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지음
생각의나무 / 2006년 4월 / 228쪽 / 10,000원
▣ 저자 이어령
이 시대의 열정가 이어령. 문명비평가, 코드학자, 대학교수, 문학평론가, 초대 문화부장관, 88년 올림픽ㆍ월드컵ㆍ대전 엑스포ㆍ경주 엑스포 등 굵직굵직한 국제적 이벤트를 기획한 아이디어맨. 그의 이름 앞을 장식하는 다양한 수식어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새로운 사명은 '디지로그' 시대의 개척자이자 전도사이다. 그는 산업화에 뒤진 우리나라가 정보화사회에선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음을 일찍부터 설파했고,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디지로그 시대'를 최초로 선언한다. 그는 한결같이 말한다. '한국은 이제부터다', '한국민은 더 잘 할 수 있다', '디지털 일색의 현상 속에서 아날로그와의 융합을 꿈꿔야 살아남는다'고 말이다. 기업인에게는 한없는 아이디어 뱅크로, 컴퓨터와 디지털 사회를 모르는 주부와 노년층에게는 디지털 문화를 읽는 눈을, 그리고 게임과 채팅에 빠져 청춘을 낭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시대의 소명을 깨닫게 하는 풍성한 정보의 선물을 이 책 속에 담아 놓았다.
▣ Short Summary
지난 50여 년 간 한국 문화를 앞서 읽고 화두를 제시해온 희대의 지성 이어령. 우리 사회가 산업사회에선 뒤졌지만 정보화사회에선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음을 일찍부터 설파했던 이어령이 마침내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디지로그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다.
디지로그(Digilog)라는 말은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하나로 합친 말이다. 정보문화의 신개념 키워드로 디지로그를 제시한 것은 이어령이 처음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트와 아톰, 클릭과 브릭(brick), 가상현실과 실제현실, 정보네트워크와 물류 등 IT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명의 '벽을 넘어' 신개념을 구축하는 이 책은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의 한계를 진단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 정보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의식구조, 생활, 지식, 경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문명의 변동을 일관하는 이어령의 『디지로그』는 기업인, 청소년, 학생, 주부, 노년층, 전문직, 지식인 등 세대와 직업을 가로질러 우리가 사는 지금의 좌표를 확인하고, 행동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디지털 강국 한국. 그러나 IT 강국만으로는 21세기를 지배할 수 없다. 진정한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디지털+아날로그'의 디지로그적인 시대정신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바로 그 시대정신을 읽는 눈과 방향이 담겨 있다.
▣ 차례
시작하는 말
앞마당
1. 정보를 먹어라
2. '웬 떡이냐!'의 정보 모델
3. 젓가락의 정보 마인드 - RT
4. 미래의 동화, 세 왕자와 사는 공주
5. 나물과 @골뱅이의 문화 유전자
6. 청룡열차를 탄 한국인들
7. 아! 한국인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8. 정보사회의 거품이 걷힐 때
9.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추임새
끝내는 말 그리고 이어지는 말: 엇비슷한 세상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혼
대담: '디지로그' 키워드 뒤에 숨은 궁금증
뒷마당
Link 1 디지로그 시대로 가는 한국인의 정보 마인드
Link 2 디지로그 시대로 가려면 에디슨을 죽여라
Link 3 남은 이야기들
생각의나무 / 2006년 4월 / 228쪽 / 10,000원
▣ 저자 이어령
이 시대의 열정가 이어령. 문명비평가, 코드학자, 대학교수, 문학평론가, 초대 문화부장관, 88년 올림픽ㆍ월드컵ㆍ대전 엑스포ㆍ경주 엑스포 등 굵직굵직한 국제적 이벤트를 기획한 아이디어맨. 그의 이름 앞을 장식하는 다양한 수식어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새로운 사명은 '디지로그' 시대의 개척자이자 전도사이다. 그는 산업화에 뒤진 우리나라가 정보화사회에선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음을 일찍부터 설파했고,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디지로그 시대'를 최초로 선언한다. 그는 한결같이 말한다. '한국은 이제부터다', '한국민은 더 잘 할 수 있다', '디지털 일색의 현상 속에서 아날로그와의 융합을 꿈꿔야 살아남는다'고 말이다. 기업인에게는 한없는 아이디어 뱅크로, 컴퓨터와 디지털 사회를 모르는 주부와 노년층에게는 디지털 문화를 읽는 눈을, 그리고 게임과 채팅에 빠져 청춘을 낭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시대의 소명을 깨닫게 하는 풍성한 정보의 선물을 이 책 속에 담아 놓았다.
▣ Short Summary
지난 50여 년 간 한국 문화를 앞서 읽고 화두를 제시해온 희대의 지성 이어령. 우리 사회가 산업사회에선 뒤졌지만 정보화사회에선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음을 일찍부터 설파했던 이어령이 마침내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디지로그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다.
디지로그(Digilog)라는 말은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하나로 합친 말이다. 정보문화의 신개념 키워드로 디지로그를 제시한 것은 이어령이 처음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트와 아톰, 클릭과 브릭(brick), 가상현실과 실제현실, 정보네트워크와 물류 등 IT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명의 '벽을 넘어' 신개념을 구축하는 이 책은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의 한계를 진단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 정보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의식구조, 생활, 지식, 경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문명의 변동을 일관하는 이어령의 『디지로그』는 기업인, 청소년, 학생, 주부, 노년층, 전문직, 지식인 등 세대와 직업을 가로질러 우리가 사는 지금의 좌표를 확인하고, 행동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디지털 강국 한국. 그러나 IT 강국만으로는 21세기를 지배할 수 없다. 진정한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디지털+아날로그'의 디지로그적인 시대정신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바로 그 시대정신을 읽는 눈과 방향이 담겨 있다.
▣ 차례
시작하는 말
앞마당
1. 정보를 먹어라
2. '웬 떡이냐!'의 정보 모델
3. 젓가락의 정보 마인드 - RT
4. 미래의 동화, 세 왕자와 사는 공주
5. 나물과 @골뱅이의 문화 유전자
6. 청룡열차를 탄 한국인들
7. 아! 한국인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8. 정보사회의 거품이 걷힐 때
9.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추임새
끝내는 말 그리고 이어지는 말: 엇비슷한 세상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혼
대담: '디지로그' 키워드 뒤에 숨은 궁금증
뒷마당
Link 1 디지로그 시대로 가는 한국인의 정보 마인드
Link 2 디지로그 시대로 가려면 에디슨을 죽여라
Link 3 남은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