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리지웨이 지음
지식나무 / 2006년 3월 / 327쪽 / 12,000원
▣ 저자 니콜 리지웨이 (Nicole Ridgway)
경제잡지 <포브스>지의 기자다. 예전에 <다우존스 뉴스 서비스>의 뉴스와이어 기자로 활약할 당시에 그녀의 기사는 <월스트리트 저널>과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을 포함한 주요 신문에 실렸다. 현재 브룩클린에 살고 있다.
▣ 역자 이정은
성균관대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를 석사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돈 버는 마케팅은 분명 따로 있다』,『내면의 외침에 따르라』,『CEO의 꿈은 따로 있다』 등의 경영관련 서적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아름답다』,『유능한 여자는 많은데 왜 성공한 여자는 없을까』,『우리 아이, 멀리 보고 행복하게 키우자』 등의 일반실용서를 옮겼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의 자막번역을 맡기도 했다.
▣ Short Summary
1881년에 설립된 와튼스쿨은 월스트리트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여길 정도로 수천 명의 월스트리트 거물과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수많은 경영자를 배출했다. 기업인수의 귀재인 레브론의 로널드 페럴맨 회장, 나인 웨스트 그룹의 창립자인 제롬 피셔, 콤케스트의 브라이언 로버츠 회장을 비롯해 에스티 로더와 티파니의 최고경영자들이 와튼 출신이다. 또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와 윌리엄 맥 역시 이 대학에 다녔으며, 베어 스턴스 부회장인 마이클 타노폴, 크레딧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의 브라이언 핀 회장과 같은 금융계 거물 역시 그러하다. 이들은 업계를 움직이고 거래를 성사시켜 중역실을 점령한 와튼 동창생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의 기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니콜 리지웨이는 그동안 인터뷰했던 세계적인 기업 수뇌들과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원하는 인재상이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경영대학인 와튼스쿨생들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미국의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경제인들 중심에 와튼생들이 있음을 간파한 저자는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공부를 하고 취업을 어떻게 준비하며 무슨 과정으로 월스트리트에 진입하는지 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와튼스쿨 안으로 직접 뛰어들게 되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와튼 4학년생 7명과 1년 동안 행보를 같이하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와튼스쿨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취업활동, 세계 초일류 기업들의 인사채용 방법 및 기준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 차례
프롤로그
Part1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와튼스쿨
웰컴 투 와튼스쿨
골드만삭스의 명성
Part2 일곱 명의 와튼스쿨생들
10주간의 인턴과정
캠퍼스의 취업열기 속으로
Part3 와튼생들의 취업과정
시작된 취업전쟁
취업전쟁 속의 위트와 긴장
고난의 연속
입사결정 후의 여유
Part4 세계 경제의 메카, 와튼스쿨
미래를 가진 자들
또 다른 시작
와튼스쿨의 발자취
에필로그
참고자료
지식나무 / 2006년 3월 / 327쪽 / 12,000원
▣ 저자 니콜 리지웨이 (Nicole Ridgway)
경제잡지 <포브스>지의 기자다. 예전에 <다우존스 뉴스 서비스>의 뉴스와이어 기자로 활약할 당시에 그녀의 기사는 <월스트리트 저널>과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을 포함한 주요 신문에 실렸다. 현재 브룩클린에 살고 있다.
▣ 역자 이정은
성균관대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를 석사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돈 버는 마케팅은 분명 따로 있다』,『내면의 외침에 따르라』,『CEO의 꿈은 따로 있다』 등의 경영관련 서적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아름답다』,『유능한 여자는 많은데 왜 성공한 여자는 없을까』,『우리 아이, 멀리 보고 행복하게 키우자』 등의 일반실용서를 옮겼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의 자막번역을 맡기도 했다.
▣ Short Summary
1881년에 설립된 와튼스쿨은 월스트리트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여길 정도로 수천 명의 월스트리트 거물과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수많은 경영자를 배출했다. 기업인수의 귀재인 레브론의 로널드 페럴맨 회장, 나인 웨스트 그룹의 창립자인 제롬 피셔, 콤케스트의 브라이언 로버츠 회장을 비롯해 에스티 로더와 티파니의 최고경영자들이 와튼 출신이다. 또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와 윌리엄 맥 역시 이 대학에 다녔으며, 베어 스턴스 부회장인 마이클 타노폴, 크레딧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의 브라이언 핀 회장과 같은 금융계 거물 역시 그러하다. 이들은 업계를 움직이고 거래를 성사시켜 중역실을 점령한 와튼 동창생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의 기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니콜 리지웨이는 그동안 인터뷰했던 세계적인 기업 수뇌들과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원하는 인재상이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경영대학인 와튼스쿨생들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미국의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경제인들 중심에 와튼생들이 있음을 간파한 저자는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공부를 하고 취업을 어떻게 준비하며 무슨 과정으로 월스트리트에 진입하는지 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와튼스쿨 안으로 직접 뛰어들게 되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와튼 4학년생 7명과 1년 동안 행보를 같이하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와튼스쿨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취업활동, 세계 초일류 기업들의 인사채용 방법 및 기준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 차례
프롤로그
Part1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와튼스쿨
웰컴 투 와튼스쿨
골드만삭스의 명성
Part2 일곱 명의 와튼스쿨생들
10주간의 인턴과정
캠퍼스의 취업열기 속으로
Part3 와튼생들의 취업과정
시작된 취업전쟁
취업전쟁 속의 위트와 긴장
고난의 연속
입사결정 후의 여유
Part4 세계 경제의 메카, 와튼스쿨
미래를 가진 자들
또 다른 시작
와튼스쿨의 발자취
에필로그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