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리브킨·프레이저 시텔 지음
김앤김북스 / 2007년 9월 / 275쪽 / 11,000원
▣ 저자
스티브 리브킨(Steve Rivkin) - 마케팅 전략과 네이밍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Trout & Ries, Inc.에서 부사장으로 있다가 1989년 자신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차렸다. 잭 트라우트와 마케팅 전략에 관한 3권의 책, 『뉴 포지셔닝』,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 『단순함의 힘』을 썼고, 프레이저 서더랜드와 『최고의 브랜드 네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썼다.
프레이저 시텔(Fraser Seitel) - 저명한 홍보 전문가. 30년간 커뮤니케이션 카운셀러 및 TV 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2000년 '최고의 PR 전문가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가 쓴 『The Practice of Public Relations』는 홍보 분야 최고의 저서로 200여 개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 역자 윤태식
브랜드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주)메이븐스퀘어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 언론홍보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리서치에서 7년간 마케팅 리서치와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00년 휘닉스커뮤니케이션 마케팅플래닝본부 AP팀장으로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 입안에 참여했다. 현재 한신대 겸임교수, 전경련-국제 경영원 Global CMO 스쿨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마케팅전략 입안에 참여한 브랜드로는 광동제약 비타500, 팬택앤큐리텔,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델몬트, KT, KTF-Ever, 삼성전자 HAUZEN, 대교, 국순당 백세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은 아이디어 하나가 회사나 제품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하는 아이디어 전쟁의 시대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스스로 창조적이지 못하다고 여긴다.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 』, 『단순함의 힘』의 저자이자 마케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티브 리브킨이 쓴 『기획 천재의 idea 기술』은 아이디어 비법서로, 아이디어 전쟁이라고 할 수 있는 마케팅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아이디어 개발은 천재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평범한 머리를 가진 사람도 몇 가지 기술만 터득하면 기획 전문가나 아이디어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우리가 창조적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가 너무 평범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디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디어란 결국 문제 해결을 위한 것이며, 따라서 독창적이냐 아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문제 해결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면 그것이 바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 개발은 바퀴를 창조하는 일처럼 세상에 없던 무엇을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아이디어들이 이미 세상에 존재하고 있으며, 단지 그것을 가져다 변형해 쓰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기존 아이디어들을 각자의 필요에 맞게 효과적으로 개조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아이디어 기술'이다.
이 책은 '무엇을 대체할 수 있는가, 무엇을 결합할 수 있는가, 무엇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가,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무엇을 제거할 수 있는가, 무엇을 뒤바꿀 수 있는가, 무엇을 되살릴 수 있는가' 등 7가지 주의점에 기반한 대표적인 아이디어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더불어 혼자서 혹은 그룹으로 효과적으로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절차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적절한지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면 중요한 것은 혁신적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전환은 용기와 대담함, 그리고 열정을 요구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기술들을 터득함으로써 우리는 아이디어 개발에 대한 두려움과 의문을 극복할 수 있으며, 우리 자신과 회사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사고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서론
01 "하지만 난 창조적이지 않아"
02 아이디어 산업의 허풍에 놀아나지 마라
03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04 토머스 에디슨은 옳았다
05 무엇을 대체할 수 있는가?
06 무엇을 결합할 수 있는가?
07 무엇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가?
08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는가?
09 무엇을 제거할 수 있는가?
10 무엇을 뒤바꿀 수 있는가?
11 무엇을 되살릴 수 있는가?
12 먼저 개진하고 나중에 판단하라
13 불알 같은 강한 용기를 가져라
김앤김북스 / 2007년 9월 / 275쪽 / 11,000원
▣ 저자
스티브 리브킨(Steve Rivkin) - 마케팅 전략과 네이밍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Trout & Ries, Inc.에서 부사장으로 있다가 1989년 자신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차렸다. 잭 트라우트와 마케팅 전략에 관한 3권의 책, 『뉴 포지셔닝』,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 『단순함의 힘』을 썼고, 프레이저 서더랜드와 『최고의 브랜드 네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썼다.
프레이저 시텔(Fraser Seitel) - 저명한 홍보 전문가. 30년간 커뮤니케이션 카운셀러 및 TV 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2000년 '최고의 PR 전문가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가 쓴 『The Practice of Public Relations』는 홍보 분야 최고의 저서로 200여 개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 역자 윤태식
브랜드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주)메이븐스퀘어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 언론홍보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리서치에서 7년간 마케팅 리서치와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00년 휘닉스커뮤니케이션 마케팅플래닝본부 AP팀장으로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 입안에 참여했다. 현재 한신대 겸임교수, 전경련-국제 경영원 Global CMO 스쿨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마케팅전략 입안에 참여한 브랜드로는 광동제약 비타500, 팬택앤큐리텔,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델몬트, KT, KTF-Ever, 삼성전자 HAUZEN, 대교, 국순당 백세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오늘날은 아이디어 하나가 회사나 제품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하는 아이디어 전쟁의 시대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스스로 창조적이지 못하다고 여긴다.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 』, 『단순함의 힘』의 저자이자 마케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티브 리브킨이 쓴 『기획 천재의 idea 기술』은 아이디어 비법서로, 아이디어 전쟁이라고 할 수 있는 마케팅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아이디어 개발은 천재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평범한 머리를 가진 사람도 몇 가지 기술만 터득하면 기획 전문가나 아이디어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우리가 창조적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가 너무 평범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디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디어란 결국 문제 해결을 위한 것이며, 따라서 독창적이냐 아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문제 해결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면 그것이 바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 개발은 바퀴를 창조하는 일처럼 세상에 없던 무엇을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아이디어들이 이미 세상에 존재하고 있으며, 단지 그것을 가져다 변형해 쓰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기존 아이디어들을 각자의 필요에 맞게 효과적으로 개조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아이디어 기술'이다.
이 책은 '무엇을 대체할 수 있는가, 무엇을 결합할 수 있는가, 무엇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가,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무엇을 제거할 수 있는가, 무엇을 뒤바꿀 수 있는가, 무엇을 되살릴 수 있는가' 등 7가지 주의점에 기반한 대표적인 아이디어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더불어 혼자서 혹은 그룹으로 효과적으로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절차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적절한지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면 중요한 것은 혁신적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전환은 용기와 대담함, 그리고 열정을 요구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기술들을 터득함으로써 우리는 아이디어 개발에 대한 두려움과 의문을 극복할 수 있으며, 우리 자신과 회사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사고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서론
01 "하지만 난 창조적이지 않아"
02 아이디어 산업의 허풍에 놀아나지 마라
03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04 토머스 에디슨은 옳았다
05 무엇을 대체할 수 있는가?
06 무엇을 결합할 수 있는가?
07 무엇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가?
08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는가?
09 무엇을 제거할 수 있는가?
10 무엇을 뒤바꿀 수 있는가?
11 무엇을 되살릴 수 있는가?
12 먼저 개진하고 나중에 판단하라
13 불알 같은 강한 용기를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