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家의 인간학

케네디家의 인간학

저자: 오오마에 마사오미
출판사: 청년정신
등록일: 2004-11-09
오오마에 마사오미 지음/장백일 옮김

청년정신/2004년 10월/292쪽/12,000원


저 자 오오마에 마사오미


1923년 기후 현에서 출생하여 동경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대학에서 유학하였다. 동경신문 국제부 기자를 거쳐 현재 평론, 번역 일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영국과 미국의 매스컴』『닉슨을 팔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케네디의 길』『70년대의 결의』『우리 아이 케네디』 등이 있다.




역 자 장백일


1957년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수료하였다. 195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국민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수필문학론』『문학비평론』, 평론집으로 『한국 현대문학론』등이 있다.




Short Summary


미국의 전 대통령 케네디가 대통령의 재목으로 크기까지의 가정교육과 가정철학에 초점을 맞춘 책. 이 책에서 저자는 가난과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미국으로 흘러든 아일랜드계 이민자의 4대 후손들 가운데 대통령, 법무장관, 상원의원 등 사회의 지도급 인사들이 케네디가에서 배출된 이유를 "1등을 하라, 2등 이하는 패배다."라는 말에 따라 형제들끼리의 경쟁심과 리더십을 길러내고, '가족중심주의', '세대간의 교류와 화합'을 중시하는 그들만의 독특한 가족문화에서 나왔다고 설명하고, 어려서부터 몸에 밴 특별한 케네디가만의 가정교육과 철학을 소개한다.




차 례


프롤로그 - 케네디가의 집념과 정신



1. 아일랜드를 쫓겨나서 - 케네디가의 뿌리

2. 1등을 하라, 2등 이하는 패배다 - 가정에 있어서의 아버지의 역할

3. 자녀교육은 도전적이고도 지적인 일이다 - 어머니의 가정교육

4. 살아남은 자식들을 길러야지 - 전쟁과 케네디가

5. 단결해서 안 되는 일은 없다 - 대통령에의 길

6. 영광과 좌절 - 두 개의 죽음

7. 케네디를 부르는 소리 - 미래를 바라보며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