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베치 히데토 지음
예문 / 2015년 3월 / 280쪽 / 13,000원
▣ 저자 도마베치 히데토
1959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대학을 거쳐 조치 대학 외국어 학부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미쓰비시 지쇼에 입사해 2년 동안 근무한 뒤, 풀브라이트 유학생으로서 예일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저 생크의 가르침을 받았다. 예일 대학 인지과학 연구소와 인공지능 연구소를 거쳐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봉으로 불리는 카네기멜론 대학 대학원 철학과와 계산언어학과에 전입했으며 미국에서 네 번째,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계산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자기계발의 세계적 권위자인 루 타이스의 고문 멤버이자 일본 지역의 총 책임자로서 미국의 인지과학 연구 성과를 담은 능력 개발 프로그램인 ‘PX2’, ‘TPIE’를 개량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음악을 듣기만 해도 뇌가 눈을 뜬다!』, 『엄청난 미래를 불러오는 예견력』 등이 있다.
▣ 역자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과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영원한 청춘』,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스펙이라는 거짓말』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머릿속의 쓰레기’가 만들어내는 고민은 다양하다.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려고 해도 금방 다른 생각이 떠올라서 집중을 할 수가 없네. 머릿속의 잡념을 지우고 싶어!” “사물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도중에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되어서 결론에 이르지를 못해.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그 밖에도 “머릿속에 항상 짜증이 가시처럼 돋쳐 있어.”라든가 “잘 때나 깨어 있을 때나 머릿속에 긴장이 응어리처럼 남아 있다.”와 같이 다양한 고민이 있다.
‘머릿속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싶다. 그래서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상태로 살고 싶다. 이것이 이 책을 손에 든 이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래서 ‘머릿속의 쓰레기’를 근본적으로 청소해 ‘상쾌한 머리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이 책에 정리했다. 머릿속의 쓰레기는 당신의 집중력, 사고력, 생산성, 삶의 활력을 방해한다. 일상이 뒤죽박죽 엉망이 되는 것이다. 머릿속의 쓰레기를 버리면 일이나 공부, 취미에 마음껏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사고가 또렷해져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아이디어가 샘솟게 된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머릿속 불필요한 감정의 쓰레기를 청소해보자.
▣ 차례
프롤로그_ 머릿속의 쓰레기통을 비우고 싶은 당신에게
Step 1. 일상을 어지럽히는 ‘감정의 쓰레기’부터 버려라
Step 2. 타인의 잣대로부터 나를 해방시켜라
Step 3. 지금까지의 ‘나’와 이별하라
Step 4. ‘되고 싶은 나’는 만들 수 있다
Step 5. 견디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Step 6. 자기중심적 사고를 바꿔라
Step 7. 나를 막아서는 두려움을 몰아내라
Step 8. 세상의 논리 밖으로 나와라
에필로그_ 안개를 걷어버리면 길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