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흐름출판 / 2024년 7월 / 360쪽 / 21,000원
▣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 (小宮一慶)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현재는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 Short Summary
평범한 직장인의 삶은 쳇바퀴 돌듯 반복된다. 멀리서 보면 평화로워 보인다. 하지만 실상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문제는 ‘고물가, 주거비 상승, 고용 불안정, 낮은 임금 상승률’까지 더해져 나날이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있지만 내던질 수 없다. 그렇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방법은 단 하나,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가 되는 것뿐이다.
평사원에서 기업의 대표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 나가던 회사를 망하게 하는 사장도 있다. 일센스에서 수준 차이가 났던 것이다. 일센스는 경제ㆍ경영의 기반이다. 기반이 무너져 있다면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 반대로 말하면 잘 쌓은 일센스는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견인해 준다.
이 책의 저자는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그는 기업 규모나 직종, 직위에 상관없이 누구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비즈니스 원칙을 개발했다. 그 내용을 다룬 『비즈니스맨 양성 강좌』 시리즈는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서’라는 극찬을 받으며 일본에서 140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 책은 이 시리즈의 핵심을 한 권으로 압축했다.
이 책은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재무제표 보는 법, 좋은 회사를 찾는 법, 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툴을 활용하는 법, 검토해야 할 자료가 많을 때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이 등장한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지금보다 더 많은 연봉과 성과를 누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풋을 쌓는 44가지 방법과 아웃풋을 내는 55가지 전략을 통해 99가지 일센스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미래’라는 100번째 일센스가 따라올 것이다. 출근이 힘들어 퇴사만을 꿈꾸고, 월요일이 두려워 일요일에 잠을 설치는 직장인들에게 하루를 이겨낼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 차례
서문 _ 세상은 일센스가 좋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
1부 인풋 | 원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최소한의 자원
1장 숫자 센스 - 숫자 문맹을 극복하라
2장 발견 센스 - 눈 뜬 장님에서 벗어나라
3장 공부 센스 - 똑똑하게 일하고 싶다면 집요해져라
4장 독서 센스 - 업무 난독증을 치료하라
5장 시간 센스 -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라
2부 아웃풋 | 한정된 자원으로 만든 최대치의 결과물
6장 해결 센스 - 어려운 문제일수록 낱낱이 분해하라
7장 발상 센스 - 참신한 아이디어의 재료를 확보하라
8장 실행 센스 - 망설일 시간에 시작하라
9장 인물 센스 -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는 법
10장 리더 센스 - 뒤에서 밀어주면서 앞에서 끌어라
11장 습관 센스 - 내일을 만드는 것은 잘 만들어진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