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체인지

저자: 에드 샤피로, 뎁 샤피로
출판사: 생각의나무
등록일: 2011-01-27
에드 샤피로, 뎁 샤피로 지음

생각의나무 / 2011년 1월 / 378쪽 / 15,000원




▣ 저자 에드 샤피로, 뎁 샤피로(ED & DEB SAPIRO)


샤피로 부부는 전 세계에서 30년 이상 명상, 몸과 마음에 대한 인식, 요가, 자기 계발에 대한 강연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다. 《허핑턴 포스트》와 《케어 투(Care2) 네트워크》의 주요 기고자이자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샤피로 부부의 저서로는 2007년 비저너리 도서상을 수상한 『몸이 마음을 말한다』와 고르바초프와 달라이 라마의 글을 담은 『마음의 소리』, 『명상: 고요와 맑음으로 가는 4단계 과정』 등이 있다.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에 거주하고 있다.




▣ 역자 최소영


성균관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전공한 후, 코리아헤럴드 번역센터, 잉글리시고 등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ACTION』, 『코칭바이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A리스트 프로젝트』, 『월드 카페』,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 할까』, 『국가의 부와 빈곤』, 『가족 쇼크』 외 다수가 있다.




Short Summary


행복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육체적 안락에서 오는 행복이요, 다른 하나는 마음의 평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둘 중에서 단연코 우위에 있으며 영향력이 큰 것은 마음의 평안이다. 우리네 생활상을 들여다보면 이를 금방 알 수 있다. 마음이 평온하고 즐거우면 사소한 육체적 불편이나 고통쯤은 너끈히 참아낼 수 있다. 반면에, 마음이 불안하고 어지러우면 아무리 몸이 편안해도 행복할 수 없다.



마음의 상태라는 것이 이토록 중요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인류는 정신을 수련하거나 마음을 가다듬을 길이 없을지 궁금해 하며 유구한 세월 동안 그 방법을 개발해왔다. 통상적으로 이러한 방법을 '명상'이라 부르며, 일반적으로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한 가지는 분석적 명상으로, 주로 이성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다른 한 가지는 어느 한 지점에 마음을 내려놓고, 그 상태 그대로 무엇에도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은 채 마음을 쉬게 하는 방법이다.



에드 샤피로와 뎁 샤피로 부부는 다양한 명상의 경험을 보유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성찰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명상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들이 한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몸소 실천해봐야 할 것이다. 이들의 제안이 마음에 들고 유익하다면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요리책처럼 생각해보라. 그냥 감상용으로 요리책을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요리는 모름지기 직접 만들어봐야 맛이고, 마음에 든 요리법이 있다면 나중에 또 요리해보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명상도 직접 실천해봐야 비로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하나의 훌륭한 명상이다.




▣ 차례


서문_ 달라이 라마 / 로버트 서먼



Part 1.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험

내가 바뀌면 우리가 바뀐다

명상은 무엇인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밖으로 나가는 출구는 안에 있다



Part 2. 안에서 밖으로의 변화

퇴비로 기르는 장미

우리는 하나

굴 속의 진주

꽃에서 달콤한 열매로



Part 3. 우리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자리에서 일어나 세상 속으로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일과 명상

명상을 통한 행동

명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변화는 우리로부터 시작된다



Part 4. 연습을 통한 완성

명상하기

정좌 명상

소리 명상

동작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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