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알브레히트 지음 / 문은실 옮김
랜덤하우스 / 2006년 8월 / 294쪽 / 12,000원
▣ 저자 칼 알브레히트(Karl Albrecht)
경영 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 강연가, 그리고 인정받는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영계의 숨겨진 구루이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칼 알브레히트 인터내셔널의 회장으로, 경영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미래전망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컨설팅 그룹과 세미나 기획사 등을 통해 미래의 경영인과 리더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경영계에서 '르네상스적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명성이 높으며 우리 시대가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대해 짚어주고, 기업조직과 개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컨셉트를 찾아내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하고 있다. 그의 저서 『서비스 아메리카!』는 우리나라를 포함 7개 언어권에서 번역되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 내에서 서비스 혁명을 일으켰다.
▣ 역자 문은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0여 년간 출판 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전문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번역과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자인이 만든 세상』,『하버드가 지배한다』,『찢어진 백과사전』,『쥐들』,『막스와 릴리』시리즈 등이 있다.
▣ 감수 이종선
(주)이미지디자인컨설팅 대표.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13년 동안 CS와 PI(Personal Identity)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설계 전문가. 『따뜻한 카리스마』를 펴냈으며, 역서로 『혼자 밥 먹지 마라』가 있다.
▣ Short Summary
성공을 이루는 중요한 자질로 그동안 IQ, EQ, 그리고 사회적 네트워크 지수인 NQ까지 다양한 척도가 언급되었지만 어느 것도 한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저자 칼 알브레히트는 '사회적 지능(Social Intelligence)'이라는 키워드를 발굴해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 사회성 좋은 사람이 성공한다고 흔히 말하면서도 그간 우리는 사회성이 인간이 가진 중요한 지능의 하나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책의 첫 번째 의의는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인식조차 되지 못한 사회적 지능의 가치를 발굴해 냈다는 데 있다.
또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떻게 자신의 사회적 지능을 계발하고 활용할 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S.P.A.C.E.를 제시해 준다. S.P.A.C.E.라는 다섯 가지 호감의 법칙은, 특정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읽어내는 상황 파악력(Situational Awareness),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평가받는 기준인 인품(Presence), 다른 사람들과 진실하게 관계를 맺는 능력인 진정성(Authenticity), 자기 관점과 실행력을 분명하게 제안하는 명료성(Clarity), 두 사람 사이에 느낌을 나누고 긍정적인 상호 작용과 협력을 만들어내는 공감력(Empathy)이다. 이 외에 자기 평가를 위해 만들어진 꼼꼼하고 세심한 분석표와 또 어떻게 해야 내게 대한 호감도, 즉 사회적 지능지수(SQ, Social Intelligence Quotient)를 높일 수 있을까를 짚어주는 것도 이 책이 가진 유용한 매력이다.
▣ 차례
감수의 글
프롤로그
01 진정한 의미의 '현명함'
02 '상황을 읽는 눈'을 가져야 답이 나온다
03 적절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
04 '진정성'이 당신의 그릇을 결정한다
05 명료하고 경쾌하게 사고하라
06 '공감력'이 신뢰를 만든다
07 호감도 상승을 위한 우선 과제
08 긍정적인 정치력을 발휘하는 법
09 사회적 영향력의 방정식
10 결정적 순간의 대화
에필로그 l 사회적 지능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
랜덤하우스 / 2006년 8월 / 294쪽 / 12,000원
▣ 저자 칼 알브레히트(Karl Albrecht)
경영 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 강연가, 그리고 인정받는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영계의 숨겨진 구루이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칼 알브레히트 인터내셔널의 회장으로, 경영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미래전망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컨설팅 그룹과 세미나 기획사 등을 통해 미래의 경영인과 리더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경영계에서 '르네상스적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명성이 높으며 우리 시대가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대해 짚어주고, 기업조직과 개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컨셉트를 찾아내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하고 있다. 그의 저서 『서비스 아메리카!』는 우리나라를 포함 7개 언어권에서 번역되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 내에서 서비스 혁명을 일으켰다.
▣ 역자 문은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0여 년간 출판 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전문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번역과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자인이 만든 세상』,『하버드가 지배한다』,『찢어진 백과사전』,『쥐들』,『막스와 릴리』시리즈 등이 있다.
▣ 감수 이종선
(주)이미지디자인컨설팅 대표.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13년 동안 CS와 PI(Personal Identity)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설계 전문가. 『따뜻한 카리스마』를 펴냈으며, 역서로 『혼자 밥 먹지 마라』가 있다.
▣ Short Summary
성공을 이루는 중요한 자질로 그동안 IQ, EQ, 그리고 사회적 네트워크 지수인 NQ까지 다양한 척도가 언급되었지만 어느 것도 한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저자 칼 알브레히트는 '사회적 지능(Social Intelligence)'이라는 키워드를 발굴해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 사회성 좋은 사람이 성공한다고 흔히 말하면서도 그간 우리는 사회성이 인간이 가진 중요한 지능의 하나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책의 첫 번째 의의는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인식조차 되지 못한 사회적 지능의 가치를 발굴해 냈다는 데 있다.
또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떻게 자신의 사회적 지능을 계발하고 활용할 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S.P.A.C.E.를 제시해 준다. S.P.A.C.E.라는 다섯 가지 호감의 법칙은, 특정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읽어내는 상황 파악력(Situational Awareness),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평가받는 기준인 인품(Presence), 다른 사람들과 진실하게 관계를 맺는 능력인 진정성(Authenticity), 자기 관점과 실행력을 분명하게 제안하는 명료성(Clarity), 두 사람 사이에 느낌을 나누고 긍정적인 상호 작용과 협력을 만들어내는 공감력(Empathy)이다. 이 외에 자기 평가를 위해 만들어진 꼼꼼하고 세심한 분석표와 또 어떻게 해야 내게 대한 호감도, 즉 사회적 지능지수(SQ, Social Intelligence Quotient)를 높일 수 있을까를 짚어주는 것도 이 책이 가진 유용한 매력이다.
▣ 차례
감수의 글
프롤로그
01 진정한 의미의 '현명함'
02 '상황을 읽는 눈'을 가져야 답이 나온다
03 적절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
04 '진정성'이 당신의 그릇을 결정한다
05 명료하고 경쾌하게 사고하라
06 '공감력'이 신뢰를 만든다
07 호감도 상승을 위한 우선 과제
08 긍정적인 정치력을 발휘하는 법
09 사회적 영향력의 방정식
10 결정적 순간의 대화
에필로그 l 사회적 지능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