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석 지음
다산북스 / 2006년 8월 / 268쪽 / 10,000원
▣ 저자 하우석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를 통해 한국형 스토리텔링을 개척하여 경제경영 분야에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기획과 마케팅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그는 경영활동의 모든 과정이 궁극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즉 '사람과의 소통'으로 귀결된다고 판단,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오랜 기간 삼성·LG·SK 등 기업 조직의 발전에 힘쓰면서, 또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그가 느낀 것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라는 점이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광고회사 직원으로 출발하여 창업을 하고 실패와 성공을 거쳐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 17년 간 오늘의 그를 있게 만든 가장 큰 힘도 바로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었다고 말한다. 자기계발 및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사색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자기 계발서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를 집필하였다. 현재 공주영상대학 이벤트 연출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Short Summary
관심은 시들하고 무미건조한 사람도 활기가 넘치게 만들고 마음의 문을 꽉 닫은 사람도 스스로 문을 열도록 만들어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과 이해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 볼 때는 주위의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도 불행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받고 있는 관심이 '뜨거운 관심'이 아니라 '차가운 관심'이기 때문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지나친 관심이나 혹은 마음 내킬 때만 주는 이기적인 관심은 무관심보다 못하다. 이런 것들은 모두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차가운 관심'이다. 닫힌 마음을 스스로 열게 만드는 기술, 그건 바로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관심'이다. '뜨거운 관심'은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핵심이다. 그러면 '뜨거운 관심' 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
이를 위해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상대의 입장에서 서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뜨거운 관심'을 실천하기가 훨씬 쉽다. 또한 그 '뜨거운 관심'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잠시 잠깐 존중하는 척 했다가 다시 무시하거나, 상대의 입장을 한두 번 고려하다가 참지 못해 '더 이상은 몰라. 나는 이만큼 배려해줬으니, 이제부터 네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오히려 무관심보다 더 큰 상실감과 실망감을 주게 된다. 뜨거운 관심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실천이 구체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40대 직장인 주인공 선우. 나름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그는, 어느 날 정리해고와 아이들과의 불화, 아내의 암 선고 등으로 인생의 위기를 맞게 된다. 처음엔 능력 없는 팀원들과 자기들밖에 모르는 아이들을 탓하지만 테레사 수녀를 만나게 되면서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차가운 관심'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인간관계의 핵심을 짚어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주위에 사람은 많지만 항상 외로운 우리들의 모습, 위기를 겪고 있는 40대들의 불안한 심리를 적나라하게 그려내면서,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 책을 가슴 깊이 새긴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 후회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단순히 돈을 주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세요
1장 위기의 줄타기
테레사 수녀와의 만남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강산의 반란
술 취한 밤
알렉스 사장과의 면담
나는 나쁜 놈이다
때늦은 후회
2장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의 고리
테레사 수녀와의 재회
첫 번째 목요일 : 뜨거운 관심 vs 차가운 관심
두 번째 목요일 : 감사
세 번째 목요일 : 관찰
네 번째 목요일 : 자기치유와 격려
3장 아내의 선물
뜨거운 관심 프로젝트
에필로그 - 모든 성공은 타인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다
다산북스 / 2006년 8월 / 268쪽 / 10,000원
▣ 저자 하우석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를 통해 한국형 스토리텔링을 개척하여 경제경영 분야에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기획과 마케팅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그는 경영활동의 모든 과정이 궁극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즉 '사람과의 소통'으로 귀결된다고 판단,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오랜 기간 삼성·LG·SK 등 기업 조직의 발전에 힘쓰면서, 또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그가 느낀 것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라는 점이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광고회사 직원으로 출발하여 창업을 하고 실패와 성공을 거쳐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 17년 간 오늘의 그를 있게 만든 가장 큰 힘도 바로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었다고 말한다. 자기계발 및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사색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자기 계발서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를 집필하였다. 현재 공주영상대학 이벤트 연출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Short Summary
관심은 시들하고 무미건조한 사람도 활기가 넘치게 만들고 마음의 문을 꽉 닫은 사람도 스스로 문을 열도록 만들어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과 이해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 볼 때는 주위의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도 불행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받고 있는 관심이 '뜨거운 관심'이 아니라 '차가운 관심'이기 때문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지나친 관심이나 혹은 마음 내킬 때만 주는 이기적인 관심은 무관심보다 못하다. 이런 것들은 모두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차가운 관심'이다. 닫힌 마음을 스스로 열게 만드는 기술, 그건 바로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관심'이다. '뜨거운 관심'은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핵심이다. 그러면 '뜨거운 관심' 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
이를 위해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상대의 입장에서 서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뜨거운 관심'을 실천하기가 훨씬 쉽다. 또한 그 '뜨거운 관심'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잠시 잠깐 존중하는 척 했다가 다시 무시하거나, 상대의 입장을 한두 번 고려하다가 참지 못해 '더 이상은 몰라. 나는 이만큼 배려해줬으니, 이제부터 네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오히려 무관심보다 더 큰 상실감과 실망감을 주게 된다. 뜨거운 관심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실천이 구체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40대 직장인 주인공 선우. 나름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그는, 어느 날 정리해고와 아이들과의 불화, 아내의 암 선고 등으로 인생의 위기를 맞게 된다. 처음엔 능력 없는 팀원들과 자기들밖에 모르는 아이들을 탓하지만 테레사 수녀를 만나게 되면서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차가운 관심'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인간관계의 핵심을 짚어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주위에 사람은 많지만 항상 외로운 우리들의 모습, 위기를 겪고 있는 40대들의 불안한 심리를 적나라하게 그려내면서,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 책을 가슴 깊이 새긴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 후회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단순히 돈을 주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세요
1장 위기의 줄타기
테레사 수녀와의 만남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강산의 반란
술 취한 밤
알렉스 사장과의 면담
나는 나쁜 놈이다
때늦은 후회
2장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의 고리
테레사 수녀와의 재회
첫 번째 목요일 : 뜨거운 관심 vs 차가운 관심
두 번째 목요일 : 감사
세 번째 목요일 : 관찰
네 번째 목요일 : 자기치유와 격려
3장 아내의 선물
뜨거운 관심 프로젝트
에필로그 - 모든 성공은 타인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