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된다는 생각을 깨뜨리는 12가지 심리법칙

안 된다는 생각을 깨뜨리는 12가지 심리법칙

저자: 토마스 바샵, 페터 프랑게
출판사: 예지
등록일: 2005-05-18
토마스 바샵·페터 프랑게 지음 / 신혜원 옮김

예지 / 2005년 4월 / 218쪽 / 9,500원




▣ 저자

토마스 바샵 Thomas Baschab
- 다임러 크라이슬러, 도이치방크 등 개혁적인 기업들의 경영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해마다 성공의 비결을 얻으려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의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페터 프랑게 Peter Prange - 기업 컨설턴트로 인생의 컨셉을 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현하는 일에 관심을 쏟고 있다. 소설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그가 쓴 소설 『공주님 Die Principessa』은 <슈피겔 Der Spiegel> 지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 역자 신혜원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Universitat Augsburg)에서 독어학을 수학한 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 반드시 성공하는 사람』『일하는 여성의 행복찾기 그 10가지 힌트』『독립의 기술』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배운 모든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생각나지 않는 것을 보면 사라져버린 것은 아닐까? 누구나 한번씩 이런 의문을 가져 봤을 것이다. 그러나 그 수많은 정보들은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우리의 무의식 속에 저장되어 있다. 나의 의식이 내린 최종적인 명령에 따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이 그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것이 그 확실한 증거다.

우리는 매일 프로그램 된 무의식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지금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하자. 내가 한 모금의 커피를 마시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내 의식의 몫이다. 그 다음 커피 잔에 커피를 따르고 잔을 들어 입에 대고 마시기까지의 일은 전부 무의식이 맡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린 시절 이루 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겪었던 시행착오가 무의식을 프로그램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은 별다른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스스로 무의식을 프로그램 할 수 있다.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이런 방법 말고도 무의식을 프로그램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는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경영코치로 활동해 온 저자가 다임러 크라이슬러, 도이치방크와 같은 굴지의 기업에서 커다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무의식 프로그램법을 재미있는 게임과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알기 쉽게 제시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 차례


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1. 내 입맛에 맞는 인생을 찾아라

2. 특별히 금지되지 않은 건 허용된 것이다

3. 틀린 것보다 맞는 것을 먼저 본다

4. 완벽하게 늦기보다 불완전하게 시작하는 게 낫다

5. 행동할 땐 생각을 버려라

6. 행복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때 온다

7. 주는 만큼 받는다

8. 핑계로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9. 운명은 내가 내린 선택에서 시작된다

10. 성공은 머릿속에서 시작된다

11. 믿는 자만이 변할 수 있다

12. 산을 옮기는 것은 행동이다

기회는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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