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C. 달링 지음/이주연 옮김
중앙M&B/2003년 10월/284쪽/12,000원
▣ 저 자 다이앤 C. 달링
미국 전역에 걸쳐 네트워킹 전문가로 활약 중인 다이앤 달링은 편안하고 든든한 인맥을 쌓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길을 제시한다. 단계별 순서를 밟아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방법,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극복하기, 네트워킹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도구들에서 미소와 악수에 이르기까지, 사소한 것 하나 빠트리지 않고 인맥 쌓는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이 책의 저자 다이앤 C. 달링은 네트워킹 기술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이펙티브 네트워킹(Effective Networking)의 설립자이자 CEO로서,에 고정 출연하며 「월스트리트 저널」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등 휴먼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 역 자 이주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각종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앞서가는 1:1 마케팅 기업』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흔히 우리는 대인관계의 좋고 나쁨을 평가할 때 성격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웬만한 노력으론 좀처럼 바꿀 수 없는 것이 타고난 성격일진대, 어디 인간관계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히 미뤄버리고 말 문제인가. 아무리 대인관계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이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타고난 소심파들에게는 반가운 안내서다.
우선 "네트워킹은 학습할 수 있다. 지금부터 배우고 즐기라"고 격려해주는 것이 고맙다. 네트워킹이란 무엇인지, 왜 네트워킹이 필요하며,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기초를 다져나가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짚어가며 설명해준다. 이제껏 선보인 인맥관리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세세한 노하우도 감탄할 만한 것이지만, 그보다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지점은 네트워킹이란 단순히 나를 상대방에게 잘 보이게 하는 기술적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것, 그보다는 자기계발, 정보의 교환, 생산성과 근로환경의 개선, 자원의 공유 등의 거시적인 관계를 위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노력하며, 필요한 경우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의 발판이 곧 네트워크인 것이다. 네트워킹은 당신이 누구를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당신을 아는가'의 문제이다. 지금부터는 나 스스로를 알리는 보다 세련되고 치밀한 방법론을 알고 있느냐, 그것을 적극 실천해나가는 자세를 갖추었느냐가 성공의 성패를 가늠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맞춤 노하우를 직접 찾아내 보길 바란다.
▣ 차 례
추천의 글
제1장 - 들어가며
제2장 -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제3장 - 네트워킹의 시작
제4장 - 준비 단계
제5장 - 네트워킹 장비
제6장 - 바디 랭귀지와 음성, 어휘
제7장 - 대화의 기술
제8장 -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장소
제9장 - 최선의 방법 익히기
제10장 - 행사장, 회의장에서의 네트워킹
제11장 - 팔로우 업의 기술
제12장 - 전화, 이메일 등의 간접 네트워킹
제13장 - 인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제14장 - 네트워킹에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
제15장 - 내키지 않는 네트워킹에서의 대처법
제16장 - 기타의 다양한 네트워킹
제17장 - 마무리하며
중앙M&B/2003년 10월/284쪽/12,000원
▣ 저 자 다이앤 C. 달링
미국 전역에 걸쳐 네트워킹 전문가로 활약 중인 다이앤 달링은 편안하고 든든한 인맥을 쌓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길을 제시한다. 단계별 순서를 밟아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방법,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극복하기, 네트워킹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도구들에서 미소와 악수에 이르기까지, 사소한 것 하나 빠트리지 않고 인맥 쌓는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이 책의 저자 다이앤 C. 달링은 네트워킹 기술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이펙티브 네트워킹(Effective Networking)의 설립자이자 CEO로서,
▣ 역 자 이주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각종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앞서가는 1:1 마케팅 기업』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흔히 우리는 대인관계의 좋고 나쁨을 평가할 때 성격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웬만한 노력으론 좀처럼 바꿀 수 없는 것이 타고난 성격일진대, 어디 인간관계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히 미뤄버리고 말 문제인가. 아무리 대인관계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이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타고난 소심파들에게는 반가운 안내서다.
우선 "네트워킹은 학습할 수 있다. 지금부터 배우고 즐기라"고 격려해주는 것이 고맙다. 네트워킹이란 무엇인지, 왜 네트워킹이 필요하며,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기초를 다져나가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짚어가며 설명해준다. 이제껏 선보인 인맥관리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세세한 노하우도 감탄할 만한 것이지만, 그보다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지점은 네트워킹이란 단순히 나를 상대방에게 잘 보이게 하는 기술적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것, 그보다는 자기계발, 정보의 교환, 생산성과 근로환경의 개선, 자원의 공유 등의 거시적인 관계를 위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노력하며, 필요한 경우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의 발판이 곧 네트워크인 것이다. 네트워킹은 당신이 누구를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당신을 아는가'의 문제이다. 지금부터는 나 스스로를 알리는 보다 세련되고 치밀한 방법론을 알고 있느냐, 그것을 적극 실천해나가는 자세를 갖추었느냐가 성공의 성패를 가늠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맞춤 노하우를 직접 찾아내 보길 바란다.
▣ 차 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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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들어가며
제2장 -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제3장 - 네트워킹의 시작
제4장 - 준비 단계
제5장 - 네트워킹 장비
제6장 - 바디 랭귀지와 음성, 어휘
제7장 - 대화의 기술
제8장 -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장소
제9장 - 최선의 방법 익히기
제10장 - 행사장, 회의장에서의 네트워킹
제11장 - 팔로우 업의 기술
제12장 - 전화, 이메일 등의 간접 네트워킹
제13장 - 인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제14장 - 네트워킹에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
제15장 - 내키지 않는 네트워킹에서의 대처법
제16장 - 기타의 다양한 네트워킹
제17장 -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