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S. 덴트 지음 / 최태희 옮김
청림출판 / 2005년 2월 / 430쪽 / 15,000원
▣ 저자 해리 S. 덴트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제 예측 전문가인 덴트는 1990년대에 부상하여 2000년대에 확대되는 새로운 번영의 시대와 주식시장의 활성화, 미국의 경제부흥을 예측했고, 그 예측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그는 현재 H.S.덴트 재단의 이사장이자 최고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의 패턴 The Roaring 2000s』『직업혁명 Job Shock』『미래 대호황 The Great Boom Ahead』『우리의 예측 능력 Our Power to Predict』등이 있다.
▣ 역자 최태희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회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옮긴 책으로 『탄탄한 회사의 회계철칙』『재무관리 핵심전략』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버블 붐이란 엄청난 호황기를 뜻하는 조어이다. 이 책의 저자 해리 덴트는 커다란 경기호황이 2006년부터 가속화되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까지 강력하게 뻗어나갈 것이며, 이는 이번 세기의 마지막 호황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책은 저자가 주장하는 예측이 무엇에 근거하며 그것이 분명하다면 일생일대의 이번 호기에 어떻게 부를 창출해낼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대호황은 기술 혁신과 때를 같이 하여 찾아왔다. 신기술이 등장하면 점차 확산되는 조정기를 거쳐 급속히 보급되는 성장기를 거치고 그것이 대중 속에서 90퍼센트를 점유하는 정점에 이르면 다시 강한 조정기를 거치게 된다. 이 순환 사이클은 80년 동안 일어나며 그 속에는 10년마다 순환되는 10년 주기가 적용된다. 여기에 다시 대통령 선거주기와 같은 변동주기가 적용되며 매 1년마다 계절주기가 적용된다. 이러한 경제흐름은 그 세기의 주류세대가 주도한다. 여기서 인구통계학적 패턴이 필요하다. 경제활동 세대의 소비성향이 경제 트렌드를 이끌고, 지출이 최고점을 이루는 연령과 복합경제주기가 부합될 때 바로 호황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복합적인 경제주기와 인구통계학적 패턴을 바탕으로 향후 20년에 대하여 광범위한 예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즉, 미래의 경제방향, 물가, 대형주, 소형주, 채권, 핵심 산업, 부동산 등의 투자 방향을 보여준다. 마치 재무계획서와 같이 제시되고 있는 이 책의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21세기의 경제 흐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쥐게 될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새로운 과학
제1장 일생일대의 투자기회가 온다
제2장 버블 붐
제3장 강력한 경제 주기를 이용한 리스크 줄이기
제4장 인구통계와 부동산 전망
제5장 인생 설계
제6장 투자시장 전망
제7장 다가오는 대호황과 대폭락에 대비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
제8장 신백만장자의 시대
청림출판 / 2005년 2월 / 430쪽 / 15,000원
▣ 저자 해리 S. 덴트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제 예측 전문가인 덴트는 1990년대에 부상하여 2000년대에 확대되는 새로운 번영의 시대와 주식시장의 활성화, 미국의 경제부흥을 예측했고, 그 예측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그는 현재 H.S.덴트 재단의 이사장이자 최고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의 패턴 The Roaring 2000s』『직업혁명 Job Shock』『미래 대호황 The Great Boom Ahead』『우리의 예측 능력 Our Power to Predict』등이 있다.
▣ 역자 최태희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회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옮긴 책으로 『탄탄한 회사의 회계철칙』『재무관리 핵심전략』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버블 붐이란 엄청난 호황기를 뜻하는 조어이다. 이 책의 저자 해리 덴트는 커다란 경기호황이 2006년부터 가속화되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까지 강력하게 뻗어나갈 것이며, 이는 이번 세기의 마지막 호황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책은 저자가 주장하는 예측이 무엇에 근거하며 그것이 분명하다면 일생일대의 이번 호기에 어떻게 부를 창출해낼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대호황은 기술 혁신과 때를 같이 하여 찾아왔다. 신기술이 등장하면 점차 확산되는 조정기를 거쳐 급속히 보급되는 성장기를 거치고 그것이 대중 속에서 90퍼센트를 점유하는 정점에 이르면 다시 강한 조정기를 거치게 된다. 이 순환 사이클은 80년 동안 일어나며 그 속에는 10년마다 순환되는 10년 주기가 적용된다. 여기에 다시 대통령 선거주기와 같은 변동주기가 적용되며 매 1년마다 계절주기가 적용된다. 이러한 경제흐름은 그 세기의 주류세대가 주도한다. 여기서 인구통계학적 패턴이 필요하다. 경제활동 세대의 소비성향이 경제 트렌드를 이끌고, 지출이 최고점을 이루는 연령과 복합경제주기가 부합될 때 바로 호황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복합적인 경제주기와 인구통계학적 패턴을 바탕으로 향후 20년에 대하여 광범위한 예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즉, 미래의 경제방향, 물가, 대형주, 소형주, 채권, 핵심 산업, 부동산 등의 투자 방향을 보여준다. 마치 재무계획서와 같이 제시되고 있는 이 책의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21세기의 경제 흐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쥐게 될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새로운 과학
제1장 일생일대의 투자기회가 온다
제2장 버블 붐
제3장 강력한 경제 주기를 이용한 리스크 줄이기
제4장 인구통계와 부동산 전망
제5장 인생 설계
제6장 투자시장 전망
제7장 다가오는 대호황과 대폭락에 대비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
제8장 신백만장자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