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헬더 지음
이터 / 2018년 7월 / 192쪽 / 13,500원
▣ 저자 크리스 헬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뛰어난 전문연설가로 16년간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 미국, 유럽에서 총 2,000여 번의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그는 커뮤니케이션과 영향력, 잠재력, 리더십 등과 관련된 강연과 워크숍을 통해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고객, 동료, 가족, 직원 그리고 팀원과 소통하는 방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이전 책 『원하는 것을 얻고 인생을 바꾸는 대화와 설득의 기술』은 다섯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으며, 『도움이 되는 신념: 긍정적 사고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은 호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비즈니스 서적 중 한 권이다.
▣ 역자 김은지
워싱턴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프리카의 보석 모란앵무』, 『크리슈나무르티의 마지막 일기』, 『세계를 읽다 호주』, 『비즈니스 모델의 절대강자: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인시아드 연구보고서』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지난 16년 동안 나는 다섯 개의 대륙을 돌며 2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 소음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만났다. 모두가 지치지 않는 체력을 겸비하고 노화를 이겨내는 동시에 완벽한 부모와 파트너, 남편, 아내, 직원 또는 사장이 되고자 노력했다. 내면의 소음은 대개 이렇듯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서 비롯된다.
늦게까지 야근을 한 사람은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에 미안한 감정을 느낀다. 또 집안일을 하느라 건강과 몸매를 챙길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다. 일과 가정, 건강을 모두 중요시하고 싶지만 바쁜 탓에 소홀한 부분이 생긴다는 생각이 우리 마음속에 늘 자리 잡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쓰는 목적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우리의 욕심이 오히려 보람차고 즐거운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서다. 완벽하려 애쓰기보다는 우리가 마주한 모든 상황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 차례
들어가며_ 내 삶에 집중하라
1부 소음을 줄이면 잡념이 사라진다 - 이론 편
불필요한 죄책감은 벗어던져라
쓸데없는 장애물은 제거하라
2부 소음을 줄이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 실천 편
처음 계획한 목적에 집중하라
나의 진짜 행복에 집중하라
결과에 집착하지 마라
핵심 믿음과 정체성을 찾아라
인생에 도움이 되는 신념을 찾아라
3부 소음을 줄이는 10단계 기술 - 총정리 편
소음을 줄이면 기회가 보인다
나오며_ 소음을 줄이고 나 자신과 소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