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미래

직업의 미래

저자: 찰스 그랜섬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01-04-10
- 미래의 일, 직업, 그리고 직장에 대한 새로운 정의 -

찰스 그랜섬 지음/장호연 옮김

미래의창/2000년/327쪽/10,000원




▣ 저자 찰스 그랜섬

저자는 대학교수를 거쳐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분산직업연구소(Institute for the Study of Distributed Work)의 CEO를 맡고 있다. 이 연구소는 미래의 직업환경과 그 영향에 대한 광범위한 응용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자는 새로운 직업환경의 인간적 측면에 관한 권위 있는 전문가로서 현재 버클리 대학교의 하아스 비즈니스 스쿨(Haas School of business)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 역자 장호연

연세대 상경대 경제학과 및 동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우투자금융(현 동양종합금융) 여신 심사역, (주)UCC IR 수석 writer를 거쳐 현재 (주)한국사이버거래 IR Service Team 팀장이다.
Short Summary

이 책은 미래의 직업환경에 관한 책이다. 사람들은 이미 이전의 근로 관행으로부터 벗어나 국제사회에서 일하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선택적 근로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치적 혹은 지리적인 차이는 이제 이러한 근로 방식에 대한 어떤 영향력도 끼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직업 및 환경은 어떤 식으로 변할 것인가? 1년 후 혹은 10년 후에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어떻게 변화해 있을까? 잘 알지도 못하는 기술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나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시간과 장소, 전통적인 업무역할 등에 의해 더 이상 영향을 받지 않는 오늘날의 작업환경은 일에 대한 새로운 사회심리현상을 낳고 있다. 기업의 생성에 대한 개념 또한 크게 달라지고 있다.



근무 형태의 사회적 변화에 때맞춰 나온 이 책은 일- 집에서 하든, 위성 사무실에서 하든 혹은 본사에서 하든- 에 대한 새로운 사고의 틀이 형성되어가고 있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미래형 작업환경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의 발달과 이와 관련된 새로운 개념들이 우리가 예견치 못한 새로운 직장 환경을 어떻게 탄생시킬 것인가를 설명해 주고 있다.


▣ 차례

1. 변화를 가져오는 힘

2. 직업의 진화

3. 공동체: 우리는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가

4. 사람: 왜 그렇게 어려운 존재인가

5. 미래의 조직: 성공사례를 통한 접근

6. 기술: 방법을 알려 주세요

7.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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