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일 지음
21세기북스 / 2006년 5월 / 272쪽 / 10,000원
▣ 저자 전경일
아버지가 중년이었을 때의 멋진 뒷모습을 닮고 싶은 이 시대 보통 아버지이자, 성실한 대한민국 40대 남자다. 대학에서 문학과 텔레비전·라디오 경영학을 공부했다. IMF 시기에는 회사를 차리기도 했으나, 만만치 않은 사회 경험을 한 뒤 다시 직장인의 삶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낮에는 직장인으로 살고, 퇴근 후에는 책상 앞에 앉아 삶의 깊이를 탐색하는 글쓰기를 십여 년 째 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노후도 차근차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아저씨의 표본이다.
서른 다섯 무렵에 계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였으나, 먹고사는 일에 바빠 그동안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못했다. 틈틈이 글을 쓰는 그만의 성실성과 끈기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대변하는 여러 권의 책을 지어냈다. 지은 책으로는 『마흔으로 산다는 것』,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위대한 CEO 세종대왕』 등이 있으며, 자전적 생활일지인 『당신이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와 어른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사막여행』이 있다.
▣ Short Summary
세상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을 슬기롭게 사는 건 때에 맞추어 사는 것이다. 인생의 각 시기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들을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만큼 슬기로운 건 없다. 그렇다. 아름다운 노년은 젊어서부터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찾아오는 계절을 미리 대비하듯 인생을 착실하게 계획, 운영하여 마지막까지 행복을 만끽하며 산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변화에 대한 무지로 마지막 인생을 헐값에 내던진다.
이 책은 중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위한 준비서이다. 이 책에서 주목하고자 하는 바는 재테크류의 정보가 아니다. 그 같은 정보는 하루에 수백 톤씩 쏟아지는 미디어나 각종 홍보물, 은행이나 종금사, 보험사 안내문이나 세일즈맨들의 침 튀기는 설명을 참조하면 된다. 대신 그 전의 것,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집중하고자 한다. 비슷한 연령대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작은 불빛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늙으면 이미 늦다
1. 살아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멋진 중년 남자 / 때 이른 러브스토리 / 내게 일을 다오 / 여기가 어느 역이오 / 떨어진 벼이삭 줍기 / 액티브 시니어가 목표 / 지극히 아름다운 모습 / 살아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 매인 개 인생 / 인생 급매물 / 둑을 잘 지킵시다 / 나이와 존경의 앙상블 /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 누구나 일회성 인생 /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 당신의 인생 점유율은 몇 퍼센트? / 노년을 준비하는 10가지 생활 태도 / 인생 후반전을 위한 자가 진단표
2. 앞으로 30년, 어떻게 살 것인가?
매달 인생 / 네 가지 유형 / 인생 중장기 전략 / 갈라파고스 섬의 도마뱀 / 잃지 맙시다 / 나 몰라라 법칙과 부메랑 효과 / 1석 3조 효과 누리기 / 곶감 전략을 아시는지 / 건강에 올인할 것 / 나의 주제는 무엇인가 / 인생엔 어떠한 보장도 없더라 / 또박이 아저씨 / 인생 지뢰밭 / 시골을 꿈꾸십니까 / 월급이 열리는 나무
3. 미리 연습하는 노년
30년 독주 / 목숨을 걸고 갈구할 것 / 내 인생 설계도대로라면 / 먼저 연습하는 노년 / 세상살이 전문가들 /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 노테크 vs 노후 / 울음 폭탄 / 앞으로 30년 / 바다로 가요 / 깊은 잠수 / 나무 이야기 / 삶이란 거슬러 오르는 것 / 한밤의 중년일기 / 10 BACK 운동
4. 내 인생에 무엇을 새길까
강박 시대를 살며 / 스프가 식지 않는 식탁 / 애들은 커서 어른이 되는 구나 / 3부 인생의 핵심 / 생애주의에 대하여 / 외눈박이 물고기 / 잠이 안 와요 / 빈익빈 부익부 노후 살이 / 죽음의 고비 / 피라미드, 항아리, 깔때기의 차이점 / 노-노 갈등은 No / 벌초는 끝났다 / 내 얼굴에 무엇을 새길까 / 이 다음에 늙으면 뭐하지
5. 노년을 준비하는 66가지 지혜
에필로그 - 우리들이 여기 있다
21세기북스 / 2006년 5월 / 272쪽 / 10,000원
▣ 저자 전경일
아버지가 중년이었을 때의 멋진 뒷모습을 닮고 싶은 이 시대 보통 아버지이자, 성실한 대한민국 40대 남자다. 대학에서 문학과 텔레비전·라디오 경영학을 공부했다. IMF 시기에는 회사를 차리기도 했으나, 만만치 않은 사회 경험을 한 뒤 다시 직장인의 삶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낮에는 직장인으로 살고, 퇴근 후에는 책상 앞에 앉아 삶의 깊이를 탐색하는 글쓰기를 십여 년 째 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노후도 차근차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아저씨의 표본이다.
서른 다섯 무렵에 계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였으나, 먹고사는 일에 바빠 그동안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못했다. 틈틈이 글을 쓰는 그만의 성실성과 끈기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대변하는 여러 권의 책을 지어냈다. 지은 책으로는 『마흔으로 산다는 것』,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위대한 CEO 세종대왕』 등이 있으며, 자전적 생활일지인 『당신이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와 어른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사막여행』이 있다.
▣ Short Summary
세상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을 슬기롭게 사는 건 때에 맞추어 사는 것이다. 인생의 각 시기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들을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만큼 슬기로운 건 없다. 그렇다. 아름다운 노년은 젊어서부터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찾아오는 계절을 미리 대비하듯 인생을 착실하게 계획, 운영하여 마지막까지 행복을 만끽하며 산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변화에 대한 무지로 마지막 인생을 헐값에 내던진다.
이 책은 중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위한 준비서이다. 이 책에서 주목하고자 하는 바는 재테크류의 정보가 아니다. 그 같은 정보는 하루에 수백 톤씩 쏟아지는 미디어나 각종 홍보물, 은행이나 종금사, 보험사 안내문이나 세일즈맨들의 침 튀기는 설명을 참조하면 된다. 대신 그 전의 것,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집중하고자 한다. 비슷한 연령대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작은 불빛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늙으면 이미 늦다
1. 살아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멋진 중년 남자 / 때 이른 러브스토리 / 내게 일을 다오 / 여기가 어느 역이오 / 떨어진 벼이삭 줍기 / 액티브 시니어가 목표 / 지극히 아름다운 모습 / 살아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 매인 개 인생 / 인생 급매물 / 둑을 잘 지킵시다 / 나이와 존경의 앙상블 /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 누구나 일회성 인생 /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 당신의 인생 점유율은 몇 퍼센트? / 노년을 준비하는 10가지 생활 태도 / 인생 후반전을 위한 자가 진단표
2. 앞으로 30년, 어떻게 살 것인가?
매달 인생 / 네 가지 유형 / 인생 중장기 전략 / 갈라파고스 섬의 도마뱀 / 잃지 맙시다 / 나 몰라라 법칙과 부메랑 효과 / 1석 3조 효과 누리기 / 곶감 전략을 아시는지 / 건강에 올인할 것 / 나의 주제는 무엇인가 / 인생엔 어떠한 보장도 없더라 / 또박이 아저씨 / 인생 지뢰밭 / 시골을 꿈꾸십니까 / 월급이 열리는 나무
3. 미리 연습하는 노년
30년 독주 / 목숨을 걸고 갈구할 것 / 내 인생 설계도대로라면 / 먼저 연습하는 노년 / 세상살이 전문가들 /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 노테크 vs 노후 / 울음 폭탄 / 앞으로 30년 / 바다로 가요 / 깊은 잠수 / 나무 이야기 / 삶이란 거슬러 오르는 것 / 한밤의 중년일기 / 10 BACK 운동
4. 내 인생에 무엇을 새길까
강박 시대를 살며 / 스프가 식지 않는 식탁 / 애들은 커서 어른이 되는 구나 / 3부 인생의 핵심 / 생애주의에 대하여 / 외눈박이 물고기 / 잠이 안 와요 / 빈익빈 부익부 노후 살이 / 죽음의 고비 / 피라미드, 항아리, 깔때기의 차이점 / 노-노 갈등은 No / 벌초는 끝났다 / 내 얼굴에 무엇을 새길까 / 이 다음에 늙으면 뭐하지
5. 노년을 준비하는 66가지 지혜
에필로그 - 우리들이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