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이 망해야 e비즈니스 성공한다

닷컴이 망해야 e비즈니스 성공한다

저자: 린 시코
출판사: 지원미디어
등록일: 2000-12-19
린 시코 지음/김영한·김천오 옮김

지원미디어/2000년 9월/302쪽/9,500원




▣ 지은이 린 시코

일본종합연구소 연구사업본부 주임연구원인 그는 1958년 타이페이(臺北)에서 출생했으며 일본과 대만에서 교육을 받았다. 쓰쿠바(筑波)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닛코(日興)증권투자공학연구소를 거쳐 90년부터 현 직장에 근무하고 있다. 경영전략 컨설팅분야를 테마로 경제지 등에 연재 및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마케팅전략에 정통하다. 도쿄신문 「혼네(本音)칼럼」 (금요일)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인터넷기업전략』『도해 대만의 구조』등이 있다.


▣ 옮긴이

김영한은 삼성그룹에서 컴퓨터 사업부를 창설하였으며, 하이테크 컨설팅(주)를 설립하여 경영컨설팅을 하였다. 또 (주)이코퍼레이션에서 인터넷사업 컨설팅을 하였고, 현재 벤처CEO(주)의 대표이다. 이코퍼레이션에서 일본 인터넷사업을 담당하였으며 (주)이코퍼레이션 저팬을 설립했다. 저서로는 『비즈니스 모델의 창조와 진화』가 있고, 역서로는『웹으로 성공하는 기업 망하는 기업』이 있다.



김천오는 리쿄대학 경영학부를 거쳐 SANNO대학에서 정보 마케팅을 전공했다. 역서로는 『TRANSFORM YOURSELF』 『e비즈니스』 『비즈니스모델 특허 전략』 『인터넷 비즈니스 법률』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인터넷의 보급으로 기존 기업들이 급속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독특한 아이디어로 급성장한 닷컴 기업들의 등장으로 인터넷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무수히 많은 닷컴기업의 난립과 소멸은 인터넷을 통한 사업에 재정비를 요구하고 있다. 일본의 각 기업들은 이런 요구에 발맞춰 넷 비즈니스 사업의 제2국면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기업인 소니, 도요타자동차는 기존의 생산 분야에 강하다는 이점을 살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입체적이고 동시적인 넷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넷 금융시장이나, 정보통신 사업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각 업종별 움직임도 활발하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점포 입지에 얽매이지 않고 넓은 상권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온라인쇼핑 사이트를 개설하여 전자상거래에 적극적이다. TV업계는 2000년 말에 개시할 BS디지털방송과 2003년에 개시할 디지털 지상파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사회의 '총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통신업계는, 고속테이터 통신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과 모바일 통신 네트워크 확충을 중심으로 넷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차례

1. 대표기업의 넷 비즈니스 전략

소프트뱅크/ 소니/ 세븐 - 일레븐/ 도요타자동차/ 리쿠르트/ NTT



2. 업종별 넷 비즈니스 전략

전기업계/ 항공업계/ 철도업계/ 부동산업계/ 자동차업계/ 여행업계/ 게임업계/ 식품업계(맥주·음료관련)/ 화장품업계/ 백화점·종합슈퍼업계/ 편의점업계/ 종합상사업계/ 은행업계/ 증권업계/ 생명·손해보험업계/ 신문업계/ TV업계/ 광고업계/ 인쇄업계/ 출판업계/ 서점업계/ 통신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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