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리다 뮐러-카인츠 외 지음
끌레마 / 2011년 4월 / 408쪽 / 15,500원
▣ 저자
엘프리다 뮐러-카인츠: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미국의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이후 독일로 돌아가 정신의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UN소속의 여러 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정치 분야에서도 광범위한 지식을 축적했다. 1977년 '건강 및 인격형성 연구소'를 설립하여 3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며 정신과 질병의 상호관계에 대해 깊은 이해를 쌓아왔다. 직관 지능의 힘과 우주의 법칙에 관한 방대한 지식,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영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직관 지능의 최고 전문가로서 다양한 세미나와 강의를 진행하며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질병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 『집중의 힘』 등이 있다.
크리스티네 죄닝: 제약업체와 의학 관련 업체에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10여 년간 뮐러-카인츠 박사의 연구소에서 영적, 정신적 발달과정에 대해 연구해왔다. 뮐러-카인츠 박사와 함께 세미나 및 공동 저술활동을 하는 한편, 기업체들의 위탁을 받아 인생관리와 건강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역자 강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자이자 각종 국제행사 통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유혹의 역사』, 『여자 심리학』, 『사랑은 없다』, 『작은 벤치의 기적』, 『원리와 개념을 깨우치는 마법 수학』, 『우주 홀릭』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분명한 의미를 지닌다. 그 모든 일들은 결국 한 차원 높은 목표인 우주의 목표, 즉 '긍정적이고 선한 것으로의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한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용기와 내적 확신을 주고자 이 책을 서술했다고 한다. 즉, 기쁜 마음으로 자신의 영혼을 계발하고 나아가 전 우주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데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지켜온 가치들을 내면화해야 한다. 그 가치들은 바로 안정감과 편안함, 그리고 사랑이다. 특히 사랑은 우주 안의 모든 에너지 중 가장 강한 에너지이자 세계를 구할 마지막 도구라고 말한다.
인간은 완전히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없다.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의식이 다르고, 인간 자체가 주관적이고 개별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결정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 방해가 되는지를 미리 판단할 수 없다. 어떤 결정을 실행에 옮기고 난 다음에야 그 결정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는 것은 고차원의 권능과 상위에 있는 어떤 법칙, 즉 자연의 법칙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러한 법칙과 조화를 이루며 살지 않는 한, 이 세상에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직관적 지능을 계발하는 방향으로 자신을 조율하라. 그러면 우주의 지혜로 들어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
제1부. 직관적 지능이란 무엇인가?
직관적 지능은 창조의 원천
직관적 지능과 우주의 법칙
제2부. 직관적 지능은 어떻게 계발하는가?
자기 분석은 자기 인식의 도구
감정의 세계
결정 상황에서 직관을 활용하는 법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13단계
제3부. 직관적 지능 계발의 결과
성공적인 삶의 완성
새로운 시대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