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샤프너 지음
진명출판사 / 2002년 5월 / 262쪽 / 8,000원
▣ 저자 조지 샤프너
20여 년 간 컴퓨터 산업에서 일했으며, 최근에는 국제적인 컴퓨터 회사의 CEO와 COO를 지냈다. 다른 저서로는 『The Arithmetic of Life』가 있다.
▣ 역자 이연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현재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 Short Summary
복잡하고 난해한 시대,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나,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숫자'를 이용해서. 숫자라는 말에 벌써부터 골치가 아픈가? 걱정하지 마라. 이 책 『숫자를 보면 인생의 답이 보인다』의 저자 조지 샤프너는 골치 아픈 수학이론이나 방정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간단한 사칙연산과 아주 쉬운 산술적 사고로 삶의 핵심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할 뿐이다.
당신이 당신 자신일 확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것이다. 당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확률은?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현저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받은 교육의 가치는?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그리 쉽게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 선택의 길에서 가장 좋은 쪽을 선택할 방법은? 숫자를 통해 그 방법을 알면 당신에게 이로운 길을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숫자의 세계에서는 개인의 바보같은 짓이 사회에 기여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실수를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 어리석은 결정만을 해서는 안 된다. 어리석은 실수로 일관한다면 우리 각자에게 좋을 것이 뭐란 말인가?
선택의 문제뿐만이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 조직 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을까? 개인의 빚과 나라의 빚은 어떤 의미로 해석되어야 바람직할까? 도박이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러한 모든 일들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치는 모든 일들을 해석하는 방법이 바로 우리의 가치관이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보다 유용하고 결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샤프너는 그 한 가지 방법으로 수학적 사고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 차례
서문 : 수학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
제1부 여러 가지 선택
1. 당신이 당신 자신일 확률
2.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없)다.
3. 교육의 가치, 혹은 고등학교를 다니며 하루에 2백 달러는 버는 법
4. 모든 결정들의 합
5. 어리석음의 가치
6. 실수할 줄 아는 것도 재능이다
7. 흡연의 경우
8. 체포될 확률
제2부 일을 나누기
9. 왜 생산을 해야 하는가
10. 우선순위에 초점을 두라
11. 경험 법칙
12. 균등한 기회
13. 프리마돈나 효과
14. 팀워크
15. 회의는 왜 하는 걸까
16. 공동의 목표
17. 일터의 의견일치
18. MB(U)O
19. 중간 관리자의 미스터리
제3부 행동 계산
20.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1. 정부 보조금의 달인
22. 나라의 빚
23. 개인의 빚
24. 젊을 때 투자하라
25. 도박
26. 행운의 연속과 평균의 법칙
27. 우연의 일치
28. 고속도로의 운전 매너
29. 안전 거리 미확보의 장점
제4부 음울한 문제들
30. 불의의 사고로 인한 죽음
31. 기대 수명
32. 편견 고집하기
33. 관점의 눈속임
34. 작은 무한함들의 중요성
35. 죽음 뒤의 삶
36. 우주에는 우리뿐인가?
37. 라파 누이에서 온 메시지
수학을 마친 후 : 왜 잘못되는 일이 더 많은가
진명출판사 / 2002년 5월 / 262쪽 / 8,000원
▣ 저자 조지 샤프너
20여 년 간 컴퓨터 산업에서 일했으며, 최근에는 국제적인 컴퓨터 회사의 CEO와 COO를 지냈다. 다른 저서로는 『The Arithmetic of Life』가 있다.
▣ 역자 이연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현재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 Short Summary
복잡하고 난해한 시대,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나,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숫자'를 이용해서. 숫자라는 말에 벌써부터 골치가 아픈가? 걱정하지 마라. 이 책 『숫자를 보면 인생의 답이 보인다』의 저자 조지 샤프너는 골치 아픈 수학이론이나 방정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간단한 사칙연산과 아주 쉬운 산술적 사고로 삶의 핵심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할 뿐이다.
당신이 당신 자신일 확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것이다. 당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확률은?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현저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받은 교육의 가치는? 그 숫자를 알면 당신은 그리 쉽게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 선택의 길에서 가장 좋은 쪽을 선택할 방법은? 숫자를 통해 그 방법을 알면 당신에게 이로운 길을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숫자의 세계에서는 개인의 바보같은 짓이 사회에 기여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실수를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 어리석은 결정만을 해서는 안 된다. 어리석은 실수로 일관한다면 우리 각자에게 좋을 것이 뭐란 말인가?
선택의 문제뿐만이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 조직 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을까? 개인의 빚과 나라의 빚은 어떤 의미로 해석되어야 바람직할까? 도박이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러한 모든 일들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치는 모든 일들을 해석하는 방법이 바로 우리의 가치관이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보다 유용하고 결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샤프너는 그 한 가지 방법으로 수학적 사고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 차례
서문 : 수학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
제1부 여러 가지 선택
1. 당신이 당신 자신일 확률
2.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없)다.
3. 교육의 가치, 혹은 고등학교를 다니며 하루에 2백 달러는 버는 법
4. 모든 결정들의 합
5. 어리석음의 가치
6. 실수할 줄 아는 것도 재능이다
7. 흡연의 경우
8. 체포될 확률
제2부 일을 나누기
9. 왜 생산을 해야 하는가
10. 우선순위에 초점을 두라
11. 경험 법칙
12. 균등한 기회
13. 프리마돈나 효과
14. 팀워크
15. 회의는 왜 하는 걸까
16. 공동의 목표
17. 일터의 의견일치
18. MB(U)O
19. 중간 관리자의 미스터리
제3부 행동 계산
20.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1. 정부 보조금의 달인
22. 나라의 빚
23. 개인의 빚
24. 젊을 때 투자하라
25. 도박
26. 행운의 연속과 평균의 법칙
27. 우연의 일치
28. 고속도로의 운전 매너
29. 안전 거리 미확보의 장점
제4부 음울한 문제들
30. 불의의 사고로 인한 죽음
31. 기대 수명
32. 편견 고집하기
33. 관점의 눈속임
34. 작은 무한함들의 중요성
35. 죽음 뒤의 삶
36. 우주에는 우리뿐인가?
37. 라파 누이에서 온 메시지
수학을 마친 후 : 왜 잘못되는 일이 더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