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의 기술

대립의 기술

저자: 바바라 패치터 외
출판사: 푸른숲
등록일: 2006-11-03
바바라 패치터, 수잔 매기 지음

푸른숲 / 2006년 9월 / 291쪽 / 11,000원




▣ 저자

바바라 패치터(Barbara Pachter)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이자 전문 강사. 단호한 태도, 비즈니스 에티켓,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IBM, NASA 등 기업을 대상으로 1,300회 이상의 세미나를 주최했다. 현재 룻거스(Rutgers)대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The Prentice Hall Complete Business Etiquette Handbook』 등을 펴냈다.



수잔 매기(Susan Magee) - 전문 작가이며, 여러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대립의 기술』 외에 바바라 패치터와 함께 『The Jerk with the Cell Phone: A Survival Guide for the Rest of Us』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 역자 서영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책과 영화를 번역하며,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수학 스펙트럼』,『처음 만나는 자유』,『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지금 당장 버려라』,『시간흡혈귀를 퇴치하는 유쾌한 방법』,『미국심리학회가 권하는 자녀교육법』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지금까지 출판된 책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자기계발서이다. 당신은 오래전부터 어떤 사람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다. 오늘 하루 또 어떻게 그 사람을 참아내야 할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러나 당신은 그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지, 어떻게 그 상황을 다루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이제 당신이 불평을 하거나 회피하거나 괜찮은 척 하는 데, 혹은 소리를 지르며 싸우는 데 지쳤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흔히 부딪히는 사람들과의 갈등을 긍정적으로 해결해주는 '똑똑한' 대립의 기술이 이 책 속에 있다.



저자 바바라 패치터는 오랜 세월 강연을 하며 고안해낸 'WAC 방식'을 통해 그 구체적인 방법을, 풍부한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또한 긍정적으로 맞설 수 있게 도와주는 말이나 몸짓, 표정 등의 요소가 무엇인지 조언하고, 어려운 대화를 이끌어가는 지침을 제공한다. 그리하여 더 이상 겁쟁이나 싸움꾼처럼 행동하지 않고, 다루기 어려웠던 사람들과 상황들을 자신감을 갖고 올바로 다룰 수 있게 돕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하고 싶은 말을 당당히 하면서도 소중한 인간관계를 지킬 수 있다. 더 이상 피해자 노릇을 하지 않고 타인과 긍정적인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긍정하게 되고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 차례


1부.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

Chapter 1 우리는 갈등과 함께 산다

Chapter 2 "나를 좀더 사랑하고 싶어요."

Chapter 3 "별일 아닌데 내가 괜히 그러나?"

Chapter 4 긍정적인 변화로 가는 출구

Chapter 5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2부.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대립하는 방법

Chapter 6 공격하지 말고 WAC 방식으로 대립하라

Chapter 7 나의 가치는 스스로 결정한다.

Chapter 8 "내가 그렇게 보이는 줄은 몰랐는데…."

Chapter 9 "그래요,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예민해요."

Chapter 10 말하기 어려울 때는 글로 대립하라



3부. 갈등을 피하며 사는 비결

Chapter 11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Chapter 12 이제 인생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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