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코리아 2010

트렌드 코리아 2010

저자: 김난도 외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10-01-26
김난도, 이준영, 권혜진, 전미영, 김희정 지음

미래의창 / 2009년 12월 / 280쪽 / 13,000원




▣ 저자

김난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학사,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기획실장, 소비자학과장,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 소비자시민모임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조선일보에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노트〉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이준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에서 「소비욕망의 개념화와 소비욕망-구매 전환모델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상명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인간욕망의 소비욕망으로의 투사」라는 논문으로 2009년 한국소비자학회 Doctoral Consortium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고 소비트렌드, 심층니즈 분석방법론, 소비자행동분석 등에 관심이 많다.



권혜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2006년 춘계 대한가정학회 논문발표우수상, 2008년 하계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소비의사결정, 소비의 사회심리학, 트렌드, 현대성과 물질문명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고, 현대 소비문명과 일상생활문화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방법 탐색에 매진하고 있다.



전미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리서치 애널리스트(Research Analyst)로 근무했으며 「누가, 어떤 상품에 싫증을 느끼는가?」라는 논문으로 2008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은 왜 소비하는가"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비자행복'의 개념과 소비과정에서 발생하는 판단오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김희정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글로벌 전략컨설팅 기업인 BCG(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였다. 「소비자의 충동구매 자기합리화 기제 연구」로 2007년 Research International 우수 논문상 및 2008년 추계 한국소비자학회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비생활과 관련된 트렌드 예측, 소비의사결정 단계의 심리적 flow, 소비의 감정적 동인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소비트렌드분석센터 'Trenders날'의 연구 결과물이다.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이미 2005년부터 트렌드 예측을 시도하였고, 2007년부터는 '올해의 트렌드 예측'을 주요 일간지에 게재하기도 했으며, 2008년부터는〈트렌드 코리아〉시리즈를 기획하여 지난해를 회고하고 다음해를 전망하되 분석대상을 '소비'로 한정하는 트렌드 예측서를 출간하고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2009년 소비의 키워드인 'BIG CASH COW'를 중심으로 한 해를 살펴봄으로써 트렌드 예측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기존 트렌드의 향후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2부에서는 2010 소비트렌드의 키워드를 호랑이의 tiger와 경제학의 economics를 합성하여, 'TIGEROMICS'라는 키워드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T : Times for Korean chic(코리안 시크), I : Into our neighborhood(떴다, 우리 동네), G : Good to be geeks(딴 짓의 즐거움), E : End of taboos(금기의 종언), R : Ready-made to order-made(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O : Omni-U solutions(전지전능 솔루션), M : Manner matters(매너남녀), I : It's aqua(물의 르네상스), C : Challenge your age(나이야 가라!), S : Style republic(스타일에 물들다) 등이다. 3부에서는 과학적 트렌드 예측의 방법론적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 차례


서문 / 2010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제1부 2009년 회고

01 2009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02 2009년 트렌드, 선정 키워드별 평가

03 신조어로 돌아본 2009년



제2부 2010년 소비트렌드 전망

04 2010년 전반적 전망

05 2010년 소비트렌드 키워드 : TIGEROMICS



제3부 트렌드 예측방법론

06 트렌드의 예측과 적용



김난도의 트렌드워치

삶과 소비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 요즘 뜨는 막걸리를 보졸레 누보로 키우려면

친환경 제품이 쏟아져 나와도 막상 히트 상품이 없는 이유는

'캔디 컬러' 열풍 만들어낸 것이 과연 소녀시대일까 / '붉은 노을'과 미네르바



트렌드 코리아 2010 집필진 /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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