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위를 뜨겁게 걸었던 프런티어들의 깨우침

지구 위를 뜨겁게 걸었던 프런티어들의 깨우침

저자: 전창협
출판사: 깊은나무
등록일: 2016-11-28


전창협 지음

깊은나무 / 2016년 11월 / 288쪽 / 15,000원




▣ 저자 전창협


강원도 속초 출신으로 건국대 법학과를 나왔다. 헤럴드에 입사해 기획조정실장, 독자서비스국장을 지냈고, 현재 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1998년에 「컴퓨터 2000년 문제를 해결한다」로, 2004년에 「해외 큰손, 그 베일을 벗긴다」로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사이버트레이딩, 앉아서 돈번다』, 『대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공저)』가 있다.




Short Summary


무수히 많은 말들 중에 인류의 역사를 바꿔 놓은 ‘한 마디’가 여기에 있다. 인류의 프런티어들이기도 했던 그들이 남긴 한 마디는 역사를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하거나 인류의 삶을 한 단계 고양시켰다. 우연히 내뱉었던 한마디가 세상을 바꿔 놓고, 우리가 어렴풋이 열망했던 무엇인가가 누군가의 한마디로 응집되면서 몇 마디의 말이 상상 이상의 폭발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들이 이 삶에서 던진 그 한마디는 오랜 세월, 인류의 위안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론 악마의 주술 같은 한 마디가 대중의 무지와 결합하면서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기도 했다. 이 책에 히틀러나 괴벨스의 궤변을 등장시킨 것도 한마디 말이 갖는 무게의 역설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접한 어떤 이가 세상을 바꿀 또 다른 한마디를 하게 될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 차례


남성 세상에 유리천장을 부순 여성 개척자들의 한마디

변혁의 열정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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