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마사시 지음/양영철 옮김
거름/2003년 5월/207쪽/10,000원
▣ 저 자 우치다 마사시
1975년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비즈니스 잡지 「자기계발」의 편집장을 거쳐, 1986년 사원교육 전문가로서 독립했다. 현재 우치다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에서 기업, 관공서의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다. 저서로 『20대 리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부하를 육성하는 OJT의 책』『정열적인 리더십』『마음에 걸리는 부하 지도법 90』『이런 관리자가 회사와 부하를 망친다』등 다수가 있다.
▣ 역 자 양영철
일본 도키와 대학 커뮤니케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드폴 대학에서 수학했다. MBC, EBS 다큐멘터리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의 번역을 해왔다. 다년간 외자유치 업무에 종사했으며, 역서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경영 구루들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등이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Short Summary
회의의 성패는 회의 준비에서 판가름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장과 2장에서는 회의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빠짐없이 일러준다. 회의가 시작되었다면 사회자는 회의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 3∼5장은 어떻게 하면 활기찬 아이디어 회의로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다룬다. 회의에서 벌어질 수 있는 실제 상황을 곁들여 테크닉을 설명함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한다.
6장에서는 회의가 침체되거나 난처한 미궁에 빠졌을 때 벗어나는 방법, 쓸데없는 언쟁이 붙거나 특정 인물을 공격하는 등의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제시한다. 아울러 후지제록스, NTT, 모토로라 등의 회의 테크닉도 소개한다. 끝으로 7장에서는 회의 종료 후 정리하는 방법과 결정사항을 실천으로 옮기는 방안도 지적하여 도루묵 회의가 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한다.
이렇게 책 전반에 걸쳐 회의의 효율적인 운영 방법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 후, 저자는 회의 그 자체와 회의 시간의 단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고려해 보라는 말로 책을 끝낸다.
▣ 차 례
머리말
도입
제1장 활기찬 회의! 이렇게 준비하라
제2장 집중력을 높이는 회의 환경 만들기
제3장 진행기술이 회의 성패를 좌우한다
제4장 논의를 활성화하는 기술
제5장 회의를 방해하는 사람 대처법
제6장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
제7장 회의 종료 후 '정리' 기술
맺음말
거름/2003년 5월/207쪽/10,000원
▣ 저 자 우치다 마사시
1975년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비즈니스 잡지 「자기계발」의 편집장을 거쳐, 1986년 사원교육 전문가로서 독립했다. 현재 우치다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에서 기업, 관공서의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다. 저서로 『20대 리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부하를 육성하는 OJT의 책』『정열적인 리더십』『마음에 걸리는 부하 지도법 90』『이런 관리자가 회사와 부하를 망친다』등 다수가 있다.
▣ 역 자 양영철
일본 도키와 대학 커뮤니케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드폴 대학에서 수학했다. MBC, EBS 다큐멘터리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의 번역을 해왔다. 다년간 외자유치 업무에 종사했으며, 역서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경영 구루들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등이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Short Summary
회의의 성패는 회의 준비에서 판가름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장과 2장에서는 회의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빠짐없이 일러준다. 회의가 시작되었다면 사회자는 회의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 3∼5장은 어떻게 하면 활기찬 아이디어 회의로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다룬다. 회의에서 벌어질 수 있는 실제 상황을 곁들여 테크닉을 설명함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한다.
6장에서는 회의가 침체되거나 난처한 미궁에 빠졌을 때 벗어나는 방법, 쓸데없는 언쟁이 붙거나 특정 인물을 공격하는 등의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제시한다. 아울러 후지제록스, NTT, 모토로라 등의 회의 테크닉도 소개한다. 끝으로 7장에서는 회의 종료 후 정리하는 방법과 결정사항을 실천으로 옮기는 방안도 지적하여 도루묵 회의가 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한다.
이렇게 책 전반에 걸쳐 회의의 효율적인 운영 방법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 후, 저자는 회의 그 자체와 회의 시간의 단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고려해 보라는 말로 책을 끝낸다.
▣ 차 례
머리말
도입
제1장 활기찬 회의! 이렇게 준비하라
제2장 집중력을 높이는 회의 환경 만들기
제3장 진행기술이 회의 성패를 좌우한다
제4장 논의를 활성화하는 기술
제5장 회의를 방해하는 사람 대처법
제6장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
제7장 회의 종료 후 '정리' 기술
맺음말