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코트렐 지음
리드리드출판 / 2013년 8월 / 165쪽 / 11,500원
▣ 저자 데이비드 코트렐
코너스톤 리더십 연구소(CornerStone Leadership)의 소장이며, 리더십 분야 최고 권위자 중의 한 사람이다. 여러 성공적인 기업들과 일하면서, 최고 성과를 주제로 리더들을 멘토링하고 있다. 기업 임원으로서 오늘날의 리더가 직면한 장애물과 좌절, 그리고 문제점을 다뤄왔다. 코너스톤 리더십을 설립하기 전까지는 제록스와 페덱스에서 리더로 일했으며, 파산보호 신청기업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국제적으로 저술가, 강사 및 연설가로 알려졌으며, 현재 공중파 TV의 중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 50만 명 이상의 리더에게 리더십 철학과 교훈을 강의해왔다.
▣ 역자
이덕재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여천NCC에서 인적자원관리ㆍ노사관계ㆍBSC 분야의 담당자 및 임원으로 일했다. 현재 인적자원관리 분야에 대한 강의, 자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고윤섭 - 미국 뉴저지 Rutgers 주립대학원에서 인사관리를 전공했으며,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인사팀을 거쳐 현재 현대자동차 인사 부문에서 근무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조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신이 조직에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자신이 일을 잘하는지에 대해 알고자 하는 뿌리 깊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단순하게 말해서, 리더십은 당신이 실제로 듣든 못 듣든, 팀원들이 항상 질문하는 다음 여섯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것이다.
첫째, “진짜 중요한 게 뭔가요?” 리더는 정말 중요한 목표를 제시해야 한다. 팀의 성과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파악하고, 팀이 핵심 목표에 계속 집중하게 해야 한다. 둘째, “제가 잘하고 있나요?” 리더는 팀의 현재 위치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팀원들이 경로를 이탈하였을 때 경로를 수정하도록 조언을 해주어야 한다. 셋째, “우리 팀이 잘하고 있나요?” 사람들은 팀의 일원이 되어 함께 승리하기를 원한다. 리더의 역할은 승리의 의미를 정의하고, 승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점수를 관리하고, 그 점수에 따라 팀을 적절하게 코치하는 것이다.
넷째, “우리를 아끼시나요?” 모든 팀원은 리더가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감사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해주길 바란다. 다섯째, “우리는 어떤 기여를 하고 있나요?” 고객, 공동체, 그리고 세상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할수록 직무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바뀐다. 여섯째, “제가 믿고 따라도 될까요?” 리더에게는 팀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끌 책임이 있다. 팀원들이 끊임없이 마법의 질문을 해주기 바란다면 리더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위의 질문들에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답변할 때, 당신의 팀원들은 에너지와 열정을 가지고 일하게 될 것이다.
▣ 차례
마법의 질문
여섯 가지의 핵심 질문
첫 번째 질문: 진짜 중요한 게 뭔가요?
두 번째 질문: 제가 잘하고 있나요?
세 번째 질문: 우리 팀이 잘하고 있나요?
네 번째 질문: 우리를 아끼시나요?
다섯 번째 질문: 우리는 어떤 기여를 하고 있나요?
여섯 번째 질문: 제가 믿고 따라도 될까요?
마법의 질문: 뭘 도와드릴까요?
주
옮긴이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