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하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 2008년 1월 / 224쪽 / 10,000원
▣ 저자 박상하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표준협회에서 발간하는 『품질경영』, 『품질창의』 기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CEO를 인터뷰했고 기업의 속살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1994년 『문예사조』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1995년에 허균문학상을, 2000년에는 문예진흥원 소설 부문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현재 HRD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여러 기업체와 행정기관 등에서 '고효율 독서 전략', 'CEO의 행동 전략', '기질 경영'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은어』, 『명성황후, 최후의 8시간』, 『배오개 상인』, 『진주城 전쟁기』 등의 소설뿐 아니라, 『우리문화 답사여행』, 『한국인의 기질』, 『에니어그램 리더십』, 『이병철과의 대화』, 『지식형 리더 제갈공명의 스피드 독서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인터넷의 거침없는 발전으로 신문의 위력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 예상을 비웃듯 신문의 종수와 구독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누구나 필요하면 인터넷으로 즉석에서 검색할 수 있는데도 아직 신문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 정보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는 신문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저마다 얻는 정보에는 큰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러므로 효율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금의 경쟁시대에서는 신문을 읽을 때도 읽을 줄 아는 안목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신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 책 『신문 읽는 기술』이 해줄 것이다. 간단하고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신문을 읽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매일 여러 종류의 신문을 보면서 터득한, 신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혜안을 키우는 방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신문 읽는 법을 단계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이와 함께 속독, 정독 등 기사에 따라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읽는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차례
여는 글 :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소문난 '신문 읽기 광'이었다!
제1장 신문, 세상 이야기의 드라마
신문은 왜 아직도 읽히고 있는 것일까? / 직장인의 필독매체, 신문
정주영과 존 슬레이드 그리고 이병철 / 신문에는 여러 얼굴이 있다
제2장 신문을 읽으면 세상의 길이 보인다
아침마다 30분씩 신문을 읽는 3가지 이유 / 자기계발에 꼭 필요한 에피소드 기사
주말 북섹션은 곧 '지식 보고서' / 진행형의 역사를 배워라
제3장 기자의 눈으로 신문을 읽어라
신문은 3단계로 나눠 읽는다 / 전문 기자들은 그들만의 취재노트가 따로 있다
전문 정보는 이렇게 읽는다 / 지구촌의 정보를 통해 시대 흐름을 파악한다
제4장 신문 읽기에도 흐름이 있다
먼저 정보의 속뜻을 파악하라 / 기사의 중요도에 따라 읽는 방법도 다르다
각 신문의 연재기사를 놓치지 마라 / 글로벌시대, 해외 정보에도 투자하라
제5장 숨겨진 1인치, 트렌드를 찾아라
글로벌 리더와 지식데이트를 즐겨라 / 해외 석학의 칼럼에서 트렌드를 예측한다
라이벌 기업의 움직임도 고스란히 읽어낼 수 있다 / 광고에서 힌트를 찾아낸다
제6장 경제 기사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경제 기사를 읽는 사람이 성공한다 / 1단짜리 단신이라도 대충 보지 마라
기사 크기가 투자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 당일의 기사보다는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제7장 전문 기사, 이렇게 읽으면 쉽다
기업 기사는 주가와 동시에 읽는다 / 전문가의 대담 기사, 최소 1년은 꾸준히 읽어두자
최신 정보는 맞닥뜨린 즉시 머릿속에 담는다 / 읽는 데 그치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덧씌워라
제8장 스크랩만 잘해도 창의적 리더가 될 수 있다
스크랩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선배 / 버려야 할 정보와 오려두어야 할 정보
스크랩북 목록 페이지의 중요성 / 스크랩에도 테마가 있다
제9장 신문을 읽으면 글쓰기가 즐거워진다
신문에서 찾은 명언의 힘 / 내게 필요한 국어 능력, 신문 읽기로 해결하기
4일 만에 문장 길들이기의 비결 / 문장을 유기적으로 구성해야 좋은 글이 나온다
닫는 글 : 디지털 정보시대의 지속적 성장엔진-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하는 '잡종성의 지식'
스마트비즈니스 / 2008년 1월 / 224쪽 / 10,000원
▣ 저자 박상하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표준협회에서 발간하는 『품질경영』, 『품질창의』 기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CEO를 인터뷰했고 기업의 속살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1994년 『문예사조』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1995년에 허균문학상을, 2000년에는 문예진흥원 소설 부문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현재 HRD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여러 기업체와 행정기관 등에서 '고효율 독서 전략', 'CEO의 행동 전략', '기질 경영'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은어』, 『명성황후, 최후의 8시간』, 『배오개 상인』, 『진주城 전쟁기』 등의 소설뿐 아니라, 『우리문화 답사여행』, 『한국인의 기질』, 『에니어그램 리더십』, 『이병철과의 대화』, 『지식형 리더 제갈공명의 스피드 독서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인터넷의 거침없는 발전으로 신문의 위력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 예상을 비웃듯 신문의 종수와 구독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누구나 필요하면 인터넷으로 즉석에서 검색할 수 있는데도 아직 신문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 정보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는 신문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저마다 얻는 정보에는 큰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러므로 효율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금의 경쟁시대에서는 신문을 읽을 때도 읽을 줄 아는 안목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신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 책 『신문 읽는 기술』이 해줄 것이다. 간단하고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신문을 읽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매일 여러 종류의 신문을 보면서 터득한, 신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혜안을 키우는 방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신문 읽는 법을 단계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이와 함께 속독, 정독 등 기사에 따라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읽는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차례
여는 글 :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소문난 '신문 읽기 광'이었다!
제1장 신문, 세상 이야기의 드라마
신문은 왜 아직도 읽히고 있는 것일까? / 직장인의 필독매체, 신문
정주영과 존 슬레이드 그리고 이병철 / 신문에는 여러 얼굴이 있다
제2장 신문을 읽으면 세상의 길이 보인다
아침마다 30분씩 신문을 읽는 3가지 이유 / 자기계발에 꼭 필요한 에피소드 기사
주말 북섹션은 곧 '지식 보고서' / 진행형의 역사를 배워라
제3장 기자의 눈으로 신문을 읽어라
신문은 3단계로 나눠 읽는다 / 전문 기자들은 그들만의 취재노트가 따로 있다
전문 정보는 이렇게 읽는다 / 지구촌의 정보를 통해 시대 흐름을 파악한다
제4장 신문 읽기에도 흐름이 있다
먼저 정보의 속뜻을 파악하라 / 기사의 중요도에 따라 읽는 방법도 다르다
각 신문의 연재기사를 놓치지 마라 / 글로벌시대, 해외 정보에도 투자하라
제5장 숨겨진 1인치, 트렌드를 찾아라
글로벌 리더와 지식데이트를 즐겨라 / 해외 석학의 칼럼에서 트렌드를 예측한다
라이벌 기업의 움직임도 고스란히 읽어낼 수 있다 / 광고에서 힌트를 찾아낸다
제6장 경제 기사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경제 기사를 읽는 사람이 성공한다 / 1단짜리 단신이라도 대충 보지 마라
기사 크기가 투자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 당일의 기사보다는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제7장 전문 기사, 이렇게 읽으면 쉽다
기업 기사는 주가와 동시에 읽는다 / 전문가의 대담 기사, 최소 1년은 꾸준히 읽어두자
최신 정보는 맞닥뜨린 즉시 머릿속에 담는다 / 읽는 데 그치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덧씌워라
제8장 스크랩만 잘해도 창의적 리더가 될 수 있다
스크랩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선배 / 버려야 할 정보와 오려두어야 할 정보
스크랩북 목록 페이지의 중요성 / 스크랩에도 테마가 있다
제9장 신문을 읽으면 글쓰기가 즐거워진다
신문에서 찾은 명언의 힘 / 내게 필요한 국어 능력, 신문 읽기로 해결하기
4일 만에 문장 길들이기의 비결 / 문장을 유기적으로 구성해야 좋은 글이 나온다
닫는 글 : 디지털 정보시대의 지속적 성장엔진-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하는 '잡종성의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