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설계

생각의 설계

저자: 박용배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8-11-27
박용배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8년 6월 / 200쪽 / 10,000원




▣ 저자 박용배


4살 때 갑작스런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뼈에 사무치는 가난 속에서 초등학교를 마쳤다. 객지로 나가 배달부로, 그릇닦이로, 웨이터로 전전하다가 24세 때 어느 과수원 농가의 무남독녀와 결혼하게 된다. 끝나지 않는 불행의 연속은 그를 '자살의 유혹'이라는 벼랑 끝까지 몰고 갔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새 삶을 향한 날개를 펴기 시작하면서, 중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대학과 대학원까지 졸업한다. 그 후 빈민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부종합1, 2청사에서 고위 공무원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10여 년간 언론인들을 상대로 신앙상담과 사회운동을 하였으며, 코리아 저널리스트 크리스천 클럽(CJCK)을 인도하기도 했다. 국경지대에서 탈북자 돕기 운동을 10년째 하고 있으며, 세계 40여 개국을 다니면서 성공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 『못난이 목사, 벼랑 끝에서 날다』가 있다.




Short Summary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 드라마를 연출하는 연출가다. 어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인생을 행복 드라마로 만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드라마로 만들어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었다가 다시 꺼내 쓸 수 없듯이, 인생은 하루하루가 리허설 없는 생방송이다. 우리 모두는 자화상을 그리는 화가다. 인생 전체를 한 폭의 그림으로 남기는 화가인 셈이다. 인생을 밝고 아름답게 그릴 것인가, 아니면 어둡고 우울하게 그릴 것인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우리 모두는 노랫말을 쓰고 곡을 붙이고 노래를 부르는 가수다. 자신의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인 것이다. 밝은 노래를 부를 것인가 아니면 우울하고 슬픈 노래를 부를 것인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우리 모두는 건축설계사다. 설계사의 설계에 따라 건물이 건축되듯 인생이란 건물을 어떻게 세워나갈 것인가는 내 생각의 설계에 따라 달라진다. 기왕이면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어 가자. 기왕이면 아름다운 자화상을 그리자. 기왕이면 밝은 노래를 부르자. 기왕이면 멋진 설계를 하자.




▣ 차례


프롤로그



Part 1. 생각 설계의 밑그림 인생을 '4'로 나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 'OK'를 말하는 네 가지 방법

지금 나에게 향기가 나고 있을까? / 베짱이와 개미와 거미, 그리고 꿀벌

사랑을 구분하다 - 그 첫 번째 방법 / 사랑을 구분하다 - 그 두 번째 방법



Part 2. 삶을 아름답게 설계하는 '누림'의 방법

인생, 먼저 맛을 보라 / '차이'와 '다름'의 조화, 그 아름다움

눈과 입과 귀의 비밀 / 생각하라, 아름다워진다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 안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Part 3. 성공하고 싶은가? 그래, 성공하라!

벤허가 마차경주에서 승리한 이유는? / 돈 안 드는 아주 기가 막힌 장사 - 칭찬과 격려

'마음먹기'의 기술 / 나의 성공 프로그램 / 나는 타고난 전문가다



Part 4. 나를 프로로 만드는 생각의 설계

최고의 자녀를 위한 최고의 교육 / 프로로 산다는 것

노르웨이에는 국왕과 라면왕이 있다 / 네 자신이 곧 브랜드다



Part 5. 생각의 설계가 끝났다면, 이제 행복을 연출하라

행복연출가가 되라 / 피스메이커냐, 트러블메이커냐?

소중한 만남 / 사주팔자에서 해방되는 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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