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번의 프러포즈

백만 번의 프러포즈

저자: 조용모
출판사: 다산북스
등록일: 2005-10-19
조용모 지음

다산북스 / 2005년 10월 / 280쪽 / 9,800원




▣ 저자 조용모


195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간신히 초등학교,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기까지 독학으로 공부했다. 한때 국가기관의 사무관이었던 그는, 스물일곱 나이에 뺑소니차에 치이면서 '지체장애 3급'의 장애자가 되었다. 110번의 입사지원 끝에 보험회사에 취직했고, '열정'이라는 무기로 세상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과감하게 깨뜨리며, 가는 곳마다 '세일즈 신화'를 만들어냈다. 현재 '해피라이프 개발원'을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Short Summary


가난과 장애라는 이중고에도 굴하지 않고 운명을 개척한 저자(조용모)의 이야기는 중앙일보, SBS '인생대역전', KBS '이것이 인생이다', MBC '느낌표' 등에 소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 바 있는데, 이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한, 저자의 영업ㆍ조직 관리 노하우와 리더십은 물론, 불굴의 집념과 오기, 도전정신,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그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조용모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주경야독하여 대학과 서울대 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5급 사무관을 지내며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던 스물일곱의 어느날 뺑소니사고를 당했다. 7개월 동안 수 차례에 걸친 수술 끝에 목숨은 건졌지만, 다리 한 쪽은 쓸 수가 없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다니던 직장에서 퇴직당하고, 3년여 세월 동안 세상을 등지고 살았다. 한 때 죽음만이 구원이라 생각하고 자살을 기도했고, 의사도 포기한 그였지만 어머니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소생했다. 다시 절치부심 취직을 준비했지만 입사면접에서 109번이나 떨어졌다. 110번째에 지원한 보험회사에 취직을 하면서 세일즈의 길로 들어섰다. 한쪽 다리로 자전거를 타며 영업을 시작하여, 매일 5건의 계약을 목표로 세우고, 달성했다. 장애를 극복하고 입사 2년 만에 전국 최고의 영업실적을 올렸고, 맡은 곳마다 최고의 지점으로 일궈내 '조직관리의 귀재', '세일즈의 명장', '외다리 세일즈왕'이라 불렸다.


▣ 차례


머리말 인생은 프러포즈의 연속이다



1장 세상이 나를 밀어내고, 밀어내도

2장 세상을 향한 백만 번의 프러포즈

3장 한 발로 서서 세상에 나를 세일즈하다

4장 세상과 나를 바꾸는 작은 힘

5장 모든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맺음말 지금 딛는 한 발자국이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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