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스 L. 조이스 지음
더숲 / 2009년 9월 / 323쪽 / 13,500원
▣ 저자 주디스 L. 조이스
'비즈니스 심리학의 구루'로 불리는 주디스 L. 조이스는 20년간 게슈탈트 심리상담사를 비롯하여 경영컨설턴트, 인사코치, 동기부여 강연자 등 여러 가지 경력을 지닌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Serial Achiever)'이다. 컨설팅 특히, 비즈니스 심리학 분야에 뛰어들어 전 세계적으로 최고 경영자들과 매니저들을 상대로 일하면서 2002년에는 공공기관과 사설기관의 생산성을 높이고 향상시키는 전문 컨설팅 업체 GCC(Great Companies Consulting)를 설립했다. 저서로는 『Becoming an Employer of Choice』, 『Inspirational Manager』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처세술에 관한 많은 책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원칙과 습관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이끌어낸 경험적인 것들이다. 변호사였지만 요리사의 길을 선택해 마스터 쉐프 대회에서 우승한 제임스 네이선, 60세에 조경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질 블랙, 고등학교 과정을 실패한 후 전문대학에도 진학하지 못했지만 비서양성 코스를 밟아 9년간 증권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다가 자신이 열망하던 홍보담당으로 승진했고 마침내 한 투자 은행의 홍보 책임자가 된 지나 콜먼 등 32명의 생생한 성공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진정한 성공은 목표를 향해 연속적으로 도전하고 완성하는 데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의 내용에는 게슈탈트(Gestalt) 심리상담사였던 저자의 배경이 반영되어 있다. 게슈탈트란 장소 혹은 상황을 뜻하는 독일어인데, 게슈탈트 심리학은 문제해결에서 상황의 해석을 중요시한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것을 해석하는 데 따라 긍정적이 될 수도 있고 부정적이 될 수도 있다. 해석하는 사람의 지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 대해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해석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실에 가깝게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원칙'과 '일곱 가지의 습관'을 바로 상황을 진실에 가깝게 파악하는 자질로 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란 명성과 돈을 뜻하는 사회적인 성공만을 의미하지는 않고 생의 전반에 걸친 진정한 인생의 성공을 뜻한다. 저자는 특히 성공의 핵심적인 요인으로 자신의 재능을 손꼽는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다섯 가지 원칙과 일곱 가지의 습관이 사실 새롭거나 창의적인 것은 아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단편적으로나마 알고 있는 사실에 가깝다. 그러나 단편적인 것들을 묶어 하나의 커다란 줄기를 만들었다는 데 이 책의 가치가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32명의 생생한 성공과 실패담을 통해 우리 또한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차례
이 책에 나오는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
역자 서문
서문
1장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원칙
첫 번째 원칙 - 자신의 스타일을 알라
두 번째 원칙 - 자신의 중압감을 파악하라
세 번째 원칙 - 인생의 재조정 단계를 활용하라
네 번째 원칙 -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라
다섯 번째 원칙 - 자신의 욕구를 중요하게 여겨라
2장 끊임없이 목표를 추가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첫 번째 습관 - 책임을 져라
두 번째 습관 - 대인관계를 쌓아라
세 번째 습관 - 변화를 수용하라
네 번째 습관 - 기회를 추구하라
다섯 번째 습관 - 열정적이 돼라
여섯 번째 습관 - 깨어 있어라
일곱 번째 습관 - 집중하라
더숲 / 2009년 9월 / 323쪽 / 13,500원
▣ 저자 주디스 L. 조이스
'비즈니스 심리학의 구루'로 불리는 주디스 L. 조이스는 20년간 게슈탈트 심리상담사를 비롯하여 경영컨설턴트, 인사코치, 동기부여 강연자 등 여러 가지 경력을 지닌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Serial Achiever)'이다. 컨설팅 특히, 비즈니스 심리학 분야에 뛰어들어 전 세계적으로 최고 경영자들과 매니저들을 상대로 일하면서 2002년에는 공공기관과 사설기관의 생산성을 높이고 향상시키는 전문 컨설팅 업체 GCC(Great Companies Consulting)를 설립했다. 저서로는 『Becoming an Employer of Choice』, 『Inspirational Manager』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처세술에 관한 많은 책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원칙과 습관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이끌어낸 경험적인 것들이다. 변호사였지만 요리사의 길을 선택해 마스터 쉐프 대회에서 우승한 제임스 네이선, 60세에 조경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질 블랙, 고등학교 과정을 실패한 후 전문대학에도 진학하지 못했지만 비서양성 코스를 밟아 9년간 증권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다가 자신이 열망하던 홍보담당으로 승진했고 마침내 한 투자 은행의 홍보 책임자가 된 지나 콜먼 등 32명의 생생한 성공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진정한 성공은 목표를 향해 연속적으로 도전하고 완성하는 데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의 내용에는 게슈탈트(Gestalt) 심리상담사였던 저자의 배경이 반영되어 있다. 게슈탈트란 장소 혹은 상황을 뜻하는 독일어인데, 게슈탈트 심리학은 문제해결에서 상황의 해석을 중요시한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것을 해석하는 데 따라 긍정적이 될 수도 있고 부정적이 될 수도 있다. 해석하는 사람의 지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 대해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해석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실에 가깝게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원칙'과 '일곱 가지의 습관'을 바로 상황을 진실에 가깝게 파악하는 자질로 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란 명성과 돈을 뜻하는 사회적인 성공만을 의미하지는 않고 생의 전반에 걸친 진정한 인생의 성공을 뜻한다. 저자는 특히 성공의 핵심적인 요인으로 자신의 재능을 손꼽는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다섯 가지 원칙과 일곱 가지의 습관이 사실 새롭거나 창의적인 것은 아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단편적으로나마 알고 있는 사실에 가깝다. 그러나 단편적인 것들을 묶어 하나의 커다란 줄기를 만들었다는 데 이 책의 가치가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32명의 생생한 성공과 실패담을 통해 우리 또한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차례
이 책에 나오는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
역자 서문
서문
1장 끊임없이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원칙
첫 번째 원칙 - 자신의 스타일을 알라
두 번째 원칙 - 자신의 중압감을 파악하라
세 번째 원칙 - 인생의 재조정 단계를 활용하라
네 번째 원칙 -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라
다섯 번째 원칙 - 자신의 욕구를 중요하게 여겨라
2장 끊임없이 목표를 추가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첫 번째 습관 - 책임을 져라
두 번째 습관 - 대인관계를 쌓아라
세 번째 습관 - 변화를 수용하라
네 번째 습관 - 기회를 추구하라
다섯 번째 습관 - 열정적이 돼라
여섯 번째 습관 - 깨어 있어라
일곱 번째 습관 - 집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