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

저자: 야마사키 히로미
출판사: 나무생각
등록일: 2018-05-11


야마사키 히로미 지음

나무생각 / 2018년 4월 / 184쪽 / 12,800원




▣ 저자 야마사키 히로미


커뮤니케이션 코치. 영어회화 학원의 관리자로 근무하던 시절에 인재 개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코치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일본에서는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명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직장에서도 통하는 인간관계와 대화의 기술들을 다루는 강좌가 입소문을 타면서 일본 내 대기업과 금융기관은 물론, 홍콩과 태국에서도 초청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로서의 역할이 힘들 때에 읽는 만화』, 『자녀의 마음이 보이지 않을 때에 읽는 만화』, 『자신과 친해지는 방법 27』 등이 있다.




▣ 역자 이정환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수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한 것에 대해 먼저 감사를 드린다. 아마도 나의 예상이 맞는다면 당신은 현재 함께 일하는 회사의 동료, 요청사항을 조목조목 늘어놓는 고객, 조별 과제를 함께 해야 하는 친구와 같은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답답한 상태일 것이다. 왜 나의 상사는 늘 나의 의견을 무시하는지, 왜 거래처의 담당자는 우리의 의견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는지, 왜 나의 동료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내 맘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함께하는 동료나 상사들은 내 말을 전혀 이해하는 것 같지 않고, 늘 울려대는 전화에서는 하나같이 불만 가득한 고객들의 목소리만 들려온다고 느낄 것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만 한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해 지금부터 불편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찾아볼 것이다. 학창 시절에는 친구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사회생활을 하 면 그마저도 쉽지 않다. 직장에는 나이, 성, 출신 환경이 전혀 다른 사람들뿐이다. 그들과 매일 부딪히다 보면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 계속된다. 혹시라도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거나 이직을 하려고 마음을 먹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차례


1장 나만 멀쩡한 것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2장 그는 왜 쓸데없는 일에 목숨을 걸까?

3장 왜 사사건건 남의 일에 간섭하는 걸까?

4장 도대체 그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5장 싸우는 게 즐거운 사람은 없다

6장 내게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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