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뮤즈와 떠나는 창조 여행

아홉 뮤즈와 떠나는 창조 여행

저자: 질 배던스키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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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배던스키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7년 9월 / 366쪽 / 12,000원




▣ 저자 질 배던스키(Jill Budonsky)


질 배던스키는 창조 코치이자 워크숍 리더, 화가,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창조성을 일깨우는 교육과 워크숍을 지도, 지원, 마케팅하는 단체인 '더 뮤즈 이즈 인(The Muse Is In)'의 창립이사입니다. 또한 원 우먼 쇼 「현실은 절대 만만치 않다. 그러나 맛 좋은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역시 현실뿐이다(I Can't Handle Reality, But It's Really the Only Pace to Get a Good Cup of Coffee)」의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배우로도 출연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주 신문 《블레싱스(Blessings)》에 창조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샌디에이고에서 두 마리의 고양이와 부겐빌레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역자 조세형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 졸업, 동 대학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 『내안에 여신 만들기』, 『알버트』, 『내사랑 제니』, 『섹스피어』, 『소생』, 『어떻게』 등 수많은 번역을 하였습니다.




Short Summary


저자는 창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행동이 빗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경제적 안정을 위해 직업을 선택하면 완전히 바보가 되어 계속 실수만 저지른다. 마치 그 일을 할 수 없도록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그것은 창조적 재능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그래서 저자는 가장 창조적인 일인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바로 그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학예, 시가, 음악, 무용을 관장하는 아홉 여신인 아홉 명의 뮤즈가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오늘날의 시대에 걸맞게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줄 아홉 뮤즈와 한 명의 보디가드를 자기만의 독창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동행시켰다. 그리고 이를 통해 독자에게 천부의 창조 재능을 일깨우는 눈부신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재치와 재미, 흥미로 가득한 이 책은 오늘날 창조의 꿈을 찾고 추구하는 방법들로 가득 채워져 사라져가던 창조의 색에 빛을 불어넣어 준다.




▣ 차례


머리말

우리 시대 뮤즈의 등장

신비한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뮤즈의 정원에 들어서며

이루어진 꿈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기

아놀드 : 보디가드

아하프로디테 : 주의, 열정, 가능성의 뮤즈

알베르트 : 상상과 혁신의 뮤즈

비어실리 : 놀이, 웃음, 춤의 뮤즈

뮤즈송 : 보살핌, 격려, 좋은 친구의 뮤즈

스필스 : 연습, 과정, 불완전의 뮤즈

오데서티 : 용기와 솔직한 자기표현의 뮤즈

럴 : 휴식, 기분 전환, 감사의 뮤즈

섀도 : 어둠의 뮤즈

마지 : '그래, 한번 시작해 보는 거야!'의 뮤즈

여러분은 어떤 뮤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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