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 타프 지음 / 노진선 옮김
(주)문예출판사 / 2005년 3월 / 368쪽 / 15,000원
▣ 저자 트와일라 타프
1941년에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난 안무가. 현대 무용가. 1965년에 직업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뉴욕시티발레단, 아메리칸발레시어터 같은 유명 발레단의 안무를 맡았으며, 직접 무용단을 결성하여 <탱크 다이브>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내놓았다. 다양한 음악을 자유자재로 작품에 녹여내는 타프는 모던 댄스와 발레를 대중음악에 조화롭게 융합하는 데서 가히 선구자라 할 만하다. 타프는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밀로스 포먼 감독과 함께 작업했으며, 바리슈니코프 주연의 영화 <백야>의 안무를 맡기도 했다. 2003년에는 빌리 조엘의 음악에 맞춰 안무한 <무빙 아웃>으로 토니상을 타기도 하는 등 현존하는 최고의 무용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현대 무용의 거장이다.
▣ 역자 노진선
숙명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달빛 아래서의 만찬』『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만 가지 슬픔』『일하는 여자들의 손자병법』『자기 보살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우리가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과연 노력 없이 주어진 재능만으로 그토록 뛰어난 결과물을 내놓았던 걸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영화 <아마데우스>, <백야>의 안무를 맡았으며, 노년에 이른 지금도 끊임없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미국의 저명한 현대 무용가 트와일라 타프는 자신의 오랜 체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창조성의 대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히 생각하듯이 창조성은 예술가에게만 필요한 자질이 아니다. 직장인, 주부, 사업가, 학생 등 창의력은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며, 창의적인 삶을 살수록 인간의 삶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풍성해지고 윤택해진다. 그렇다면 창의력의 비밀은 과연 어디에 숨겨져 있는가? 타프가 말하는 창조성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규칙과 습관이다. 창작이란 매일 정해진 일과가 있는 직업과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가장 능률적으로 일하는 작가들은 하루에 1,500단어를 쓴다든가, 12시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데, 그들의 진정한 비결은 매일 그렇게 한다는 데 있다는 것이다. 타프는 이러한 규칙적인 작업과 습관이 번뜩이는 영감만큼이나 창작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수많은 천재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조적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온갖 악기와 언어를 습득하고 미술사를 전공한데다 엄청난 독서광인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문화적 지식을 맛보는 재미가 있으며, 지금도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뛰어난 예술가의 창조적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뿐만 아니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인생철학도 접할 수 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안무가로 손꼽히는 타프는 창조성에 관한 하나의 테제를 제시한다. 일련의 꾸준한 규칙과 습관은 자신이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 분명하다.
▣ 차례
추천의 글
Chapter 1. 창조성은 규칙과 습관의 산물이다
Chapter 2. 자신만의 의식(儀式)을 만들어내라
Chapter 3. 당신의 창조적 DNA는?
Chapter 4. 기억이 갖는 신비로운 힘
Chapter 5. 나만의 상자는 나만의 완벽한 자료실!
Chapter 6. 아이디어는 공기처럼 도처에 널려 있다
Chapter 7. 창조적인 사람에게는 행운도 함께 한다
Chapter 8. 뼈대는 모든 창조의 출발점
Chapter 9. 먼저 기술과 테크닉을 연마하라
Chapter 10. 제자리걸음에서 빠져나와 황홀경 속으로
Chapter 11. 실패는 창의력 완성의 첫걸음
Chapter 12. 헌신과 끈기 없이 롱런은 없다
옮긴이의 글
(주)문예출판사 / 2005년 3월 / 368쪽 / 15,000원
▣ 저자 트와일라 타프
1941년에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난 안무가. 현대 무용가. 1965년에 직업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뉴욕시티발레단, 아메리칸발레시어터 같은 유명 발레단의 안무를 맡았으며, 직접 무용단을 결성하여 <탱크 다이브>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내놓았다. 다양한 음악을 자유자재로 작품에 녹여내는 타프는 모던 댄스와 발레를 대중음악에 조화롭게 융합하는 데서 가히 선구자라 할 만하다. 타프는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밀로스 포먼 감독과 함께 작업했으며, 바리슈니코프 주연의 영화 <백야>의 안무를 맡기도 했다. 2003년에는 빌리 조엘의 음악에 맞춰 안무한 <무빙 아웃>으로 토니상을 타기도 하는 등 현존하는 최고의 무용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현대 무용의 거장이다.
▣ 역자 노진선
숙명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달빛 아래서의 만찬』『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만 가지 슬픔』『일하는 여자들의 손자병법』『자기 보살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우리가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과연 노력 없이 주어진 재능만으로 그토록 뛰어난 결과물을 내놓았던 걸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영화 <아마데우스>, <백야>의 안무를 맡았으며, 노년에 이른 지금도 끊임없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미국의 저명한 현대 무용가 트와일라 타프는 자신의 오랜 체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창조성의 대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히 생각하듯이 창조성은 예술가에게만 필요한 자질이 아니다. 직장인, 주부, 사업가, 학생 등 창의력은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며, 창의적인 삶을 살수록 인간의 삶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풍성해지고 윤택해진다. 그렇다면 창의력의 비밀은 과연 어디에 숨겨져 있는가? 타프가 말하는 창조성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규칙과 습관이다. 창작이란 매일 정해진 일과가 있는 직업과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가장 능률적으로 일하는 작가들은 하루에 1,500단어를 쓴다든가, 12시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데, 그들의 진정한 비결은 매일 그렇게 한다는 데 있다는 것이다. 타프는 이러한 규칙적인 작업과 습관이 번뜩이는 영감만큼이나 창작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수많은 천재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조적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온갖 악기와 언어를 습득하고 미술사를 전공한데다 엄청난 독서광인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문화적 지식을 맛보는 재미가 있으며, 지금도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뛰어난 예술가의 창조적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뿐만 아니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인생철학도 접할 수 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안무가로 손꼽히는 타프는 창조성에 관한 하나의 테제를 제시한다. 일련의 꾸준한 규칙과 습관은 자신이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 분명하다.
▣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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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창조성은 규칙과 습관의 산물이다
Chapter 2. 자신만의 의식(儀式)을 만들어내라
Chapter 3. 당신의 창조적 DNA는?
Chapter 4. 기억이 갖는 신비로운 힘
Chapter 5. 나만의 상자는 나만의 완벽한 자료실!
Chapter 6. 아이디어는 공기처럼 도처에 널려 있다
Chapter 7. 창조적인 사람에게는 행운도 함께 한다
Chapter 8. 뼈대는 모든 창조의 출발점
Chapter 9. 먼저 기술과 테크닉을 연마하라
Chapter 10. 제자리걸음에서 빠져나와 황홀경 속으로
Chapter 11. 실패는 창의력 완성의 첫걸음
Chapter 12. 헌신과 끈기 없이 롱런은 없다
옮긴이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