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이강호

신입사원 이강호

저자: 박천웅
출판사: 21세기북스
등록일: 2006-05-24
웹에서 요약본 보기
박천웅 지음

21세기북스 / 2006년 4월 / 216쪽 / 10,000원




▣ 저자 박천웅


중앙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후 1978년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삼성전자 종합연구소 연구개발 그룹장, 일본주재원, 회장 비서실 부장, 전략기획실 부장, 첨단기술센터장 이사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1998년 삼성전자 분사 기업인 스탭스(주)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스탭스(주)를 창립 2년 만에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한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현재도 업계에서 대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한국아웃소싱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비즈니스서비스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왜 어제처럼 사는가』, 『분사경영전략』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입사 1년차, 어느 날 찾아온 인사고과 파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처세서를 읽어보아도, 어디 꼭 집어서 '이거다'라고 말해주는 것도 없다. 새내기 1년 동안은 선배들이 하라는 대로,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책임감과 역할이 더 커지고 일의 성과가 곧 인사고과로 연결된다. 머리를 싸매도 누구하나 대답해주는 이 없는 답답한 심경,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또한 나를 업그레이드하고 보다 분명한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까? 『신입사원 이강호』는 이러한 답답한 새내기 직장인의 가슴을 씻어준다.



『신입사원 이강호』는 저자가 직접 수행한 '인재화 프로젝트'와 '멘토 프로그램(현재도 숙명여대에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의 실제 사례가 소설형식으로 담겨 있다.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소설적인 재미와 실제적인 실무마인드가 그것이다.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하고 있는 이 책은 의욕은 넘치지만 방법을 몰라 좌충우돌하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버티면 살아남을 줄 알았지?



1부 새내기 어부의 외침

1. 성공, 김 이사만큼 하자 *준비된 사람은 일하는 방법을 안다

2. 모든 일의 시작은 긍정적 수용이지! *성장하려면 지루한 시간을 견뎌라

3. 래프팅과 같은 팀의 운명 *성실한 게 튀는 것이다



2부 만선을 위한 지피지기

4. 나를 팔아요!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하라

5. 메모로 인생 로또 당첨! *꾸준해야 특별해진다

6. 훈련으로 안 되는 게 어딨어! *작은 변화가 발전을 만든다



3부 어부가 알아 갈 바다

7. 숲도 보고 나무도 보자 *CEO의 시각에서 사고한다

8. 간단 명료, 명확한 전달 *서식의 기술을 익혀라

9. 시간! 어찌 할 것인가 *오늘의 나는 어제 한 선택의 결과다



4부 어부! 그물을 던지다

10.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자 *남의 탓에서 벗어나라

11. 지하철에서 생긴 일 *생소함을 극복하라

12. 부족한 것을 채우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키우자 *장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5부 만선의 깃발

13. 번지점프를 하다 *또 생각만으로 끝낼 것인가?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