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저자: 황진규
출판사: 라이온북스
등록일: 2012-05-14


황진규 지음

라이온북스 / 2012년 3월 / 316쪽 / 14,000원




▣ 저자 황진규


한국 해양대를 졸업하고 현대위아라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공장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입사 2년 차에 마케팅 팀으로 스카우트되어 서울로 상경했다. 일을 멍청하게 한다는 충격적인 조언을 듣고 진정 일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의미 있는 밥벌이가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시간이 지나 지금은 직장 5년 차, 열병 같은 신입사원 시절을 겪은 후 직장 안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얻은 자신만의 날것 그대로의 통찰과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었다. 현재 그는 위아 마케팅 팀에서 상품기획 업무를 하고 있으며, '발칙한 밥벌이'라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행복한 밥벌이란 주제로 마이크임팩트 강연, 연세대 강연, 서강대 강연 등 다수의 강연을 통해 너무 무겁지 않은, 또한 너무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을 대학생과 신입사원들에게 전하고 있다.




Short Summary


직장은 현실이고, 또 그 현실은 당신이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도 있고, 눈물 나게 억울한 일도 있으며,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있다. 또 견디지 못할 정도로 외로운 날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변해야 한다.



이 책은 회사 생활에 처음 뛰어드는 신입사원들을 위한 현실적 사회 적응 지침서이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방법 7가지를 따뜻하게, 때로는 따끔하게 소개하면서, 머리로 배우고 몸으로 맞서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위치를 찾는 방법을 배우게 한다.



이제 치열한 밥벌이가 시작되므로 마음가짐을 바꾸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입사 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좌우하므로 제대로 배우고, 또 이제 학생이 아니므로 현실도 제대로 인식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 일하는 습관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으로 바꿔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으라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시간을 파는 사람들의 삶은 고달프므로 성과에 집중하여 시간이 아닌 성과를 팔고, 상사관계에서도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조언하면서, 제대로 된 주인의식을 가지기 위해선 자신이 속한 조직과 개인의 비전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_ 대한민국 모든 신입사원에게



Chapter 1 마음가짐을 바꿔라 "치열한 밥벌이의 시작이다"


싫으면 그만둬라, 괜찮다 / 회사어를 먼저 공부하라 / 일에도 기본기가 필요하다

첫 직장은 복권과 같다 /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Chapter 2 제대로 배워라 "입사 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아는 척하지 마라 / 선배도 잘 골라야 한다 / 일을 잘하고 싶거든 현장으로 가라

다른 사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 프로가 되기 전에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라



Chapter 3 현실을 인식하라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너 이제 학생 아니다 / 스스로 물어라, 밥값 하냐?

일하기 편한 쪽으로 가지 마라 / 편한 게 합리적인 것은 아니다



Chapter 4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아라"


미리미리 준비하라 / 실전에서 증명하라 / 일로 승부하라

먼저 말하면 진다 / 후배한테 쪽팔리지 마라 / 집에 일찍 가라, 지금 말고



Chapter 5 성과에 집중하라 "넓게 일하지 말고 깊게 일하라"


사소함은 사소하지 않다 / 아는 것이 힘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일하라 / 시간이 아닌 성과를 팔아라



Chapter 6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


상사와 싸워라 / 존경하지 않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현명하지 않은 충고 무시해라 / 회사 사람만 만나지 마라



Chapter 7 가치관을 가져라 "그저 그런 월급쟁이로 살지 마라"


하기 싫음 하지 말고 시작했으면 끝을 봐라 / 주인의식을 좀 가져라

들소 떼처럼 살지 마라 / 4개의 유리공을 위한 휴식



에필로그_ '마지막 설렘'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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