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리즈 지음
더난출판사 / 2002년 10월 / 288쪽 / 10,000원
▣ 저자 도로시 리즈(Dorothy Leeds)
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한 도로시 리즈는 토박이 뉴요커이며, 있기 있는 동기 부여 강사이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서 ITT, 머크 사, 메릴 린치, IBM을 포함한 수많은 대기업 간부들을 교육시켰다. 『현명한 질문 : 성공하는 경영자들을 위한 필수 전략』외에도 비즈니스에서의 설득과 말하기 기술에 관한 책들을 썼다. <뉴욕타임즈>, <포브즈>, <비즈니스위크>, <머니매거진>에 기사를 쓰고, 투데이쇼, 굿모닝 아메리카, 스마트 머니, 머니 토크 등에 자주 출연한다. 갑작스런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나 질문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치료법으로 완치했고, 그 과정에서 질문의 힘을 깨달았다고 한다. 도로시는 이 세상 누구보다 질문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 역자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한국산업은행과 바클레이즈은행 서울 지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지구를 살리는 방법 50가지』, 『마음 가는 대로 해라』, 『헝그리정신』, 『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키운다』, 『부유하게 살자』, 『부의 분배』, 『개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영혼의 닭고기 스프』, 『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인류의 발전을 돌이켜보면 질문 없이 이루어진 것이 없었다. 모든 발명이나 발견 혹은 이론들은 질문이 사고를 자극한 결과물이었다. "새처럼 날 수는 없을까?", "좀더 편하게 살 수는 없을까?", "고객에게 물건을 잘 팔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이 없었다면 빛을 보지 못했을 수많은 것들이 우리 주위에 가득하다.
우리는 좀더 신선하고 독창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매일 마주하는 상황을 좀더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혹은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질문을 한다. 그런데 "왜?", "무엇 때문에?"라고 그냥 묻는다고 모든 것이 해결가능한가? 물론 아니다. 우선 상대가 가진 지위나 권력, 지식의 양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해야 하고, 자신이 무식하고 초라해 보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이 책에서 알려 주고자 하는 질문의 힘을 느낄 수도, 활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질문을 하기 전에 반드시 질문해야 한다. "나는 왜 질문하고자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상대가 직장 상사인가, 거래처 구매담당 직원인가, 자동차를 사러온 고객인가, 가사 일에 무심한 남편인가, 사춘기의 아이인가에 따라, 그리고 단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인지, 물건을 팔기 위해서인지, 자신의 의견과 같아지도록 설득하기 위해서인지에 따라 질문의 방법과 내용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사례와 명사들의 질문에 대한 명언들을 통해서 실제로 질문이 어떻게 쓰이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 차례
1. 왜 질문이 중요한가
2. 첫 번째 힘-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
3. 두 번째 힘-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4. 세 번째 힘-질문을 하면 정보를 얻는다
5. 네 번째 힘-질문을 하면 통제가 된다
6. 다섯 번째 힘-질문은 마음을 열게 한다
7. 여섯 번째 힘-질문은 귀를 기울이게 한다
8. 일곱 번째 힘-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
9. 팔기, 이끌기, 생각하기-질문은 조직을 변화시킨다
10. 가족의 결속력을 다지는 질문
11. 질문의 재발견 : 호기심 되찾기
12. 50가지 현문
더난출판사 / 2002년 10월 / 288쪽 / 10,000원
▣ 저자 도로시 리즈(Dorothy Leeds)
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한 도로시 리즈는 토박이 뉴요커이며, 있기 있는 동기 부여 강사이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서 ITT, 머크 사, 메릴 린치, IBM을 포함한 수많은 대기업 간부들을 교육시켰다. 『현명한 질문 : 성공하는 경영자들을 위한 필수 전략』외에도 비즈니스에서의 설득과 말하기 기술에 관한 책들을 썼다. <뉴욕타임즈>, <포브즈>, <비즈니스위크>, <머니매거진>에 기사를 쓰고, 투데이쇼, 굿모닝 아메리카, 스마트 머니, 머니 토크 등에 자주 출연한다. 갑작스런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나 질문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치료법으로 완치했고, 그 과정에서 질문의 힘을 깨달았다고 한다. 도로시는 이 세상 누구보다 질문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 역자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한국산업은행과 바클레이즈은행 서울 지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지구를 살리는 방법 50가지』, 『마음 가는 대로 해라』, 『헝그리정신』, 『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키운다』, 『부유하게 살자』, 『부의 분배』, 『개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영혼의 닭고기 스프』, 『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인류의 발전을 돌이켜보면 질문 없이 이루어진 것이 없었다. 모든 발명이나 발견 혹은 이론들은 질문이 사고를 자극한 결과물이었다. "새처럼 날 수는 없을까?", "좀더 편하게 살 수는 없을까?", "고객에게 물건을 잘 팔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이 없었다면 빛을 보지 못했을 수많은 것들이 우리 주위에 가득하다.
우리는 좀더 신선하고 독창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매일 마주하는 상황을 좀더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혹은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질문을 한다. 그런데 "왜?", "무엇 때문에?"라고 그냥 묻는다고 모든 것이 해결가능한가? 물론 아니다. 우선 상대가 가진 지위나 권력, 지식의 양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해야 하고, 자신이 무식하고 초라해 보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이 책에서 알려 주고자 하는 질문의 힘을 느낄 수도, 활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질문을 하기 전에 반드시 질문해야 한다. "나는 왜 질문하고자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상대가 직장 상사인가, 거래처 구매담당 직원인가, 자동차를 사러온 고객인가, 가사 일에 무심한 남편인가, 사춘기의 아이인가에 따라, 그리고 단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인지, 물건을 팔기 위해서인지, 자신의 의견과 같아지도록 설득하기 위해서인지에 따라 질문의 방법과 내용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사례와 명사들의 질문에 대한 명언들을 통해서 실제로 질문이 어떻게 쓰이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 차례
1. 왜 질문이 중요한가
2. 첫 번째 힘-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
3. 두 번째 힘-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4. 세 번째 힘-질문을 하면 정보를 얻는다
5. 네 번째 힘-질문을 하면 통제가 된다
6. 다섯 번째 힘-질문은 마음을 열게 한다
7. 여섯 번째 힘-질문은 귀를 기울이게 한다
8. 일곱 번째 힘-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
9. 팔기, 이끌기, 생각하기-질문은 조직을 변화시킨다
10. 가족의 결속력을 다지는 질문
11. 질문의 재발견 : 호기심 되찾기
12. 50가지 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