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 비즈니스

펑키 비즈니스

저자: 요나스 리더스트럴러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00-12-07
요나스 리더스트럴러, 첼 노오스트롬 공저/이진원 역

미래의창/2000년10월/292쪽/10,000원




▣ 저자 요나스 리더스트럴러, 첼 노오스트롬

이들은 스웨덴 스톡홀름 경영대학원의 조교수이며, 스스로를 펑크족이라 부르면서 기존의 권위에 도전하는 젊은 지식인들이다. 무대를 껑충껑충 뛰고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이 두 스웨덴 학자들은 자신들의 강연을 '공연'이라고 칭한다. 강력한 논리와 학술적인 힘 그리고 카리스마적인 요소가 융합된 강연으로 그들은 유럽에서 가장 인기 높은 연사에 속한다. 산업계 리더들로부터 격찬을 받은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을 공동 창안한 이들은 다수의 스웨덴 기업 그리고 다국적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전세계 수많은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 역자

서울대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 재정경제부 해외홍보과, 코리아 헤럴드 기자, 수자원공사 사보 영어 칼럼니스트, 과학기술원 정책연구소(STEP1) 연구원을 거쳐 현재 로이터통신 기자로 일하고 있다.
Short Summary

펑키 비즈니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세계에 대한 선언이다. 이 책은 조직과 그 리더들을 위한 미래를 담고 있다. 사람들에겐 자유가 주어졌다. 미래의 사회는 단지 정치가들과 기업 간부들만이 이끄는 사회가 아니다. 펑키 미래는 이미 지금 우리 옆에 와 있고 모든 결정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펑키 비즈니스는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상을 펼쳐 보인다. 구세계의 질서는 잊어 버려라. 이 혁명적인 현실은 단지 1.3킬로그램짜리 사람의 뇌가 우리 미래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경쟁에서의 우위는 남과 다르다는 데 있다. 그러한 차별성은 점차 조직체가 무엇을 만드는가보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하는가에 달려있다. 오늘날 자본을 지배하는 것은 단지 하나, 사람의 재능이다.

기술, 제도, 가치관 등은 모두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들 셋은 서로 얽혀서 변화를 주도하고 서로를 변화시키며 혼란과 새로운 계층, 그리고 퓨전으로 뒤범벅된 글로벌 빌리지를 창출해내고 있다. 우리 자신과 우리 아이들의 삶이 규제로부터 벗어나고 있다. 싫든 좋든 이제 우리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생겼다. 변화의 주도세력은 점차 알 수 없는 기묘한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어간다. 새로운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늘날 성공한 알베르토 알레시, 스티브 잡스, 리차드 브랜슨은 모두 이 시대의 마지막 금기사항 - 감정과 공상의 추구 - 을 어김으로써 성공했다.


▣ 차례

1. 펑키의 시대

2. 펑키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가?

3. 펑키 세상

4. 펑키 회사는 어떤 특징을 가지는가?

5. 펑키 세계에서 사는 법

6. 펑키를 느껴라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