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프 미카엘 하안 · 니콜라이 슈티겔 지음
한스미디어 / 2006년 1월 / 275쪽 / 12,000원
▣ 저자 롤프 미카엘 하안 · 니콜라이 슈티겔
롤프 미카엘 하안(Rolf Michael Hahn)과 니콜라이 슈티켈(Nicolai Stickel)은 오래 전부터 '의사소통능력'이라는 주제에 전념해온 경제학자다. 스스로 개발한 훈련법을 기업자문과 시민대학 등을 통해 대중에게 전수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활동에서 쌓인 풍부한 경험을 책으로 펴내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올바른 방식으로 대화하라』,『결정적인 한 순간』,『말의 힘』,『질문만 잘해도 반은 이긴다』 등의 저서가 있다.
▣ 역자 김시형
전문 번역가.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과 본 대학에서 공부했다. 역서로는 『암호의 세계』, 『내 영혼의 햇살』, 『미하엘 쾰마이어의 그리스 로마 신화』, 『독일인의 사랑』, 『유쾌 통쾌 상쾌 기분의 심리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은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 면접, 프레젠테이션, 토론, 브레인스토밍 등은 끊임없이 상대방과 소통할 것을 강요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화술이나 협상과 관련한 서적을 뒤적이고 있다. 화술에 관한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어 있지만, 대부분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혹은 '무엇을 말해야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특정한 상황, 특정한 장소에서의 말하기 방법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하는' 방법이 아니다. 유려한 미사여구나 듣기에 좋은 기름진 말들로는 진정으로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없다. 고 정주영 회장이나 이건희 회장은 눌변가로 알려져 있지만 중요한 협상에서는 그 어느 달변가들보다도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로 인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다. 결국 '무엇'을 말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이해'시켰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승자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과 나를 하나로 만드는 사람이며, 이들이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언어가 바로 '승자의 언어'이다. 『승자의 언어』에서 저자들은 개개인에게 딱맞는 자잘한 말재간을 학습하기란 애당초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오랜 기간 '승자의 언어'라는 주제에 천착해온 이들은 화려한 말재간이나 순간을 넘기는 임기응변식 화술은 결코 승자의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능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요컨대, 지능적으로 대화(CommunicationIntelligence)하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까지도 상대방에게 맞춤으로써 자신이 의도한 바는 물론 감정까지도 전달하는 '감정이입의 소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의사소통을 통해 승자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 차례
저자서문 | 말재간이 아닌 의사소통의 기술을 습득하라
프롤로그 | 의사소통지능이란 무엇인가
PART 1 승자여 깨어나라
PART 2 승자의 사고방식
PART 3 상대방의 입장에서 대화하기
PART 4 최고의 대화를 만드는 웃음의 마력
PART 5 승자의 대인관계
PART 6 대화의 정점으로 가는 사다리
PART 7 승자의 커리어
PART 8 대화가 어려워질 때
PART 9 여성과 남성이 겪는 의사소통의 문제
PART 10 성공하는 대화의 원칙들
한스미디어 / 2006년 1월 / 275쪽 / 12,000원
▣ 저자 롤프 미카엘 하안 · 니콜라이 슈티겔
롤프 미카엘 하안(Rolf Michael Hahn)과 니콜라이 슈티켈(Nicolai Stickel)은 오래 전부터 '의사소통능력'이라는 주제에 전념해온 경제학자다. 스스로 개발한 훈련법을 기업자문과 시민대학 등을 통해 대중에게 전수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활동에서 쌓인 풍부한 경험을 책으로 펴내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올바른 방식으로 대화하라』,『결정적인 한 순간』,『말의 힘』,『질문만 잘해도 반은 이긴다』 등의 저서가 있다.
▣ 역자 김시형
전문 번역가.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과 본 대학에서 공부했다. 역서로는 『암호의 세계』, 『내 영혼의 햇살』, 『미하엘 쾰마이어의 그리스 로마 신화』, 『독일인의 사랑』, 『유쾌 통쾌 상쾌 기분의 심리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은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 면접, 프레젠테이션, 토론, 브레인스토밍 등은 끊임없이 상대방과 소통할 것을 강요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화술이나 협상과 관련한 서적을 뒤적이고 있다. 화술에 관한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어 있지만, 대부분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혹은 '무엇을 말해야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특정한 상황, 특정한 장소에서의 말하기 방법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하는' 방법이 아니다. 유려한 미사여구나 듣기에 좋은 기름진 말들로는 진정으로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없다. 고 정주영 회장이나 이건희 회장은 눌변가로 알려져 있지만 중요한 협상에서는 그 어느 달변가들보다도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로 인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다. 결국 '무엇'을 말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이해'시켰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승자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과 나를 하나로 만드는 사람이며, 이들이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언어가 바로 '승자의 언어'이다. 『승자의 언어』에서 저자들은 개개인에게 딱맞는 자잘한 말재간을 학습하기란 애당초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오랜 기간 '승자의 언어'라는 주제에 천착해온 이들은 화려한 말재간이나 순간을 넘기는 임기응변식 화술은 결코 승자의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능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요컨대, 지능적으로 대화(CommunicationIntelligence)하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까지도 상대방에게 맞춤으로써 자신이 의도한 바는 물론 감정까지도 전달하는 '감정이입의 소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의사소통을 통해 승자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 차례
저자서문 | 말재간이 아닌 의사소통의 기술을 습득하라
프롤로그 | 의사소통지능이란 무엇인가
PART 1 승자여 깨어나라
PART 2 승자의 사고방식
PART 3 상대방의 입장에서 대화하기
PART 4 최고의 대화를 만드는 웃음의 마력
PART 5 승자의 대인관계
PART 6 대화의 정점으로 가는 사다리
PART 7 승자의 커리어
PART 8 대화가 어려워질 때
PART 9 여성과 남성이 겪는 의사소통의 문제
PART 10 성공하는 대화의 원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