. 오늘날 비즈 니스를 하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는 것이다. 만약 많은 정보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다시 말해 정보를 유용한 지식으로 전환하는 법을 알고 싶다 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 구이 가와사키
과학적 정확성에 근거를 둔 이 매력적인 연구서는 지식과 정보에 대해 근본적인 이해가 요구되는 지식정보사회의 일원인 여러분에게 내일의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이노센스에서 인포센스로
1. 체셔 고양이의 웃음
2. 사업착수
3. 표현 없는 정보는 없다
4. 공룡 알
5. 죽음의 계곡 속으로
6. 제한
7. 위에서 내려다보기
8. 벽 쌓기
9. 일상 대화의 숨겨진 원리들
10. 성공적 대화를 위한 기술
11. 세 사람은 다수이다
12. 원 그리며 돌기
13.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14. 강력한 힘
15. 일터의 문화
16. 애이커스의 실수
17. 지식 게임에서는 인간이 컴퓨터를 이긴다
18. 어디 가면 그것에 관해 알 수 있죠?
19. 보스턴 맥주 파티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
20. 전문가 되기
21. 왜 지식 산업은 가르칠 수 없을까
22. 5퍼센트의 해결책
사람in/2000년 5월/299쪽/8,500원
▣ 저자 키스 데블린
1971년 브리스톨 대학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취득, 현재 CSLI(언어와 정보연구센터)의 수석 연구원이자 캘리포니아 세인트 메리 대학의 과학대학 학장을 맡고 있으며 피츠버그 대학 정보과학의 자문 연구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숫자로 사는 인생 (Life by the numbers)』 『수학언어: 안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기(The language of Mathematics: Making the invisible Visible)』 『굿바이, 데카르트: 논리의 끝과 마음속 신 우주학에 관한 연구(Goodbye, Decartes: The End of Logic and the Search for a New Cosmology of the Mind)』 『수학: 새로운 황금기(Mathematics: The New Golden Age)』 『수학: 패턴의 과학(Mathematics: The Science of Patterns)』 등이 있다.
▣ 옮긴이 조양욱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및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는 『Tinderbox』 『마하티르의 신경제 정책』 『한·중·러시아 삼국의 관계』 등이 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당신은 정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저장되며,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이런 질문의 답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스스로의 삶 자체가 풍부한 정보 속에 녹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실제로 매우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저자는 인포센스(INFOSENSE)를 정보에 관한 상식적 수준의 이해라고 정의하면서, 21세기는 정보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모르고서는 그 누구도 자신의 맡은 바 역할을 다 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은 필요한 정보를 풍부하게 얻는 것이다. 오늘날 비즈 니스를 하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는 것이다. 만약 많은 정보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다시 말해 정보를 유용한 지식으로 전환하는 법을 알고 싶다 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 구이 가와사키
과학적 정확성에 근거를 둔 이 매력적인 연구서는 지식과 정보에 대해 근본적인 이해가 요구되는 지식정보사회의 일원인 여러분에게 내일의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이노센스에서 인포센스로
1. 체셔 고양이의 웃음
2. 사업착수
3. 표현 없는 정보는 없다
4. 공룡 알
5. 죽음의 계곡 속으로
6. 제한
7. 위에서 내려다보기
8. 벽 쌓기
9. 일상 대화의 숨겨진 원리들
10. 성공적 대화를 위한 기술
11. 세 사람은 다수이다
12. 원 그리며 돌기
13.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14. 강력한 힘
15. 일터의 문화
16. 애이커스의 실수
17. 지식 게임에서는 인간이 컴퓨터를 이긴다
18. 어디 가면 그것에 관해 알 수 있죠?
19. 보스턴 맥주 파티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
20. 전문가 되기
21. 왜 지식 산업은 가르칠 수 없을까
22. 5퍼센트의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