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다 요시오 지음
라이온북스 / 2010년 8월 / 180쪽 / 9,800원
▣ 저자 야스다 요시오
1965년 오사카 출생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리건 주립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는 리쿠르트를 거쳐 1990년 와이큐브를 설립했고, 현재 와이큐브의 대표 및 외부단체가 주최하는 「경영자를 위한 세미나」의 강사이다. 책을 집필하고, 경영 잡지에 칼럼을 쓰고,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만 부 베스트셀러인 『만 원 짜리는 줍지 마라』, 시리즈 누계 35만 부인 『채용의 프로가 가르치는 잘 하는 사람 못 하는 사람』 등이 있다.
▣ 역자 정선우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생산관리 테크닉 99』, 『웹소문 마케팅』, 『제조업 경영강의』, 『설탕사원이 회사를 녹인다』, 『미덕의 경영』,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선택』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은 무언가를 알고 싶을 때 금방 그 답을 밖에서 찾으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거나 책을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한다. 그러나 아무리 검색을 해도 답을 찾지 못한다. 답은 유일하게 당신의 머리 안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머리 안에 답이 있다. 아니 머리에만 답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잘 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다만 업무의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와세다 대학에 들어가고 싶다면 그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을 것이다. 혹은 프로골퍼가 되고 싶다면 프로골퍼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하거나 연습장에서 골프공을 계속 쳐도 바라는 결과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업무도 마찬가지다. 업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업무를 잘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다만 여기에는 큰 문제가 있다. 비즈니스라는 분야에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잘 된다'는 수험 방법론이나 스포츠와 같이 보편적인 연습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비즈니스 세계에서 방법론을 손에 넣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방법론을 만드는 것이다. 답을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답을 내는 법을 손에 넣는 것이다.
멀리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으나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게다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방법론을 손에 넣을 수 없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계속 변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도 계속 변화한다. 그러나 자신이 방법론을 만들 수 있게 되면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방법론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다.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낸 방법론은 자신의 업무에 극적인 진화를 가져다줌과 동시에 자신의 인생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을 계기로 여러분이 정말 바라던 해답과 새로운 인생을 만나시길 마음속에서부터 기원한다.
▣ 차례
Part 1 모든 것은 뇌에서 시작한다
도넛의 구멍과 치쿠와의 구멍은 다른가?
20대의 성장과 30대의 성장의 결정적인 차이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가?
다른 사람의 머리에 의존하는 사람의 입버릇
잘나가는 영업사원에게 노하우를 물어서는 안 된다
도요타와 GM의 차이
내가 결혼식에서 감동하지 않는 이유
사고의 경계선을 찾는다
오치아이만이 이치로에게 조언할 수 있는 이유
Part 2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다
천재가 수재에게 이길 수 없는 이유
'생각하는 목수'와 '생각하지 않는 목수'
능력의 향상이란 '실패한 기획'의 수준을 높이는 것
토르네코에게 배우는 머리 사용방법
사고의 총량이 프로의 집착을 만든다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업무도 잘 한다
'아기돼지 삼형제'중 가장 현명한 돼지는?
시간을 멈추면 머리가 움직인다
Part 3 마그마가 나올 때까지 파라
치쿠와의 구멍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업무를 잘 한다
맨머리만 좋아서는 넘을 수 없는 벽
답을 내기 위해서 생각하면 안 된다
결과를 내지 못하는 관리자가 생각해야 하는 것
하라는 대로 했는데도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너무 솔직한 사람이 업무를 하지 못하는 이유
업무는 '크게 생각하는 것'과 '세밀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뉜다
인생은 '깊이 생각한다'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로 나누어 생각한다
'사고의 창'을 펼쳐라
판단축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집착곡선'
실패는 점으로 성공은 면으로 생각한다
Part 4 전달하는 방법, 느끼는 센스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가?
업무에 감정을 이입하자
영업사원에게 사이펀을 준비하게 하는 이유
아내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남자는 업무도 잘 한다
말로는 전달이 되지 않는다
'이해하기' 까지는 세 단계의 레벨이 있다
강요된 폭력
감정을 표출해서는 안 된다
Part 5 '좋아함'으로 결정되는 세계의 방향
생각지도 않은 타이밍에 다가온 911 사태와 '부도의 각오'
'망하면 어쩌지'가 아니라 '망하지 않으면 어쩌지'를 생각한다
결론은 미리 정해둔다
나르시시스트인 자신을 긍정한다
업무에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좋아하면 손해도 좋고, 싫으면 이득도 싫다
딸자식이 재미없는 남자를 사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라이온북스 / 2010년 8월 / 180쪽 / 9,800원
▣ 저자 야스다 요시오
1965년 오사카 출생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리건 주립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는 리쿠르트를 거쳐 1990년 와이큐브를 설립했고, 현재 와이큐브의 대표 및 외부단체가 주최하는 「경영자를 위한 세미나」의 강사이다. 책을 집필하고, 경영 잡지에 칼럼을 쓰고,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만 부 베스트셀러인 『만 원 짜리는 줍지 마라』, 시리즈 누계 35만 부인 『채용의 프로가 가르치는 잘 하는 사람 못 하는 사람』 등이 있다.
▣ 역자 정선우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생산관리 테크닉 99』, 『웹소문 마케팅』, 『제조업 경영강의』, 『설탕사원이 회사를 녹인다』, 『미덕의 경영』,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선택』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은 무언가를 알고 싶을 때 금방 그 답을 밖에서 찾으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거나 책을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한다. 그러나 아무리 검색을 해도 답을 찾지 못한다. 답은 유일하게 당신의 머리 안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머리 안에 답이 있다. 아니 머리에만 답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잘 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다만 업무의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와세다 대학에 들어가고 싶다면 그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을 것이다. 혹은 프로골퍼가 되고 싶다면 프로골퍼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하거나 연습장에서 골프공을 계속 쳐도 바라는 결과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업무도 마찬가지다. 업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업무를 잘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다만 여기에는 큰 문제가 있다. 비즈니스라는 분야에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잘 된다'는 수험 방법론이나 스포츠와 같이 보편적인 연습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비즈니스 세계에서 방법론을 손에 넣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방법론을 만드는 것이다. 답을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답을 내는 법을 손에 넣는 것이다.
멀리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으나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게다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방법론을 손에 넣을 수 없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계속 변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도 계속 변화한다. 그러나 자신이 방법론을 만들 수 있게 되면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방법론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다.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낸 방법론은 자신의 업무에 극적인 진화를 가져다줌과 동시에 자신의 인생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을 계기로 여러분이 정말 바라던 해답과 새로운 인생을 만나시길 마음속에서부터 기원한다.
▣ 차례
Part 1 모든 것은 뇌에서 시작한다
도넛의 구멍과 치쿠와의 구멍은 다른가?
20대의 성장과 30대의 성장의 결정적인 차이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가?
다른 사람의 머리에 의존하는 사람의 입버릇
잘나가는 영업사원에게 노하우를 물어서는 안 된다
도요타와 GM의 차이
내가 결혼식에서 감동하지 않는 이유
사고의 경계선을 찾는다
오치아이만이 이치로에게 조언할 수 있는 이유
Part 2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다
천재가 수재에게 이길 수 없는 이유
'생각하는 목수'와 '생각하지 않는 목수'
능력의 향상이란 '실패한 기획'의 수준을 높이는 것
토르네코에게 배우는 머리 사용방법
사고의 총량이 프로의 집착을 만든다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업무도 잘 한다
'아기돼지 삼형제'중 가장 현명한 돼지는?
시간을 멈추면 머리가 움직인다
Part 3 마그마가 나올 때까지 파라
치쿠와의 구멍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업무를 잘 한다
맨머리만 좋아서는 넘을 수 없는 벽
답을 내기 위해서 생각하면 안 된다
결과를 내지 못하는 관리자가 생각해야 하는 것
하라는 대로 했는데도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너무 솔직한 사람이 업무를 하지 못하는 이유
업무는 '크게 생각하는 것'과 '세밀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뉜다
인생은 '깊이 생각한다'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로 나누어 생각한다
'사고의 창'을 펼쳐라
판단축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집착곡선'
실패는 점으로 성공은 면으로 생각한다
Part 4 전달하는 방법, 느끼는 센스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가?
업무에 감정을 이입하자
영업사원에게 사이펀을 준비하게 하는 이유
아내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남자는 업무도 잘 한다
말로는 전달이 되지 않는다
'이해하기' 까지는 세 단계의 레벨이 있다
강요된 폭력
감정을 표출해서는 안 된다
Part 5 '좋아함'으로 결정되는 세계의 방향
생각지도 않은 타이밍에 다가온 911 사태와 '부도의 각오'
'망하면 어쩌지'가 아니라 '망하지 않으면 어쩌지'를 생각한다
결론은 미리 정해둔다
나르시시스트인 자신을 긍정한다
업무에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좋아하면 손해도 좋고, 싫으면 이득도 싫다
딸자식이 재미없는 남자를 사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