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저 연구소 지음/이태복 옮김
물푸레/2001년 8월/298쪽/10,000원
▣ 저 자 아빈저 연구소
경영 교육 및 컨설팅 회사이며 경영학, 법학, 경제학, 철학, 가정학, 교육학 그리고 심리학 분야의 전공자들을 포함하는 학술협회이다. 아빈저의 구성원들은 자기 기만과 그 해결책의 포괄적인 함축적 의미를 조직체와 지역 사회 그리고 가정 생활의 모든 면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서 일한다. 아빈저는 루슨트 테크놀로지, 렌즈크래프터즈, AT&T, 레이시온, US 웨스트, 컴팩, 그리고 3M과 같은 대기업 리더들과 함께 일해 오고 있다.
▣ 역 자 이태복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 조직을 공부했다. 2002년 말 현재 조지 워싱턴 대학 박사 과정에 있으며, 패러다임컨설팅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잭 웰치와 GE방식』 『회의를 성공적으로 하는 법』 『벽 없는 조직-GE 사례 중심』 『한국의 Action Learning 사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조직 안에서 보다 나은 일의 실행을 전형적으로 방해하는 문제들이 어떻게 '자기 기만'이라고 하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문제의 결과인가를 보여 준다. 자신이 어떻게 상자에 갇히게 되었으며 그러한 자기 기만이 어떻게 리더십과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동기부여 등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대화체로 꾸몄다.
상자 안에 갇힌 사람들은 주변의 현실에 눈이 멀어서 일의 실행을 - 그들 자신의 일과 다른 사람의 일 모두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훼손한다. 문제는, 그들이 상자 안에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일의 실행을 훼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 결과, 그들은 변화하지 않고 따라서 그들의 성과도 변하지 않는다. 조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상자 안에 갇힌 채 보낸다. 그리고 이 상자들의 증가가 조직의 일이 실행되는 것을 방해하는 대부분의 문제들 - 리더십,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신뢰, 열의, 그리고 동기부여에 관한 문제들을 포함하여 - 의 근본 원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자기 기만과 자기 기만으로부터 비롯되는 값비싼 문제들에 대해 해결책이 있다. 저자는 재미있고 지극히 유익한 사례들을 통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머리말/옮긴이의 말
1부 자기 기만과 '상자'
1. 버드
2. 문제점
3. 자기 기만
4. 다른 문제들의 근본이 되는 문제
5. 효과적인 리더십의 체험
6. 영향력을 결정하는 뿌리 깊은 선택
7. 사람 또는 대상들
8. 의심
2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 이유
9. 케이트
10. 의문들
11. 자기 배반
12. 자기 배반의 특성
13. 상자 안에서의 생활
14. 공모
15. 상자의 초점
16. 상자의 문제들
3부 상자 밖으로 나오는 방법
17. 로
18. 상자 안에서의 리더십
19. 상자 밖의 삶을 향하여
20. 소용없는 노력
21. 밖으로 나오는 길
22. 상자 밖에서의 리더십
23. 리더의 탄생
24. 또 하나의 기회
- 아빈저 연구소에 대하여
물푸레/2001년 8월/298쪽/10,000원
▣ 저 자 아빈저 연구소
경영 교육 및 컨설팅 회사이며 경영학, 법학, 경제학, 철학, 가정학, 교육학 그리고 심리학 분야의 전공자들을 포함하는 학술협회이다. 아빈저의 구성원들은 자기 기만과 그 해결책의 포괄적인 함축적 의미를 조직체와 지역 사회 그리고 가정 생활의 모든 면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서 일한다. 아빈저는 루슨트 테크놀로지, 렌즈크래프터즈, AT&T, 레이시온, US 웨스트, 컴팩, 그리고 3M과 같은 대기업 리더들과 함께 일해 오고 있다.
▣ 역 자 이태복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 조직을 공부했다. 2002년 말 현재 조지 워싱턴 대학 박사 과정에 있으며, 패러다임컨설팅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잭 웰치와 GE방식』 『회의를 성공적으로 하는 법』 『벽 없는 조직-GE 사례 중심』 『한국의 Action Learning 사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조직 안에서 보다 나은 일의 실행을 전형적으로 방해하는 문제들이 어떻게 '자기 기만'이라고 하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문제의 결과인가를 보여 준다. 자신이 어떻게 상자에 갇히게 되었으며 그러한 자기 기만이 어떻게 리더십과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동기부여 등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대화체로 꾸몄다.
상자 안에 갇힌 사람들은 주변의 현실에 눈이 멀어서 일의 실행을 - 그들 자신의 일과 다른 사람의 일 모두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훼손한다. 문제는, 그들이 상자 안에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일의 실행을 훼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 결과, 그들은 변화하지 않고 따라서 그들의 성과도 변하지 않는다. 조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상자 안에 갇힌 채 보낸다. 그리고 이 상자들의 증가가 조직의 일이 실행되는 것을 방해하는 대부분의 문제들 - 리더십, 팀워크, 의사소통, 책임, 신뢰, 열의, 그리고 동기부여에 관한 문제들을 포함하여 - 의 근본 원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자기 기만과 자기 기만으로부터 비롯되는 값비싼 문제들에 대해 해결책이 있다. 저자는 재미있고 지극히 유익한 사례들을 통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머리말/옮긴이의 말
1부 자기 기만과 '상자'
1. 버드
2. 문제점
3. 자기 기만
4. 다른 문제들의 근본이 되는 문제
5. 효과적인 리더십의 체험
6. 영향력을 결정하는 뿌리 깊은 선택
7. 사람 또는 대상들
8. 의심
2부 상자 안에 들어가게 되는 이유
9. 케이트
10. 의문들
11. 자기 배반
12. 자기 배반의 특성
13. 상자 안에서의 생활
14. 공모
15. 상자의 초점
16. 상자의 문제들
3부 상자 밖으로 나오는 방법
17. 로
18. 상자 안에서의 리더십
19. 상자 밖의 삶을 향하여
20. 소용없는 노력
21. 밖으로 나오는 길
22. 상자 밖에서의 리더십
23. 리더의 탄생
24. 또 하나의 기회
- 아빈저 연구소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