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달러로 억만장자가 된 한상(韓商)

50달러로 억만장자가 된 한상(韓商)

저자: 한명규
출판사: 생각의나무
등록일: 2003-10-09
한명규 외 지음

생각의나무/2003년 9월/267쪽/14,000원




저 자 한명규 외

대표 저자 한명규는 매일경제신문사에 20년간 몸담은 언론인이다. 국제부장, 정치부장 등을 거쳐 현재 부국장 겸 산업부장을 맡고 있다.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으로 한상네트워크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주고, 전북대 법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UC 버클리대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올해의 매경인상'(1996년)과 '아시아 언론인상'(1995년)을 수상했다. 저서로 『DJ 시대 파워엘리트』가 있다.


Short Summary

최근 이민을 꿈꾸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고학력 전문직의 63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민의 의향을 갖고 있다. 이민. 그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고, 자기 인생의 획기적인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꿈이다. 고생 끝에 모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인생에서의 성공을 거둔다는 것은 환상적이고 매력적이다. 이 책은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의 선배들의 이야기이다. 젊은 시절 고생을 하더라도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들 54명, 재외동포 부자들의 이야기는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긴요한 전범이 되어 줄 것이다. '한상(韓商)'이란 한국을 떠나 세계를 무대로 뛰는 상인을 뜻하는데, 50달러 종자돈으로 철강왕의 꿈을 이룬 백영중 회장, 불량 청소년에서 미국 카펫 업계 거물로 성장한 임창빈 회장, 미국 남부에서 손꼽히는 부자 임계순 회장 등이 그런 인물이다. 소수 민족에 대한 차별과 거의 빈손으로 시작하게 된 사업,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미국에서 성장하고 꿈을 이뤄가는 방법에 관한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차 례

서문 - 한상(韓商), 꿈으로 돈을 만든 사람들



1부 시련 속에 꽃핀 코리아의 열망

2부 역사적 한계를 딛고 재팬드림을 일구다

3부 하이테크 한상들

4부 이민의 역사를 개척하다

5부 더 넓은 세상을 찾아 떠난 한민족 보고서



부록 - 재외동포 경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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