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태 지음
시간여행 / 2014년 4월 / 272쪽 / 13,800원
▣ 저자 김홍태
삼성엔지니어링 인재개발팀,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사기획팀,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경영지원실 구매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주)한국취업신문 및 청소년 비영리단체 Youth CLIP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인재상 수립, 역량기반 면접 설계 및 운영을 하면서 서울대 외 25개 대학의 채용설명회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미국 외 7개 국가에서 글로벌 인재 채용을 진행했고 기업 고용브랜드 제고, EVP설계 컨설턴트 및 채용을 대행한다. 진로, 기업체 취업전략, 기업 인재상, 산업ㆍ기업ㆍ직무 분석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전략, 커리어 개발, 미래준비전략, 역량진단 등에 관해 고려대, 연세대 등 40여 개 대학과 50여 개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강연하고 있다. 학부모에게 ‘자녀 진로교육’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ㆍ경기도교육청 등 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진로연수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강연하고 있다.
▣ Short Summary
보통 초등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흔히 교사, 변호사, 의사,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말하곤 한다. 그런데 이런 명사형 꿈보다는 시야를 좀 더 넓힐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단순하게 ‘교사’가 되겠다는 꿈보다는, ‘가르치는 일을 하겠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교사’라는 명사형 꿈 대신 ‘가르치는 일을 하겠다’라는 동사형 꿈을 갖게 되면, 꼭 교사가 되지 않더라도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예로 임용고시에 합격해야만 할 수 있는 교사뿐만 아니라, 방문교사, 직업훈련 교사, 진로상담 교사, 각종 학원의 강사, 기업 교육을 담당하는 HRD 담당자, EBS 등의 인터넷 강의 교사, 연구소 등 교육과 관련 있는 모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이 책은 각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진로를 찾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스스로 구체적인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며, 나아가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으면서 재능 있는 분야를 모색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능력을 계발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아울러 전공에 따라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학과별 취업경로 및 현황을 분석하여 희망 진로에 대한 현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좋은 성격이나 나쁜 성격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성격에 맞게 자존감을 갖고 행복한 삶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차례
프롤로그
Part 1 내가 그리는 대로 이루어진다
1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2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찾아라
3 자존감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
Part 2 동사형 꿈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1 나쁜 성격은 없다
2 ‘주어진 대로’가 아닌 ‘내 성격대로’
3 동사형 꿈을 찾아라
Part 3 나만의 길을 찾아 떠나라
1 1+1=2가 아니다
2 미래를 위한 학과 및 계열 선택
3 같은 출발, 다른 미래
Part 4 시야를 넓히면 미래가 보인다
1 더 많은 경험은 더 많은 기회를 만든다
2 환상을 버리고 보람을 찾아라
3 첫발을 내딛기 위한 준비
Part 5 대학에서 꿈은 현실이 된다
1 대학을 내 인생의 디딤돌로 삼자
2 교과서에 없는 진로 이야기
3 나의 미래는 내가 만든다
Part 6 대학 계열 및 학과별 취업 현황
1 길은 생각보다 넓다
2 계열 선택 시 알아야 하는 학과 특성
3 전공 학과별 직업 선택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