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마사노리 지음 / 이선희 옮김
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1월 / 296쪽 / 12,000원
▣ 저자 간다 마사노리
1만 명이 넘는 CEO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일본 대표 '부자아빠', 타고난 재테크 감각으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조치대학 3학년 재학 중에 외무고시 합격, 4학년 때부터 외무성 경제국 근무,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 경제학 석사,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스쿨에서 MBA 학위 취득, 미국 전자제품 회사 월풀(Whirlpool)의 일본 대표를 거쳐 경영 컨설턴트로 화려하게 독립했다. 그는 현재 CEO교육, 심리 카운슬링, 기업체 직원교육 분야에 진출하여 여러 개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60분간 - 기업 일등화 프로젝트』『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의 기업으로 바꿔라』『비상식적 성공 법칙』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 역자 이선희
1962년 서울 출생. 일본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옮긴 전문 번역작가. 부산대 일어 일문학과 졸업. 부산대 외국어학당, 일본 영사관, 숭실대 강사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20대 자신의 재능을 키워라』『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닷컴 쇼크』『남의 말을 듣지』『까마귀를 훔쳐라』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가기란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 이 책은 깊어 가는 불황에 먹고살기 힘들다는 한숨이 저절로 나오는 요즘, 내게 닥친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는 '희망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경영소설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형태를 빌린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는 소설 속의 '나'인 다쿠씨의 입을 빌려 자신이 온몸으로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과 그동안 컨설팅해온 CEO 1만 여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겪는 성공과 위기의 패턴'을 발견했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경영 소설로 이 책 속에 담았다.
저자가 인생 대역전의 계기로 꼽은 순간은 '33세라는 나이에 청천벽력처럼 맞닥뜨린 명예퇴직'이었다. 미칠 듯이 괴롭고 암담했던 시절, 무너진 자존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시절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고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도 다쿠 씨가 자신과 똑같은 '33세, 조직에서의 퇴출' 선고를 당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아오시마 다쿠는 성공자들의 패턴을 보여주는 모델이자 저자 자신의 분신이다. 다쿠의 성공은 간자키라는 인생의 스승을 만났기에 가능했다. 스쳐 지나칠 수도 있는 우연한 만남을 행운으로 바꾸는 일, 그 속에서 인생의 멘토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독립 후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어떤 때는 적극적인 조언을 해주고 어떤 때는 곰곰이 생각해 볼 화두를 던지는 사업가 간자키는 '인생의 멘토' 혹은 '경영의 선배'로서 다쿠의 지속적인 변화를 도와주는 인물이다. 모든 것이 불안한 다쿠에게 간자키가 던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라는 말은 이후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다쿠가 되새기는 인생의 가장 큰 화두가 된다.
▣ 차례
추천의 글 - 세 번의 기회, 세 번의 행운
여는 글 - 기회는 대개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
Chapter 1 - 내 인생을 변화시킨 첫 번째 기회
Chapter 2 - 내 인생을 변화시킨 두 번째 기회
Chapter 3 - 성공으로 가는 길에 놓인 몇 가지 관문
Chapter 4 - 내 인생을 변화시킨 세 번째 기회
맺는 글 - 세상의 모든 '워커홀릭'에게
옮긴이의 글 - 일에 치여 사는 2등 인생, 인생의 성공을 거두는 '1등 인생'
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1월 / 296쪽 / 12,000원
▣ 저자 간다 마사노리
1만 명이 넘는 CEO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일본 대표 '부자아빠', 타고난 재테크 감각으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조치대학 3학년 재학 중에 외무고시 합격, 4학년 때부터 외무성 경제국 근무,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 경제학 석사,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스쿨에서 MBA 학위 취득, 미국 전자제품 회사 월풀(Whirlpool)의 일본 대표를 거쳐 경영 컨설턴트로 화려하게 독립했다. 그는 현재 CEO교육, 심리 카운슬링, 기업체 직원교육 분야에 진출하여 여러 개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60분간 - 기업 일등화 프로젝트』『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의 기업으로 바꿔라』『비상식적 성공 법칙』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 역자 이선희
1962년 서울 출생. 일본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옮긴 전문 번역작가. 부산대 일어 일문학과 졸업. 부산대 외국어학당, 일본 영사관, 숭실대 강사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20대 자신의 재능을 키워라』『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닷컴 쇼크』『남의 말을 듣지』『까마귀를 훔쳐라』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가기란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 이 책은 깊어 가는 불황에 먹고살기 힘들다는 한숨이 저절로 나오는 요즘, 내게 닥친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는 '희망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경영소설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형태를 빌린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는 소설 속의 '나'인 다쿠씨의 입을 빌려 자신이 온몸으로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과 그동안 컨설팅해온 CEO 1만 여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겪는 성공과 위기의 패턴'을 발견했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경영 소설로 이 책 속에 담았다.
저자가 인생 대역전의 계기로 꼽은 순간은 '33세라는 나이에 청천벽력처럼 맞닥뜨린 명예퇴직'이었다. 미칠 듯이 괴롭고 암담했던 시절, 무너진 자존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시절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고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도 다쿠 씨가 자신과 똑같은 '33세, 조직에서의 퇴출' 선고를 당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아오시마 다쿠는 성공자들의 패턴을 보여주는 모델이자 저자 자신의 분신이다. 다쿠의 성공은 간자키라는 인생의 스승을 만났기에 가능했다. 스쳐 지나칠 수도 있는 우연한 만남을 행운으로 바꾸는 일, 그 속에서 인생의 멘토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독립 후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어떤 때는 적극적인 조언을 해주고 어떤 때는 곰곰이 생각해 볼 화두를 던지는 사업가 간자키는 '인생의 멘토' 혹은 '경영의 선배'로서 다쿠의 지속적인 변화를 도와주는 인물이다. 모든 것이 불안한 다쿠에게 간자키가 던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라는 말은 이후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다쿠가 되새기는 인생의 가장 큰 화두가 된다.
▣ 차례
추천의 글 - 세 번의 기회, 세 번의 행운
여는 글 - 기회는 대개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
Chapter 1 - 내 인생을 변화시킨 첫 번째 기회
Chapter 2 - 내 인생을 변화시킨 두 번째 기회
Chapter 3 - 성공으로 가는 길에 놓인 몇 가지 관문
Chapter 4 - 내 인생을 변화시킨 세 번째 기회
맺는 글 - 세상의 모든 '워커홀릭'에게
옮긴이의 글 - 일에 치여 사는 2등 인생, 인생의 성공을 거두는 '1등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