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혁명

60초 혁명

저자: 제프 데이비슨
출판사: 청년정신
등록일: 2005-03-10
제프 데이비슨 지음/장여경 옮김

청년정신/2005년1월/276쪽/12,000원




▣ 저자 제프 데이비슨


직장 및 인생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전망과 신선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작가이자 전문가. 그의 강연은 헨리 키신저, 리 아이아코카, 조지 부시(전대통령), 월리엄 베넷, 마이클 아이스너, 엘런 그린스펀, 달라이 라마의 연설과 함께 <오늘의 연설>에서 6번이나 다루어졌다.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의 주요 일간지에 그의 기사가 다루어졌으며, 미국 소상공인협회의 '올해의 미디어 주창자' 상을 5번 수상한 저자는 거의 모든 종류의 잡지, 일간지, 뉴스레터 등에 기업가 정신, 경영, 마케팅 효과, 삶의 조화에 관한 기사를 3,300회 이상 기고하였다. 또한 토니 라빈스, 웨인 다이어 박사와 함께 각종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전문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는 아메리카 온라인, 웰스 파고, 네이션즈뱅크, 스위소텔, IBM,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웨스팅하우스 등 유수의 기업과 미국 재무부,전미 부동산협회, 미국 클럽매니저 협회, 미국 의료전문가협회 등 400개가 넘는 조직과 협회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 역자 장여경


부산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한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도전하는 여성의 삶은 아름답다』, 『키즈 마케팅 불변의 법칙』등이 있다.




Short Summary


시작도 하기 전에 일을 포기하고 싶은 적은 없었는가? 어떤 일을 하기에 '완벽한 시간'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일을 질질 끈 적은 없는가? 극히 사소한 일이라는 이유로 아직도 외면하고 있는 일은 없는가? 반대로 극히 사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랜 시간을 붙들고 있지는 않은가? '미루기'란 무엇을 말하는가? 해야 할 일을 시작하지 않는 것, 시작한 일을 마무리짓지 않고 질질 끄는 행위를 말한다.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들은 단순히 게으른 것만은 아니다. 그들은 좌절에 대한 인내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크며, 자율과 승인에 대한 욕구가 높은 완벽주의자의 성향이 강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나 프로젝트의 부담스런 이해관계가 두려워서 뒤로 미룬다. 그러고 나서 이들은 "누가 과연 저런 일을 시작하려고 하겠어?"라는 변명을 끌어다 대며 상황을 합리화시킨다. 혹시 당신이 그렇지는 않은가? 새해만 되면 하는 '반드시 이루고야 말리라' 다짐하는 것들. 금연, 금주, 규칙적인 운동, 영어학원 등록, 한가지 취미생활 갖기, 쓸데없는 약속 만들지 않기…. 이 가운데 한 가지만이라도 성공했다면 당신은 정말 대단한 의지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제프 데이비슨이 '미루지 않는 방법'에 대한 책을 쓰게 된 것도 바로 자신이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 역시 매사를 미루기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그런 자신에게 지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미루는 사람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의 방법들은 어쩌면 시시콜콜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2005년 '미루기와의 한판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인생의 선배처럼 조용히 다가와 힘을 주는 속삭임이 될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세상을 변화시키기 전에 자신을 먼저 변화시켜라

1. 사고방식을 바꾸어라

2. 준비하라

3. 자신을 위기로 몰아가라

4. 구체적인 방법을 실행하라

5. 어려운 일을 먼저 처리하라

6. 끊임없이 전진하라

에필로그 - 일을 미루지 않는 날, 생애 최고의 날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