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츠네요시 지음
북북서 / 2007년 8월 / 198쪽 / 9,000원
▣ 저자 노지 츠네요시
195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했다. 출판 편집자, 미술 프로듀서 등을 거쳐 지금은 논픽션 작가로 일하고 있다. 음식, 미술, 해외 문학 평론과 인물 르포르타주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키안티Chianti 이야기』, 『서비스의 달인들』, 『대접하는 마음』, 『접시 위의 인생』, 『뉴욕 미술 안내』, 『연예 비즈니스를 만든 남자』 등이 있다.
▣ 역자 김수경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요미우리신문사 서울지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항상 새로운 길을 보여 주는 '책'이 좋아 전문 에이전트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청춘이란』, 『여자 나이 50』, 『커피, 유럽에 뿌려진 이슬람의 검은 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훌륭한 기획서란 상대방이 핵심이 되는 한 줄을 보았을 때, 머릿속에 영상이 떠오른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머릿속에 같은 영상을 비춰줄 수 있다면 기획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기획서의 목적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상대방이 "그것 참 재미있는 기획이다. 한번 해보자."라고 말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기획서에는 여러 형태가 존재한다. 긴 문장으로 된 기획서가 있는가 하면 메모지 한 장짜리 기획서도 있다. 데이터로 꽉 찬 기획서가 있는가 하면, 손으로 쓴 기획서도 있다. 하지만 실현의 결실로 이어지는 기획서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상대에게 기획의도가 한 줄 혹은 한 단어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기획서에 매력적인 문장이 단 한 줄만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큰 무기가 된다. 상대의 마음에 콱 박히는 한 줄, 상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 줄이야말로 기획을 실현할 수 있는 밑거름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의 기획서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일본의 경제 현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18명의 일선 기획자, 일류 경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훌륭한 기획서 속의 한 줄이 지닌 힘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영혼의 힘이 담긴 기획서를 모토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획서를 만드는 방법, 기획자가 흔히 빠지기 쉬운 중구난방 설명식의 작성법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기획서를 제출하고 보여줄 것인가를 들려준다. 이 책은 의미 없는 그래프나 불분명한 근거를 나열하며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시키기보다는 주장하는 바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에게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 차례
제1장 현장에서 탄생한 한 줄
모든 것은 현장에 있다
평생 포장마차나 끌 순 없다
제2장 히트상품의 한 줄
그녀의 방에서 늦은 점심, 파스타를 먹으면서 꿀꺽꿀꺽
산토리로 우리 아들 포동포동, 동맥경화에 발군?
물로 굽는다!
은하계 저 멀리에서 연주 로봇이 왔다!
그리운 것이 새로운 것이다
제3장 조직을 움직이는 한 줄
다시 한번 일본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고 반드시 우승한다
사람의 생명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두 장의 사진을 보세요
제4장 인생을 쓴 한 줄
암묵적인 동의, 말 못하는 습관, 어느 것도 회사경영에 필요 없다
눈앞의 손님을 만족시켜라
서른다섯 살이 되면 내 회사를 만들고 상장시킬 것이다!
꿈의 조류에 동경을 품고
제5장 브랜드를 만드는 한 줄
야생동물의 목적, 그것은 먹는 것이다
코어 아이템이 없으면 브랜드가 될 수 없다!
마지막 장 영상이 떠오르는 한 줄
기획은 한 마디로 전달하는 것이 재미있다
북북서 / 2007년 8월 / 198쪽 / 9,000원
▣ 저자 노지 츠네요시
195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했다. 출판 편집자, 미술 프로듀서 등을 거쳐 지금은 논픽션 작가로 일하고 있다. 음식, 미술, 해외 문학 평론과 인물 르포르타주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키안티Chianti 이야기』, 『서비스의 달인들』, 『대접하는 마음』, 『접시 위의 인생』, 『뉴욕 미술 안내』, 『연예 비즈니스를 만든 남자』 등이 있다.
▣ 역자 김수경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요미우리신문사 서울지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항상 새로운 길을 보여 주는 '책'이 좋아 전문 에이전트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청춘이란』, 『여자 나이 50』, 『커피, 유럽에 뿌려진 이슬람의 검은 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훌륭한 기획서란 상대방이 핵심이 되는 한 줄을 보았을 때, 머릿속에 영상이 떠오른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머릿속에 같은 영상을 비춰줄 수 있다면 기획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기획서의 목적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상대방이 "그것 참 재미있는 기획이다. 한번 해보자."라고 말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기획서에는 여러 형태가 존재한다. 긴 문장으로 된 기획서가 있는가 하면 메모지 한 장짜리 기획서도 있다. 데이터로 꽉 찬 기획서가 있는가 하면, 손으로 쓴 기획서도 있다. 하지만 실현의 결실로 이어지는 기획서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상대에게 기획의도가 한 줄 혹은 한 단어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기획서에 매력적인 문장이 단 한 줄만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큰 무기가 된다. 상대의 마음에 콱 박히는 한 줄, 상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 줄이야말로 기획을 실현할 수 있는 밑거름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의 기획서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일본의 경제 현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18명의 일선 기획자, 일류 경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훌륭한 기획서 속의 한 줄이 지닌 힘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영혼의 힘이 담긴 기획서를 모토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획서를 만드는 방법, 기획자가 흔히 빠지기 쉬운 중구난방 설명식의 작성법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기획서를 제출하고 보여줄 것인가를 들려준다. 이 책은 의미 없는 그래프나 불분명한 근거를 나열하며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시키기보다는 주장하는 바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에게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 차례
제1장 현장에서 탄생한 한 줄
모든 것은 현장에 있다
평생 포장마차나 끌 순 없다
제2장 히트상품의 한 줄
그녀의 방에서 늦은 점심, 파스타를 먹으면서 꿀꺽꿀꺽
산토리로 우리 아들 포동포동, 동맥경화에 발군?
물로 굽는다!
은하계 저 멀리에서 연주 로봇이 왔다!
그리운 것이 새로운 것이다
제3장 조직을 움직이는 한 줄
다시 한번 일본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고 반드시 우승한다
사람의 생명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두 장의 사진을 보세요
제4장 인생을 쓴 한 줄
암묵적인 동의, 말 못하는 습관, 어느 것도 회사경영에 필요 없다
눈앞의 손님을 만족시켜라
서른다섯 살이 되면 내 회사를 만들고 상장시킬 것이다!
꿈의 조류에 동경을 품고
제5장 브랜드를 만드는 한 줄
야생동물의 목적, 그것은 먹는 것이다
코어 아이템이 없으면 브랜드가 될 수 없다!
마지막 장 영상이 떠오르는 한 줄
기획은 한 마디로 전달하는 것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