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별종 탐구생활

직장별종 탐구생활

저자: 패트리샤 아데소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10-11-16
패트리샤 아데소 지음

미래의창 / 2010년 11월 / 280쪽 / 12,000원




▣ 저자 패트리샤 아데소


산업ㆍ조직심리학 박사이다. 유통 및 통신 분야 현장에서 20여 년간이나 일해 온 그녀는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상담가로 유명하다. 특히 직장 내 행동양식 이론에 정통하여 '조직 강화'를 전문분야로 하고 있으며, 미국 유수기업들의 인수합병관리, 전략수립, 개인 업무평가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주요 저서로는 『Management Would Be Easy… If It Weren't for the People』이 있다.




▣ 역자 윤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응용언어학 석사를 취득했고, 호주 연방이민부 공무원과 로이터통신 서울지국 온라인 기자를 거쳐, 조선일보의 온라인뉴스 서비스인 조선닷컴에서 영어뉴스 편집장으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스토리노믹스』, 『마케팅 집중강의』, 『나는 왜 루이비통을 불태웠는가』(공동번역), 『TERRA : 광포한 지구, 인간의 도전』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직장에서 부딪치는 인간관계에 한 번쯤은 골머리를 앓아 봤을 것이다. 도대체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부터, 나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업무 방식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직장에서 나를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힌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인데, 이 책의 해답은 간단하다. 우리와 곤란을 겪는 그들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성격상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직장 내의 인간관계에는 모두 11가지의 갈등 유형과 그에 속하는 22가지 성격특성이 있고, 몇 가지 갈등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면서 우리를 괴롭힌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과 갈등을 빚는 정 반대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가지 간단하고도 진부하지만 아무도 구체적으로 일러주지 않았던 답을 얻게 된다. 내가 조금만 달라지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원만해진다는 것이다.




▣ 차례


들어가는 글 / 이 책의 활용법



01 외향형 vs. 내향형 / 02 사고형 vs. 행동형 / 03 논리형 vs. 감정형

04 감상형 vs. 현실형 / 05 개방형 vs. 신중형 / 06 순응형 vs. 지배형

07 낙관형 vs. 비관형 / 08 원칙형 vs. 모험형 / 09 직설형 vs. 외교형

10 거시형 vs. 세부형 / 11 자기만족형 vs. 성취형




활용 사례 - 3가지 상황에서의 갈등 해결 / 부록 - 자가진단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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