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알렉산더 본케 지음 / 이태영 옮김
위즈덤하우스 / 2005년 4월 / 216쪽 / 10,000원
▣ 저자 벤 알렉산더 본케 Ben-Alexander Bohnke
1951년생으로 대학에서 심리학, 철학, 사회학 및 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했으며, 정신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 치료와 철학 및 비교(秘敎)에 관한 주제로 다양한 기고 및 저술 활동과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자연과의 결별-기술이 미래다 Abschied von der Natur-Die Zukunft des Lebens ist Technik』(1997),『에소테릭의 모든 것 Esoterik』(1989) 등이 있다.
▣ 역자 이태영
영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자연체험 놀이』가 있다.
▣ Short Summary
태어나면 죽을 운명을 지니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두려움이나 고통, 분노와 같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감정은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이 인류를 더 인간적으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라는 이상을 세우는 것, 즉 완전한 평정심과 침착성을 가지고 완벽하게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기대는 즉흥적이고 변화무쌍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된다.
이 책에서는 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나는지, 언제 쓸모가 있으며 언제 해로운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화, 두려움, 절망감 같은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의미 있게 다스릴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도 다양한 각도로 살펴보고 있다. 지나치게 화를 많이 내고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화를 덜 내고 세상일에 좀더 태연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화를 속으로만 삭여 화병이 날 지경에 이른 사람, 특히 여성들에게 더 이상 화를 삼키지 않고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화를 다스리는 기술은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은 화를 제대로 내는 방법이라기보다는 화를 제대로 표출하는 훈련 또는 화를 극복하는 훈련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적절하다.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모든 상황에 매번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전략이 매사에 맞아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자기에게 적절한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물론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이며, 어느 정도까지 변할 수 있는지는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참고할 수 있다. 또한 화를 극복하고 난 후의 대가도 얻기를 바란다.
▣ 차례
머리말 - 화, 제대로 알면 제대로 낼 수 있다
1. 우리는 왜 화를 내는가?
화란 무엇인가?
화를 유발하는 요인들
2. 우리는 어떻게 화를 내는가?
화가 날 때 나타나는 징후
나의 분노는 어떤 유형인가?
3. 제대로 화내는 (32가지) 방법
참고문헌
위즈덤하우스 / 2005년 4월 / 216쪽 / 10,000원
▣ 저자 벤 알렉산더 본케 Ben-Alexander Bohnke
1951년생으로 대학에서 심리학, 철학, 사회학 및 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했으며, 정신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 치료와 철학 및 비교(秘敎)에 관한 주제로 다양한 기고 및 저술 활동과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자연과의 결별-기술이 미래다 Abschied von der Natur-Die Zukunft des Lebens ist Technik』(1997),『에소테릭의 모든 것 Esoterik』(1989) 등이 있다.
▣ 역자 이태영
영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자연체험 놀이』가 있다.
▣ Short Summary
태어나면 죽을 운명을 지니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두려움이나 고통, 분노와 같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감정은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이 인류를 더 인간적으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라는 이상을 세우는 것, 즉 완전한 평정심과 침착성을 가지고 완벽하게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기대는 즉흥적이고 변화무쌍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된다.
이 책에서는 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나는지, 언제 쓸모가 있으며 언제 해로운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화, 두려움, 절망감 같은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의미 있게 다스릴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도 다양한 각도로 살펴보고 있다. 지나치게 화를 많이 내고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화를 덜 내고 세상일에 좀더 태연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화를 속으로만 삭여 화병이 날 지경에 이른 사람, 특히 여성들에게 더 이상 화를 삼키지 않고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화를 다스리는 기술은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은 화를 제대로 내는 방법이라기보다는 화를 제대로 표출하는 훈련 또는 화를 극복하는 훈련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적절하다.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모든 상황에 매번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전략이 매사에 맞아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자기에게 적절한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물론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이며, 어느 정도까지 변할 수 있는지는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참고할 수 있다. 또한 화를 극복하고 난 후의 대가도 얻기를 바란다.
▣ 차례
머리말 - 화, 제대로 알면 제대로 낼 수 있다
1. 우리는 왜 화를 내는가?
화란 무엇인가?
화를 유발하는 요인들
2. 우리는 어떻게 화를 내는가?
화가 날 때 나타나는 징후
나의 분노는 어떤 유형인가?
3. 제대로 화내는 (32가지) 방법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