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저 연구소 지음/이태복 옮김
물푸레/2004년 1월/333쪽/10,000원
▣ 저 자 아빈저 연구소
아빈저는 경영 교육 및 컨설팅 회사이며 경영학, 법학, 경제학, 철학, 가정학, 교육학 그리고 심리학 분야의 전공자들을 포함하는 학술협회이다. 아빈저의 구성원들은 각각의 조직체들이 인간 문제에 따르는 갈등을 줄이고 성과를 증진시키도록 도와주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아빈저의 고객들은 무선통신, 항공, 에너지, 컴퓨터공학, 재정, 은행, 철강, 자동차 제조, 소매상, 보건, 교육, 교정, 광고 그리고 출판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퍼져 있다. 이들 회사의 CEO나 중역들은 아빈저의 상품과 서비스에 언제나 만족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 역 자 이태복
리더십, 액션 러닝, 체인지 매니지먼트, 퍼실리테이션 스킬, 워크아웃 타운 미팅이 주요 지도 분야이다. 다양한 업종과 다양한 지역의 세계 초일류 기업들에 대한 현지 벤치마킹과 선도적인 해외 컨설턴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변화에 대한 글로벌하고 폭넓은 관점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 역서로는 『영원한 것 없다 : 변화에 성공하는 6가지 핵심요소』『비즈니스 성과 중심의 액션 러닝』『잭 웰치와 GE방식 필드북』『잭 웰치와 GE 방식』 등이 있다. 또한 한국의 액션 러닝 사례와 벤치마킹 사례에 대한 글을 해외에서 발행되는 단행본과 전문 잡지에 기고했다.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조지 워싱턴 대학 박사 과정을 거쳤고 현재 패러다임컨설팅 대표 컨설턴트로 있다.
▣ Short Summary
상자라는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 자기기만과 자기배반이 어떻게 개인과 가정, 직장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지 밝혀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이 주로 상대방을 움직이고 이끄는 리더십을 제시했다면, 이 책은 문제의 원인이 다름 아닌 자신에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준다. 상자 안에 갇힌 사람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은 결코 깨닫지 못한다. 즉 자기기만이 문제의 진정한 원인에 눈을 멀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상자 안에 갇힌 사람이 늘어날수록 조직에는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기만과 자기배반의 이야기를 대화체의 형식을 빌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어떻게 상자에 갇히게 되었으며 그러한 자기기만이 어떻게 리더십과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동기부여 등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바로 이런 상자에서 벗어나는 것이 조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임을 강조한다. 제1부에서는 자기기만과 상자 안에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제2부에서는 어떻게 우리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지에 대해, 제3부에서는 어떻게 상자 밖으로 다시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 차 례
제1부 자기기만과 '상자'
1. 당신에게는 뭔가 문제가 있다
2. 중요한 한 가지 문제점
3. 자기기만, 즉 '상자'
4.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는 자기기만
5. 효율적인 리더십의 체험
6. 영향력을 결정하는 뿌리 깊은 선택
7. 인간인가, 아니면 대상인가
8. 이상과 현실의 갈등, 그 끊임없는 의문
제2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 이유
9. 사장 케이트와의 뜻밖의 만남
10. 끊이지 않는 물음표의 연속
11. 자기배반, 그리고 그 후
12. 자기배반에서 자기기만에 이르는 길
13. 상자 안에서의 생활
14. 상자 안에서 서로 비난하기
15. 조직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갈등의 원인들
16. 상자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제3부 상자 밖으로 나오기
17. 로 허버트 전 사장과의 뜻밖의 만남
18. 상자 안에서 흔들리는 리더십
19. 상자 밖, 자유로운 나를 향하여
20. 상자 안에서의 부질없는 노력, 그 헛된 발버둥
21. 상자 밖으로 빠져 나오는 길
22. 상자 밖에서의 올바른 리더십
23. 새로운 리더로서의 첫걸음
24. 또 하나의 기회
물푸레/2004년 1월/333쪽/10,000원
▣ 저 자 아빈저 연구소
아빈저는 경영 교육 및 컨설팅 회사이며 경영학, 법학, 경제학, 철학, 가정학, 교육학 그리고 심리학 분야의 전공자들을 포함하는 학술협회이다. 아빈저의 구성원들은 각각의 조직체들이 인간 문제에 따르는 갈등을 줄이고 성과를 증진시키도록 도와주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아빈저의 고객들은 무선통신, 항공, 에너지, 컴퓨터공학, 재정, 은행, 철강, 자동차 제조, 소매상, 보건, 교육, 교정, 광고 그리고 출판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퍼져 있다. 이들 회사의 CEO나 중역들은 아빈저의 상품과 서비스에 언제나 만족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 역 자 이태복
리더십, 액션 러닝, 체인지 매니지먼트, 퍼실리테이션 스킬, 워크아웃 타운 미팅이 주요 지도 분야이다. 다양한 업종과 다양한 지역의 세계 초일류 기업들에 대한 현지 벤치마킹과 선도적인 해외 컨설턴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변화에 대한 글로벌하고 폭넓은 관점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 역서로는 『영원한 것 없다 : 변화에 성공하는 6가지 핵심요소』『비즈니스 성과 중심의 액션 러닝』『잭 웰치와 GE방식 필드북』『잭 웰치와 GE 방식』 등이 있다. 또한 한국의 액션 러닝 사례와 벤치마킹 사례에 대한 글을 해외에서 발행되는 단행본과 전문 잡지에 기고했다.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조지 워싱턴 대학 박사 과정을 거쳤고 현재 패러다임컨설팅 대표 컨설턴트로 있다.
▣ Short Summary
상자라는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 자기기만과 자기배반이 어떻게 개인과 가정, 직장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지 밝혀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이 주로 상대방을 움직이고 이끄는 리더십을 제시했다면, 이 책은 문제의 원인이 다름 아닌 자신에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준다. 상자 안에 갇힌 사람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은 결코 깨닫지 못한다. 즉 자기기만이 문제의 진정한 원인에 눈을 멀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상자 안에 갇힌 사람이 늘어날수록 조직에는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기만과 자기배반의 이야기를 대화체의 형식을 빌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어떻게 상자에 갇히게 되었으며 그러한 자기기만이 어떻게 리더십과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동기부여 등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바로 이런 상자에서 벗어나는 것이 조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임을 강조한다. 제1부에서는 자기기만과 상자 안에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제2부에서는 어떻게 우리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지에 대해, 제3부에서는 어떻게 상자 밖으로 다시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 차 례
제1부 자기기만과 '상자'
1. 당신에게는 뭔가 문제가 있다
2. 중요한 한 가지 문제점
3. 자기기만, 즉 '상자'
4.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는 자기기만
5. 효율적인 리더십의 체험
6. 영향력을 결정하는 뿌리 깊은 선택
7. 인간인가, 아니면 대상인가
8. 이상과 현실의 갈등, 그 끊임없는 의문
제2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 이유
9. 사장 케이트와의 뜻밖의 만남
10. 끊이지 않는 물음표의 연속
11. 자기배반, 그리고 그 후
12. 자기배반에서 자기기만에 이르는 길
13. 상자 안에서의 생활
14. 상자 안에서 서로 비난하기
15. 조직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갈등의 원인들
16. 상자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제3부 상자 밖으로 나오기
17. 로 허버트 전 사장과의 뜻밖의 만남
18. 상자 안에서 흔들리는 리더십
19. 상자 밖, 자유로운 나를 향하여
20. 상자 안에서의 부질없는 노력, 그 헛된 발버둥
21. 상자 밖으로 빠져 나오는 길
22. 상자 밖에서의 올바른 리더십
23. 새로운 리더로서의 첫걸음
24. 또 하나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