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아 지음
국일미디어 / 2018년 12월 / 328쪽 / 13,800원
▣ 저자 성진아
현재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외국어, 자기계발, 여행에 관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다.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MBC, SBS, YTN사이언스, 이데일리TV, KTV, 채널W 등 다수의 채널에서 리포터 및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4개국 52개 도시를 다니면서 다양한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좀 더 발전적이고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앞으로 우리에겐 더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 Short Summary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다 보면 무료함이 찾아오는 때가 온다. 10~20대 때는 잘 느끼지 못하던 것인데, 서른 즈음 다시 한 번 인생의 유한성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나는 어릴 적부터 내가 원하는 것들을 먼저 얻었거나, 자신의 방식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특별한 습관이나 마인드, 행동방식들 중 정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확실한 건 이러한 노력이 분명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나의 이야기와 더불어 그런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담았다. 난 우리 모두의 삶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좀 더 윤택해졌으면 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질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한 삶이지 않을까? 최근 들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작지만 소소한 행복에 눈을 돌리며,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 의 트렌드가 되었다. 물론 좋다. 분명 현재 나에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소소한 행복들만 누리며, 한 번도 내 잠재력을 모두 끌어내어 만든 나의 최고 버전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너무도 아쉽지 않을까?
나는 구본형 작가의 『낯선 곳에서의 아침』의 서문 글귀를 참 좋아한다. “나이가 들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자신을 보는 것은 추운 일이다. 세월이 지나 어떤 것에도 마음을 쏟지 못한 자신처럼 미운 것은 없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는데 쓸데없는 것들에 연연하여 내가 누군지 모르고 살았던 그 많은 시간보다 통탄에 젖게 하는 것은 없다.”
아직도 살아갈 날이 많은 우리들이 무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값진 일이다. 그것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분명 내가 열심히 한일에는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다.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것을 지각하며, 좀 더 멋진 삶을 꿈꾸고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의 앞날이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 차례
프롤로그_ 이 책은 변하고자 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1부 무엇이 그들을 멋지게 만들었을까?
1. 자기 인정_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비로소 행복해진다 / 2. 자기 믿음_ 결국 성공은 자기 믿음의 크기에 비례한다 / 3. 행동 지향_ 오래 생각하는 것보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답이다 4. 자기 발견_ 자신의 키워드, 자기 색깔을 가져야 한다 / 5. 자기 파악_ 자신을 정확히 알기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 6. 평생 배움_ 배움은 인생을 가장 풍요롭게 만드는 열쇠다 / 7. 지지자들_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곁에 두어야 한다
2부 그들만의 특별한 생각은 뭘까?
1. 그래서 난 내가 되기로 했다 / 2. 나에게 없는 것을 보지 않고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 3. 꿈꾸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삶의 이유다 / 4. 단점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이 내 매력이다 / 5. 제 2, 제 3의 직업을 찾아 멀티잡 인생을 꿈꾼다 / 6. 최고가 되기 위해 술과 떡볶이를 버렸다 / 7. 즐겁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3부 그들을 행동하고 도전하게 한 비결은 뭘까?
1. 부족해도 괜찮아, 시작이 반이야 / 2. 커뮤니티가 내 성공의 핵심이자 열정의 근원이야 / 3. 나의 꿈은 글로마드(global nomad)로 전 세계를 누비는 거야 / 4. 5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고 현재에 집중하자 / 5. 변하고 싶다면 지금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변화시켜야 해 / 6. 행동해야만 성공의 씨앗이 싹트는 거야
4부 그들의 인생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1. 마사 스튜어트_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 미디어 CEO -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 2. 토니 고_ 화장품 브랜드 닉스(NYX)의 창립자 -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이다 / 3. 박혜림_ 동시통역사 - 위기는 기회다. 지금 힘들다면 분명 곧 동이 틀 것이다 / 4. 미셸 판_ 뷰티 유튜버 & 메이크업 아티스트 - 남들과 다르다는 걸 절대 부끄러워하지 마라. 그건 너의 정체성이다 / 5. 정예슬_ 패션 브랜드 OiOi 대표 겸 디자이너 - 하고 싶은 걸 정했다면 꾸준히 마이웨이로 가라 / 6. 마리안 캔트웰_ 라이프 컨설턴트 - 퇴사하고 싶은가? 인생의 시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라
5부 새로운 나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이미 원하는 것을 이뤘다고 상상하라 / 2. 나를 표현할 세 가지 키워드를 찾아라 / 3. 인생을 변화시킬 시간, 하루 두 시간만 투자하라 / 4. 내 인생을 빛나게 할 핵심 가치를 찾아라 / 5. 3개월 단위로 목표를 세우고 공표하고 실천하라 / 6. 수많은 열정을 담은 나만의 포트폴리오 커리어를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